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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남양유업 3세' 황하나 마약혐의로 구속영장 신청 예정 2025-12-25 13:41:15
겸 배우 박유천의 전 연인으로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15년 5∼9월 서울 자택 등에서 필로폰을 세 차례 투약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2019년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형을 받았고, 이듬해 집행유예 기간에도 재차 마약을 투약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1년 8개월을 선고받았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한은 "내년 물가·성장·집값·환율 봐가며 금리인하 여부 결정" 2025-12-25 13:25:25
"대내외 불확실성 요인으로 국내 외환부문의 경계감이 높아져 있는만큼 시장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과도한 쏠림현상에 대해서는 시장안정화 조치를 적극 시행하겠다"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비거주자간 역외 원화사용 관련 규제 정비 등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李 지지율 3%p 내려 59%…민주 41%·국힘 20% [NBS] 2025-12-25 11:57:50
조사와 비교해 민주당은 3%포인트 내렸고, 국민의힘은 같았다. NBS 조사는 휴대전화 가상번호(100%)를 이용한 전화 면접으로 이뤄졌고, 표본 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 응답률은 15.2%였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하면 된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K팝 전문가’ 김영대 음악평론가 별세…향년 48세 2025-12-25 11:33:50
오브 뮤직'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운영했고, '지금 여기의 아이돌-아티스트'와 '더 송라이터스' 등의 저서를 집필했다. 빈소는 서울 중앙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7일 오전 10시 흑석동성당에서 열린다. 장지는 서울추모공원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대통령실, '쿠팡 사태' 장관급 회의 소집…범정부 대응 2025-12-25 11:24:58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과징금 산정 기준을 현행 '최근 3개년 평균 매출액'에서 '3년 중 최고 매출액'으로 변경하고 부과율을 3%로 상향하도록 시행령 개정을 주문했다. 이 대통령은 대규모 소비자 피해에 대한 집단소송제 도입 필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오빠는 아닌 거 같아"…충북도 공문에 '연애 문자' 대참사 2025-12-25 10:47:23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한 것은 아니며, 공문을 작성하던 기안자가 여러 창을 띄워놓은 상태에서 개인적인 내용을 잘못 붙여넣은 것으로 파악됐다"며 "문서가 시·군으로 전달되는 과정에서 기본 서식이 적용되면서 해당 문구가 검은색으로 표시돼 드러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장동혁 "희생 있어야 열매 맺는 진리 되새겨보는 성탄절" 2025-12-25 10:19:02
성탄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기게 된다"고 했다. 이어 "갈등과 반목을 넘어 서로를 포용하라는 가르침은 우리 사회와 정치권이 그 어느 때보다 무겁게 새겨야 할 시대적 소명"이라며 "진심으로 민생을 위하고 국가의 미래를 생각하는 본래의 책무를 회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가정 방문 야매 치료사 같다"…기안84 과거 발언 '재조명' 2025-12-25 10:08:42
않다", "뭔가 알고 있었던 것 아니냐"는 등의 반응이 나왔다. 박나래는 최근 '주사 이모' 이모 씨로부터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 전 매니저에 대한 갑질 의혹 등에 휘말리며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박나래와 매니저 두 명은 법적 공방을 이어가고 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
'상처 소금 뿌리냐'던 김병기, 與 의원 단톡방엔 "심려 끼쳐 송구" 2025-12-25 09:29:54
진행하였다고 해도 당시만 해도 선의에서 잘하려고 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고 했다. 김 원내대표는 "안사람은 프레스티지 카운터와 라운지를 이용하지 않았다"며 "보좌직원이 대한항공 측에 요청했다고 했지만 안사람은 이를 고사하고 면세점에 있다가 출국했다"고 했다. 이슬기 한경닷컴 기자 seulke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