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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영토문제 국민투표로 정해야…美, 자유경제구역 제안" 2025-12-12 01:51:50
이날 키이우에서 기자들과 만나 "러시아는 돈바스 전체를 원하고 우리는 이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이 질문에는 우크라이나 국민이 대답할 것이다. 선거든, 국민투표로든 우크라이나 국민이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약 4분의 3을 점령한 도네츠크주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 루한스크주를 합친 돈바스 전체에서...
우크라에 소수 배치된 영국군 1명 사고사…전쟁후 처음 2025-12-10 22:16:09
이우 전쟁 박물관의 우크라이나 기념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방위에 참여했다가 사망한 영국인은 총 40명이며 영국군 현역 군인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진다. 영국 정부는 우크라이나 전후 안보를 위한 다국적 평화 유지군의 일부로 지상군과 전투기를 배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서방의 우크라이나 파병은 러시아가...
우크라 총사령관 "러 15만병력 집중…동부 요충지 지키고 있어" 2025-12-10 19:44:53
매체 키이우포스트와 RBC우크라이나에 따르면 시르스키 총사령관은 기자들과 만나 "포크로우스크 방어는 16개월간 계속되고 있다"며 "러시아가 돈바스 전체를 점령하겠다는 날짜를 적어도 6일 발표했지만 그들은 이를 점령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러시아는 지난주에는 포크로우스크 점령을 선언했으나 우크라이나는 전투가...
우크라 새 종전안에 '나토식 집단방위'…트럼프·푸틴 설득 글쎄 2025-12-10 12:02:12
이우포스트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기자들과의 온라인 브리핑에서 미국이 우크라이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가입에 대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고 말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유럽 중심의 우크라이나 지원회의체 '의지의 연합'이 나토 가입과 관련한 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누군가에겐 풍경, 누군가에겐 위로…도시들이 전하는 '크리스마스 불빛' [HK영상] 2025-12-09 15:16:09
고릅니다. 키이우엔 작고 담담한 트리가 불을 밝히며 서 있습니다. ‘빛이 있다는 건 희망이 있다는 것’, 얼마나 많은 어둠을 지나왔는지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불빛이 흔들립니다. 베를린의 겨울은 차갑지만 손난로처럼 따뜻한 트리의 오렌지빛이 골목마다 번지고, 파리는 트리 조명 하나만으로도 사람 마음을 말없이...
돌파구 없었던 미·우크라 종전논의…유럽과 '작전회의' 2025-12-07 19:06:26
매체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앞선 사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에서 벌어진 미국과 우크라이나 대표단의 논의에 가시적인 성과는 없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전날 소셜미디어에서 스티브 윗코프 미국 대통령 특사 등과 "아주 실질적이고 건설적인" 통화를 했다면서 일단 긍정적인 어조는 유지했다. 한 서방 외교관은...
러, 美·우크라 사흘째 종전안 논의중 무더기 공습 2025-12-06 23:44:50
또 키이우 지역의 산업 시설과 거주 지역 역시 공습받았고 키이우에서 남쪽으로 70㎞ 떨어진 패스티우의 기차 역사에는 드론 공격으로 화재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올렉시 쿨레바 우크라이나 재건 담당 부총리는 이번 공격으로 여러 곳에서 정전과 단수가 발생했다며 오데사 일대의 경우 9천500가구의 난방 공급이 끊기고...
러, 협상 끌며 공습 계속…우크라 부상·정전 속출 2025-12-04 19:38:21
있다. 4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과 키이우포스트에 따르면 러시아가 지난 밤사이 이스칸데르-M 탄도미사일 두 발과 드론 138대로 우크라이나 각지를 공습, 여러 명이 다치고 정전이 속출했다. 남부 항구 도시 오데사는 이날 새벽 드론 공격으로 행정부 청사와 고층 아파트, 차량 등이 부서지면서 여러 명이 다쳤다. 올레흐...
"러시아가 납치한 우크라 아동 중 최소 2명 북한에 강제 이송" 2025-12-04 15:59:56
이우인디펜던트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지역인권센터' 소속 변호사인 카테리나 라셰프스카는 미국 상원 청문회에 출석해 러시아군의 우크라이나 어린이 납치 문제와 관련해 이런 주장을 내놨다. 라셰프스카는 "러시아군이 점령한 도네츠크 지역 출신의 12세 미샤와 심페로폴 출신의 16세 리자가 고향에서 9㎞ 떨어진...
영국인, 우크라서 간첩협의 체포…"前의회의장 암살 가담" 2025-12-03 19:44:22
이우에서 체포된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2일(현지시간) 영국 주요 매체에 따르면 로스 데이비드 컷모어(40)는 러시아 정보 당국의 사주를 받아 우크라이나 군부대, 훈련 시설 좌표와 군 인사 신원 정보 등을 넘긴 혐의를 받고 있다. 컷모어는 2024년 초 우크라이나군 부대 훈련을 지원하는 교관으로 지원해 우크라이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