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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洪, 보수 품격 떨어뜨려" vs 홍준표 "왜 尹 배신했나" 2025-04-25 18:31:55
"공부하라는 뜻이다. 이미지 정치하지 말라는 뜻"이라고 반박했다. 이에 한 후보는 "보는 사람은 그렇게 보지 않는다. 보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이다"라며 "홍 후보를 보면 정치를 오래 했다고 품격이 생기는 게 아닌 것 같다"고 반격했다. ◇홍준표 "왜 배신했나"홍 후보는 반대로 자신의 주도권 토론을 활용해 "윤석열...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월드클래스’ 임성재도 긴 비행의 여독과 13시간 시차를 이틀 만에 극복하는 건 무리였다. 임성재는 대회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3개와 보기 5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4오버파 75타를 쳤다. 첫날 순위는 공동 105위.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강태영(27)과는 10타 차이다. 타이틀 방어에 위기를 맞은 임성재는...
'월클' 임성재 뜨자 파주 '들썩들썩'…평일에도 구름 인파 2025-04-24 16:13:40
1년 만에 국내 대회에 나서면서다. 주최 측에 따르면 이날 평일임에도 1900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았다. 늘 여자골프의 인기에 위축됐던 KPGA투어가 ‘임성재 효과’에 힘입어 이번 주만큼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보다 더 많은 갤러리를 동원할 수 있을 거란 기대감도 커졌다. ○‘의리의 사나이’ 임성재 2018...
"엄마 사랑해!" 외친 제니, '코첼라' 화제성 甲…'젠첼라' 호칭도 2025-04-22 11:21:39
응원했다. 공연이 끝난 뒤에도 셋이 모여 인증샷을 남기며 의리를 다졌다. 리사 역시 이번 '코첼라'에서 솔로로 공연했다.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한 제니는 블랙핑크로도 활약할 예정이다. 블랙핑크는 오는 7월 5, 6일 양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공연을 시작으로 북미와 유럽, 일본까지 총 10개...
공백 아닌 더 강해진 시간…엑소 카이, 기다리길 잘했다 [종합] 2025-04-21 17:44:25
짙어진 '카이 표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카이는 21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웨이트 온 미(Wait On Me)'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진행은 엑소 멤버 수호가 맡아 의리를 과시했다. 수호는 "대세의 쇼케이스이지 않나. 소집해제하고 나서 이분이...
이게 '엑소 의리'…카이 쇼케이스 MC 수호 "대세의 컴백" 2025-04-21 16:18:21
쇼케이스 진행은 수호가 맡아 남다른 '엑소 의리'를 과시했다. 수호는 "대세의 쇼케이스이지 않나. 소집해제하고 나서 이분이 모든 유튜브와 예능까지 섭렵했다고 해서 쇼케이스의 MC를 한다고 했다. 이분의 새 앨범을 소개하는 자리이지 않나"라며 웃었다. 이날은 여러 가수들의 컴백이 겹쳐 유독 언론 행사가 많...
방탄소년단 진, 콜드플레이 공연 중 객석에서 '깜짝 등장' 2025-04-19 23:39:37
콜드플레이(Coldplay)의 내한공연 무대에 올라 의리를 과시했다. 가요계에 따르면 진은 19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대화동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콜드플레이 내한 공연 3일차 무대에 깜짝 등장했다. 진은 콜드플레이의 보컬 크리스 마틴이 관객을 무대 위로 불러 함께 노래하는 코너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크리스 마틴은...
26년 만에 칸 초청 ‘0편’…세계 영화제에서 지워지는 K무비 [김희경의 컬처 인사이트] 2025-04-19 17:57:22
왜 이토록 큰 위기에 봉착한 걸까? 한국 관객들의 영화 사랑은 지극히 크고 깊은 편이었다. 코로나19 이전인 2019년 극장을 찾은 국내 관객 수는 2억2667만 명에 달했다. 그중에서도 자국 영화에 대한 소비가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1919년 한국 최초의 영화 ‘의리적 구토’ 이후 100년이 넘도록 한국 관객들은...
보수 심장 찾은 한동훈 "저를 내쳐도 대구에 의리 지키겠다" 2025-04-16 23:56:35
"지난 총선 때 검사 공천하지 않았고, 국민이 원하는 정치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날 한 대표의 유세 현장에서 일부 시민들이 "배신자"라고 소리치기도 했다. 한 전 대표는 "괜찮습니다. 고맙습니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대구가 보수에 주는 사랑과 지지는 공짜가 아니다. 보답하는 정치를 하겠다"며 "저를...
"김건희 여사 문제 왜 나만 지적했을까"…한동훈 '작심 발언' 2025-04-16 10:03:22
'배신자 프레임'에 대해선 "역으로 이렇게 묻고 싶다. 그분들은 그럼 2024년 12월 3일 10시 반에 당 대표였다면 계엄을 저지하지 말았어야 한다는 건가. 저는 그런 말을 하는 분들은 국민과 당원 지지자들을 배신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며 "누구에 대한 의리가 먼저인가. 정치인이 누구에 대한 의리를 먼저 생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