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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창의 정치세계] 민주 중진의원 "내년 부산시장 선거는 해볼만" 2017-06-22 15:35:57
불거지는 것을 경계하는 모습이었다.그는 인사 검증문제에 대해 “전 정권에서 워낙 엉망인 인사를 해서 전 정권에 비하면 낫지 않느냐며 약간 느슨해진 측면도 있을 수 있다”며 “인사 시즌이 끝나고 정기국회 쯤 되면 당에 힘이 실릴 것”이라고 예상했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이재창의 정치세계] 탄핵 앞장선 추미애에 장관직 제의한 노무현 대통령 2017-06-20 08:53:44
”고 했다. 장관직을 수락하면 민주당이 사람을 빼갔다고 반발하는 등 국정운영에 걸림돌이 될 거라는 판단이었다.노 전 대통령은 탄핵에 찬성한 추 대표에게 장관직을 제의했을 뿐 아니라 3보1배를 하자 무릎과 건강에 대해 묻기도 하는 등 상당한 애정을 보였다고 한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인사의 덫'에 걸린 역대 정부는 어떻게…대통령 아닌 참모들 '대리 사과' 2017-06-18 19:59:54
[ 이재창 기자 ] 문재인 정부도 ‘인사의 덫’을 피해가진 못했다. 자진 사퇴한 안경환 법무부 장관 후보자는 새 정부 첫 낙마자로 인사청문회 도입(2000년) 이후 31번째다.‘인사 참화’를 비켜간 정부는 없다. 김대중 정부에선 장상·장대환 총리 후보자가 낙마했고, 노무현 정부에선 6명의...
[인터뷰] 정우택 "문재인 대통령, 소통 아닌 '쇼통'으로 독주…정부조직법·추경 기대 말라" 2017-06-14 20:15:23
이재창/박종필 기자 ] 정우택 자유한국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사진)가 “야 3당이 반대하는 후보자(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까지 임명을 강행한다면 더 이상의 협치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정 권한대행은 14일 국회에서 한국경제신문과 한 인터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원칙을 지키지...
[이재창의 정치세계] 비정규직 정책에 여당서 "대통령 잘못 모시는 것 같다" 2017-06-13 10:02:49
완전히 확보해서 모든 집이 대문을 열고 사는 환경 만들겠다는 것’이다. 그러자 경찰이 대문 열어놓기 운동을 벌였다. 도둑이 없어져야 대문을 열텐데, 대문 열기 운동부터 시행한 것이다.” 그는 “전시행정은 실패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박주선 "강경화 '문재인 대통령 5대원칙' 중 3가지 저촉…임명 강행 땐 협치 불가능" 2017-06-11 17:46:25
[ 이재창 / 김기만 기자 ] 박주선 국민의당 비상대책위원장(국회부의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야당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강경화 외교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강행하면 앞으로 협치는 불가능하다”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부의장실에서 한국경제신문과 인터뷰를 하고 “강 후보자는 문...
[이재창의 정치세계] "청문회는 이렇게" 교육받은 한국당 의원들 '야당 연습' 2017-06-08 14:11:49
않다는 얘기도 나온다. 각종 의혹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나름 공격포인트를 학습한 효과가 나타났다는 얘기다. 또 다른 관계자는 “사전 모임이 청문회 준비에 도움이 됐다”며 “의원들이 청문회를 거치면서 야당 연습을 하는 것으로 보면 된다”고 말했다.이재창 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문재인 대통령 '북한' '6·25' 언급하지 않은 까닭 … 2017-06-06 19:16:07
자제 [ 이재창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의 6일 현충일 추념사에는 ‘한국전쟁’이나 ‘6·25전쟁’ ‘북한’ 등의 언급은 없었다.문 대통령이 “38선이 휴전선으로 바뀌는 동안 목숨을 바친 조국의 아들들이 있었다” “철원 ‘백마고지’, 양구 ‘단장의...
[이재창의 정치세계] 장관자리 준다해도 손사레 치는 명망가들 2017-06-06 13:34:15
관료들 중에 고를 가능성도 제기된다. 일하는 유능한 정부와는 거리가 멀다. 현실적인 인사검중 기준 마련이 필요한 상황이다. 안되는 것을 붙들고 머리를 싸매는 것보다는 필요하다면 문 대통령이 깔금하게 유감을 표하고, 정치권이 당리당략을 떠나 머리를 맞대는 맞다고 본다.이재창 정치선임기자 leejc@hankyung.com
세 번의 진보정권 '산증인'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의원 2017-06-04 16:38:04
반대했지만 노무현은 "최고 적임자"만난 사람=이재창 정치선임기자 [ 이재창 기자 ] 문희상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6선·경기 의정부갑)은 세 번의 진보정권 탄생과 진화 과정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산증인이다. 1기(김대중 정부)와 2기(노무현 정부)에서 각각 청와대 정무수석과 비서실장을 지냈다. 3기(문재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