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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촉구~!! 2023-05-30 14:42:56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촉구 및 이종성 의료법 개악 저지 집회'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김영경 대한간호협회 회장이 간호법 제정안 재표결일인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간호법 제정 약속 이행 촉구 및 이종성 의료법 개악 저지 집회'에서 성명서를 낭독하고 있다. 임대철 기자
서상목 국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국제스마트복지센터 창립총회 개최 2023-05-15 10:47:15
오후 2시 서울가든호텔에서 개발도상국의 지속가능한 복지모델의 정책화 및 제도화 지원을 위한 ‘국제스마트복지센터 창립총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제스마트복지센터 발기인으로 국회 서정숙·이종성 의원, 정무성 숭실대학교 교수, 최균 한림대학교 교수, 최병호 서울시립대학교 도시보건대학원 교수, 황원규...
尹 '간호법' 거부권 행사 하나…양측 모두 "단체 행동 나설 것" 2023-05-14 09:43:19
간호법 처리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피했다. 이종성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여당 의원은 간호인력 처우 개선을 골자로 한 '의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다. 간호인력 처우 개선 등을 위해 국가가 5년마다 종합대책을 세우도록 하고 간호조무사 자격시험 응시 요건 중 현행 고졸 학력 제한을 폐지하는 내용을...
의·약사 눈치보다…비대면 진료 종료 위기 2023-04-25 18:24:30
국민의힘 의원안을 제외하면 4건(강병원·최혜영·이종성·신현영 의원안) 모두가 재진 환자에게만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는 게 골자다. 이달 초 발의된 김성원 의원안만 초진부터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도록 했다. 현행 대면 진료 대비 130%인 비대면 진료 수가도 쟁점이다. 의사단체는 현행 진료비의 150~200% 수가가 적...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 수상작 전시회 '빛나고 아름답게' 24일 개최 2023-04-21 09:34:39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과 김예지 의원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사)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이하 장예총, 상임대표 배은주)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과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사장 김형희)이 후원한다. 올해로 33회를 맞는 '대한민국장애인미술대전'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미술분야 장애인...
[단독] '초진' 비대면 진료法 나온다…국회 유니콘팜 발의 2023-04-03 09:57:39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발의한 의료법 개정안이 계류돼 있지만, 모두 재진에 한해서만 비대면 진료를 허용하고 있다. 비대면 진료 플랫폼 업계에선 환자의 99%가 경증으로 찾는 초진 환자라는 이유로 이들 법안이 현실성이 떨어진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발의된 법대로 제도화되면 해당...
'초진 비대면 진료' 제동 건 의·약사 출신 의원들 2023-03-22 18:23:45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각각 발의한 법안 등을 심사한 결과다. 소위에서는 여야 가릴 것 없이 상당수 의원의 반대가 있었다. 특히 약사 출신인 전혜숙·서영석 민주당 의원과 서정숙 국민의힘 의원이 비대면 진료 제도화를 강하게 반대했다는 후문이다. 한 약사 출신 의원은 “진료는 의료기관에서만...
의협 출신 신현영, '재진만 허용' 등 비대면 진료 규제法 발의 2023-03-20 16:56:49
평가하고 있다. 앞서 최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발의한 법안도 허용 환자 범위를 '1회 이상 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로 규정해 재진에 한정한 것은 같다. 다만 최 의원안과 이 의원안은 격오지, 교정시설 수용자, 군인, 국외 거주 등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환자에 대해선 초진도 비대면...
[단독] "원격진료 환자 99%가 초진…'재진만 허용' 法 통과땐 스타트업 다 죽어" 2023-03-14 18:14:22
들어 이종성 국민의힘 의원이 발의한 1건이 계류돼 있다. 모두 ‘1회 이상 대면 진료를 받은 환자’, 즉 재진에 한해 비대면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복지부는 의약품 오남용, 원격 진료의 부정확성 등을 이유로 초진 환자까지 범위를 넓히는 데 반대하고 있다. 의사단체 입김이 작용했다는 평가다. 정치권도 원격의료...
코로나 3년에 비대면 진료 일상 됐는데…野·의료계 또 반대 기류 2023-03-12 18:25:48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 더불어민주당 최혜영·강병원 의원 등이 각각 비대면 진료를 합법화하는 세 건의 의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정부가 비대면 진료 유효성을 확인했지만 관련 법안의 국회 통과 여부는 미지수다. 정부와 여당이 비대면 진료 ‘속도전’을 펴면서 야당 내부에서 ‘신중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