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양궁 강채영, 월드컵 예선서 세계신기록…女단체도 기록 경신 2018-05-22 07:25:13
임동현(청주시청)과 오진혁(현대제철)이 각각 9위와 14위에 올랐다. 이로써 리커브 부문은 남녀 개인과 단체, 혼성까지 전 종목 1위로 본선에 진출했다. 컴파운드 예선에선 소채원(현대모비스)이 709점으로 여자 1위를 차지했고, 남자부에선 김종호(현대제철)가 2위에 올랐다. 김종호는 1위인 네덜란드 선수와 총점과...
양궁 대표팀, 1차 월드컵서 전 종목 1위로 예선 통과 2018-04-25 15:56:00
이우석(국군체육부대)이 2위, 베테랑 오진혁(현대제철)과 임동현(청주시청)이 각각 5위와 6위를 차지했다. 여자부는 리우올림픽 2관왕인 장혜진(LH)이 강채영과 총점은 같지만 X10 개수에 밀린 2위를 차지했다. 정다소미(현대백화점)와 이은경(순청시청)이 각각 5위, 6위였다. 예선 상위 8명까지는 96강과 48강을 치르지 ...
'지옥의 레이스' 끝엔 또다른 경쟁…'세계최강' 양궁의 무한경쟁 2018-04-16 17:53:50
태극마크를 유지해온 선수촌의 '터줏대감' 임동현(청주시청)은 "경험이 쌓이고 좀 더 유연해지면서 다른 선수들보다 긴장을 덜 해서 평상시 실력을 낼 수 있다"며 '선발전 통과 비결'을 전했다. 네 번째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둔 임동현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발전 때는 떨리고 예민해지기도 하면서 가능...
양궁 장혜진·김우진 등,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대표 확정 2018-04-16 17:01:54
대표 확정 인천AG 2관왕 정다소미 대표팀 복귀…임동현·오진혁도 선발 (진천=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장혜진(LH)과 김우진(청주시청)이 오는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나란히 출전하게 됐다. 김우진과 장혜진은 16일 충북 진천선수촌 양궁장에서 끝난 2018 리커브 국가대표 평가전에...
양궁 김종호·소채원 등, 아시안게임 컴파운드 대표로 선발 2018-04-04 17:33:46
남자부에선 이우석(국군체육부대), 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이, 여자부에선 장혜진(LH), 강채영(경희대), 최민선(광주시청)이 각각 2∼4위를 기록 중이다. 리커브는 오는 12∼16일 2차 평가전까지 진행한 후 남녀 4명의 아시안게임 출전자를 결정한다. 올림픽 종목인 리커브의 경우 이번 아시안게임에 혼성전이 ...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 끝나자 평가전…아시안게임 출전권 경쟁 2018-03-30 07:54:33
배재현(청주시청), 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 김규찬(예천군청)이 아시안게임 출전권을 위해 경쟁한다. 컴파운드의 경우 지난 20일 끝난 최종 1차 선발전에 이어 남녀 각 8명의 선수가 겨룬 후 내달 4일 곧바로 아시안게임 엔트리 남녀 4명씩이 선발된다. 1차 선발전에선 여자부 소채원(현대모비스),...
양궁 기보배, 국가대표 선발전 탈락…김우진·장혜진 등 통과 2018-03-22 17:27:53
국가대표 선발…임동현·오진혁은 태극마크 유지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런던올림픽 양궁 2관왕인 기보배(광주시청)가 태극마크를 유지하는 데 실패했다. 기보배는 22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끝난 2018 양궁 리커브 국가대표 3차 선발전에서 배점 합계 7.0점으로 여자부 12위를 차지해 8명의 국가대표에...
양궁 국대 선발전 '이변 속출'…여고생 신예 안산 선두로 나서 2018-03-20 19:16:36
신예 안산 선두로 나서 기보배·임동현 '위태'…리우 올림픽 2관왕 구본찬 탈락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양궁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올해도 이변이 속출하고 있다. 세계무대를 제패한 간판선수들이 줄줄이 탈락 위기에 놓였다. 20일 경북 예천 진호국제양궁장에서 열리고 있는 2018 리커브 국가대표 3차...
태극마크 향한 바늘구멍…양궁 국가대표 최종선발전 16일 돌입 2018-03-15 05:22:00
총 16명의 리커브 국가대표는 남자부 오진혁(현대제철), 임동현(청주시청), 김우진(청주시청), 김종호(인천계양구청), 여자부 장혜진(LH), 기보배(광주시청), 최미선(광주여대), 강채영(경희대) 등이다. 1·2차 재야 선발전을 뚫고 올라와 이들에게 도전장을 던진 총 24명의 선수엔 리우올림픽 양궁 2관왕 구본찬(현대제철)...
[올림픽] 쇼트트랙 24개째 金…23개 양궁과 '효심 경쟁' 2018-02-21 12:56:35
필두로 박성현, 기보배, 윤미진, 임동현 등의 스타들이 하계올림픽을 수놓은 별이 됐다. 한국이 본격적으로 참가하기 시작한 시기와 열리는 세부종목 숫자에 차이가 있는 만큼 두 종목이 따낸 메달 숫자를 단순 비교하기는 어렵다. 다만 양궁의 세부종목 숫자가 약간 늘어나고, 대회마다 따내는 메달 숫자 등이 비슷하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