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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입시비리' 2심 벌금 1000만원…법원 "양형 변경 사정 없어" 2025-04-23 16:03:10
부산대 의학전문대학원에도 허위 서류를 제출해 입학사정 업무를 방해한 것으로 조사됐다. 1심 재판부는 조씨가 허위 사실이 담긴 문서를 인식하고 있었지만, 직접 위조에 가담하지는 않았다고 보고 벌금 1000만원을 선고했다. 조씨 측은 공소기각을 주장하며 검사와 쌍방 항소했으나 모두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한편, 20...
격분한 트럼프…하버드대 지원금 1조4천억원 추가 철회 검토 2025-04-21 15:58:42
규모의 국토안보부 보조금을 취소했다. 이와는 별개로 수년간 나눠 지급하는 22억 달러(약 3조 1천200억 원) 규모의 연방 보조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10억 달러의 지원금을 철회할 경우 하버드대에도 직접적인 타격이 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 같은 추가 조치를 계획하게 된 것은 하버드대가 교칙 변경 요구...
트럼프 "하버드대는 웃음거리"…유학생 비자도 도마 위에(종합2보) 2025-04-17 16:14:48
예고한 보조금 취소와 면세 지위 박탈을 현실화하는 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놈 장관은 하버드대에 대한 총 270만 달러(약 38억 원) 규모의 국토안보부 보조금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이번 조치는 하버드에 대한 22억 달러(약 3조 1천억 원) 규모의 연방 보조금을 동결한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결정에 따른...
트럼프 "하버드는 웃음거리"…보조금·면세권 박탈 현실화 수순(종합) 2025-04-17 11:52:45
미국 명문 하버드대학교에 대해 예고한 보조금 취소와 면세 지위 박탈을 현실화하고 나섰다. 크리스티 놈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하버드대에 대한 총 270만 달러(약 38억 원) 규모의 국토안보부 보조금을 취소한다고 발표했다. 놈 장관은 "유약한 지도부에 의해 반유대주의에 굴복한 하버드가...
트럼프에 반기 든 하버드...면세 지위 박탈 위기 2025-04-17 08:57:21
행정부는 하버드대가 연방 보조금을 받으려면 입학·채용에서 다양성 우대 조치를 중단하고, 반이스라엘 성향 학생의 입학을 막기 위한 유학생 제도를 개편하는 등 조치를 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하버드대가 이를 거부하자 트럼프 행정부는 곧바로 하버드대에 수년간 22억 달러(약 3조1천억원) 규모의 보조금과 6천만 달러...
트럼프 위협대로…미 국세청, 하버드 면세지위 박탈 추진 2025-04-17 08:42:04
해서 면세 지위를 박탈할 수가 있느냐"고 면세 취소 시도를 비판했다. 면세 지위를 잃은 대학은 재정적으로 큰 타격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CNN은 미 국세청이 다른 대학에 대해서도 이런 조치를 검토하고 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전했다. 하버드대는 지난 14일 미국 대학 중에서는 처음으로 캠퍼스 내 반유대주의 근...
하버드 이어 컬럼비아대도 트럼프에 반기…"강압적 조정 거부" 2025-04-16 21:02:01
입학 규정 변경 등의 정책 변화를 요구하며 이를 수행하지 않을 경우 정부 보조금을 삭감하겠다고 위협했다. 이에 따라 컬럼비아대는 트럼프 행정부로부터 4억 달러(약 5천703억 원) 규모의 보조금과 계약 취소 위협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하버드대가 전날 정부와 협상을 거부하겠다며 반기를 들자 트럼프...
'진보담론 퇴출' 나선 트럼프…명문대로 옮겨붙은 문화전쟁 2025-04-16 16:03:43
취소 위협을 받았고, 노스웨스턴대 역시 7억7천만 달러(약 1조979억 원) 규모의 자금 동결 조치를 통보받은 바 있다. 이 밖에 브라운대, 코넬대, 펜실베이니아대, 프린스턴대도 자금 지원 보류나 삭감을 겪었다. 트럼프 행정부가 이들 명문대를 겨냥하면서 내세우는 명분은 학내 반유대주의 근절이지만 "주요 대학에 대한...
"병역 기피로 사형 선고"…산속으로 들어간 남자의 최후 [성수영의 그때 그 사람들] 2025-04-12 00:00:01
학교에 입학해 그림 공부를 했습니다. 그림 공부는 행복했습니다. 아카데미에서 그는 ‘만종’으로 유명한 장 프랑수아 밀레 등 훌륭한 화가들의 아름다운 그림들을 접할 수 있었고, 가족과 자연처럼 자신이 그리워하는 것들을 마음껏 그렸습니다. 선생님들은 그를 성실하고 재능 있는 학생으로 인정해 줬습니다. 좋은...
접촉사고 냈다고 떠나라고?…'추방 공포'에 떠는 美 유학생들 2025-04-09 07:54:51
삭제하라고 명령했는데도 비자가 취소됐다는 사례, 운전면허증이 만료된 상태에서 교차로에서 회전하다가 접촉사고를 낸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이는 사례 등도 있었다고 가디언은 전했다. 한국 유학생 중에서도 피해를 보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 뉴저지에서 근무하는 한 한인 변호사는 "지난 4일에만 비자 취소로 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