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매실에 화이트와인 더했다…하이트진로, '매화수 화이트' 선보여 2022-11-17 15:19:14
와인과 청매실 원액을 블렌딩해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기존 매화수보다 당도를 낮추고 화이트와인 함량을 높였다. 알코올 도수는 12도로 기존 매화수와 같다. 하이트진로는 "매화수가 달콤한 맛과 부담없는 알코올 도수로 저도주 선호층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올해(10월 말 기준) 누적 판매량은 전년 동기보다 약 11%...
하이트진로, 화이트와인 함량 높인 `매화수 화이트` 출시 2022-11-17 15:17:18
부담없는 알코올 도수로 저도주 선호층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올해 10월까지 누적 판매량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약 11% 증가했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새로움과 다양성을 추구하는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신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매화수 화이트의 다양한 소비자 활동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하이트진로, `필라이트 체리` 출시…세 번째 과일 발포주 2022-09-30 11:06:34
캔 겉면에도 체리가 떠오르는 바이올렛레드 색상을 적용했다. 필라이트 체리는 355밀리리터(mL)캔 제품 1종만 출시된다. 다음달 4일부터 전국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한정 판매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하이트진로는 저도주에 대한 MZ세대 수요를 반영한 신제품을 선보이며 발포주 소비층을...
"건강 챙기는 MZ세대에 인기"…요즘 술엔 '이것' 빠졌다 2022-09-01 23:05:32
문화가 변하고 도수 낮은 주류의 인기가 들어난 점도 일조했다. 국제주류시장연구소(IWSR)는 세계 저알코올·무알코올 맥주 시장의 2019~2024년 연평균 성장률을 5.9% 수준으로 전망했다. 주류업계 한 관계자는 "무알코올 맥주 등 저도주들은 건강을 챙기는 MZ세대에게 인기를 끌면서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산부·환자 찾던 술? 이젠 아니다…요즘 '핫'해진 이 술 2022-07-21 22:00:02
저도주가 트렌드로 자리 잡으면서다. 과거 임산부와 환자 등 제한됐던 소비층이 최근엔 일반인으로 확대됐다. 특히 무알코올 맥주는 온라인 판매도 가능해 새로운 판매처를 확보하려는 주류업체들이 줄줄이 관련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21일 시장조사전문기관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2012년 13억원 수준이었던 국내 무알코올...
세계인이 사랑하는 증류주 1위 JINRO(진로) 2022-07-21 09:25:02
채널을 서둘러 구축하고, 저도주 트렌드에 맞춰 아시아 지역 과일리큐르 성장세에 힘을 실은 덕분이다. 앞서 `소주`는 세계지식재산기구(NIPO)가 인정하는 니스(NICE) 공식상품명칭으로 등재돼며 K소주의 인지도와 고유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현재 하이트진로는 해외 80여개국에 참이슬후레쉬와 오리지널, 진로이즈백에...
리사·지코도 마시는 '아저씨 술'…MZ세대 반한 이유 있었네 2022-07-19 21:00:01
변화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라고 풀이했다. 세계적으로 저도주 중심의 '즐기기 위한 음주문화'가 확산하면서 '연륜과 깊이 있는 술' 콘셉트의 위스키 마케팅에도 변화가 필요했다는 얘기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아저씨 술'로 불리는 위스키는 보다 신선한 이미지를 더할 수 있는 모델로...
알코올 농도 3% 中 '마오타이' 아이스크림…"없어서 못 판다" 2022-07-12 20:07:11
등 저도주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경제 평론가 궈스량은 마오타이 아이스크림의 흥행에 대해 "마오타이의 시중 판매가격에 프리미엄이 붙는 이유는 희소성과 소장 가치 때문인데, 아이스크림은 소장하기 어렵기 때문에 이 같은 인기는 출시 초기의 일시적 현상에 그칠 것"이라고...
알코올 함유 중국 마오타오 아이스크림 품귀…3배 웃돈 거래 2022-07-12 18:33:48
알코올 도수가 50도를 웃도는 바이주(白酒) 대신 맥주 등 저도주를 선호하는 젊은 층을 공략하기 위한 마오타이의 마케팅 전략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중국 국가통계국 자료에 따르면 작년 바이주 생산량은 715만t으로 5년 전보다 절반 가까이 감소했다. pj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착한 의도' 가격상한제는 '나쁜 결과' 공급부족 낳는다 2022-07-11 17:15:09
통제가 때아닌 저도주 바람을 몰고 왔다. 정부가 소주 가격을 못 올리게 하자 주류 회사들이 소주에 들어가는 주정의 양을 줄였고 결국 소주의 알코올 도수는 30도에서 25도로 낮아졌다. 한양 쌀값을 낮추는 방법시장경제에서 가격은 경제주체들의 의사결정을 돕는 신호 역할을 한다. 가격이 오른다는 것은 생산을 늘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