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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과천 복합터널 본궤도...과천 출퇴근 시간 40→20분 단축 2023-09-20 11:15:02
길이의 왕복 4차로 ‘도로터널’과, 3.3㎞ 길이 저류 용량 42만4000㎥의 ‘빗물배수터널’을 함께 짓는다. 서울시는 "사당·이수 지역은 분지라는 지형 특성상 집중호우 때 고지대 빗물이 유입돼 침수로 인한 피해를 자주 겪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업은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된다. 민간 사업자가...
국내 최초 '도로·빗물저류조' 이수~과천 복합터널 본궤도 2023-09-20 10:18:00
민간 사업자가 시설을 건설하여 소유권을 시에 양도하고, 30년간 시설관리운영권을 부여받아 투자비를 회수하는 수익형 민간투자사업(BTO)으로 추진된다. 당초 시는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도로터널과 침수문제 해결을 위한 빗물배수터널 건설을 개별부서에서 각각 검토했으나, 주민불편 최소화, 공사기간 단축, 유지관리,...
지성산업개발, 기상이변으로 인한 침수피해 예방하는 '집수정 기술' 선보여 2023-07-24 16:59:31
대심도 빗물 터널을 비롯한 빗물저류시설이 필요하다. 또한, 폭우 발생 시 빗물저류시설을 정상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초기 배수시설인 집수정 및 빗물받이가 막힘 없이 제 기능을 다해야 한다. 이러한 가운데, 지성산업개발㈜의 집수정 기술은 지연 배출을 통해 외부 배관에 과부하를 방지하고 이상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뉴노멀' 수해예산 대폭증액…지방하천→국가하천 문턱 낮춘다(종합) 2023-07-23 15:22:05
해석된다. 지난해 수해로 주목받은 대심도 저류시설 사업, 수해방지 목적의 댐 건설, 하천 준설 등도 확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른 시일에 댐 신설과 (강) 준설 등 과감한 하천 정비가 포함된 치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추경호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도 지난...
올해 7천억 쓰인 국가하천 사업, 더 커진다 2023-07-23 05:42:24
시설 피해를 국민에 복구비를 지원하는 재난대책비 예산을 1천500억원으로 책정했다. 전년도 1천억원보다 50%가량 증가한 규모다. 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 보험인 풍수해보험 예산도 지난해 254억원에서 올해 364억원으로 110억원 늘었다. 호우 상황에서 빗물을 담아주기 위한 우수 저류시설 설치...
올해 7천억 쓰인 국가하천 사업 더 커진다…댐 예산도 증액 수순 2023-07-23 05:30:20
사회재난으로 사유 시설 피해를 국민에 복구비를 지원하는 재난대책비 예산을 1천500억원으로 책정했다. 전년도 1천억원보다 50%가량 증가한 규모다. 재난으로 인한 재산 피해를 보상해주는 정책 보험인 풍수해보험 예산도 지난해 254억원에서 올해 364억원으로 110억원 늘었다. 호우 상황에서 빗물을 담아주기 위한 우수...
'뉴노멀' 수해예산 대폭증액…지방하천→국가하천 문턱 낮춘다 2023-07-23 05:30:10
지난해 수해로 주목받은 대심도 저류시설 사업, 수해방지 목적의 댐 건설도 확대 추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이른 시일에 댐 신설과 (강) 준설 등 과감한 하천 정비가 포함된 치수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이와 관련, 당정은 이날 오후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고위당정협의회를...
김기현 "박원순때 서울 대심도 빗물터널 백지화" 2023-07-19 18:18:52
빗물저류배수시설이 한몫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또 “광화문과 강남역, 도림천 일대에서 대심도 시설 건설 사업이 올해부터 다시 시작됐다”며 “지역마다 지리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침수 예방 대책 수립에 최대한 역량을 쏟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가 물관리 업무를 환경부로 일원화한 것에...
건축규제 완화해 녹지 확보…'오세훈표' 녹지도심 사업 본격 추진 2023-07-16 18:16:22
안에 도시계획시설사업(다동공원) 1곳과 주민 제안된 9개 지구 등 전체 10곳에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을 적용한 정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녹지생태도심 재창조 전략은 대규모 민간 개발 때 대지 내 건축물의 면적(건폐율 50% 이하)을 줄이고 저층부에 녹지와 개방형 공공공간을 조성(30% 이상)해 시민들 누구나 누릴...
현대건설-한국석유공사, 국내 최초 CCS 상용화 사업 교두보 2023-07-13 15:11:32
종료된 국내 유일의 석유 자원 생산시설이다. 고갈된 저류층 원유와 천연가스가 지하에 모여 쌓여있는 층은 탐사·개발·생산 과정에서 취득한 데이터가 누적돼 있고 충분한 용량의 저장공간을 확보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천연가스 생산 시 운용했던 해상플랫폼, 해저 주입시설 등 기존 설비와 허브 터미널, 파이프라인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