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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前 '盧탄핵' 책임론 공방…與의 '퇴행 정치' 2021-07-23 17:46:13
노 전 대통령을 잇는 ‘민주당 적통’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차기 대통령선거 후보를 확정 짓는 경선이 진행 중인 민주당에서 난데없이 17년 전 일어난 노 전 대통령 탄핵 사태를 두고 논란이 일고 있다. 여당 1·2위 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 측은 ‘탄핵 책임론’을 제기하며 맞부딪쳤다. 이...
김두관 "이재명, 탄핵 말할 위치 아니다…이낙연은 노무현의 얼자도 안 돼" 2021-07-23 13:24:36
같다. 이제 그만들 하라"라며 "노무현의 적통은 피가 아니다. 지금이 왕조시대인가. 노무현의 적통은 정신"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그는 "노 대통령은 부러진 민주당 깃발 하나 부여잡고 영남에서도 당당하게 김대중 정부의 공과를 모두 승계하겠다 했다. 정치가 명분과 약속과 책임의 길을 찾을 때 국민은 지지를 보냈고,...
추미애 "내가 민주당 맏며느리…아들들 '적통 경쟁' 반가워" 2021-07-21 10:28:14
아들들이 전부 '적통이다'며 적통 경쟁을 하고 있다"며 민주당 내에서 대선주자들의 '적통 경쟁'을 이렇게 평가했다. 추 전 장관은 "(맏며느리인 내가) 소속만 민주당, 무늬만 민주당 하지 말고 정신도 심장도 하는 행동도 민주당다워야 한다고 요구한 것을 깨달았기 때문"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추 전...
문 대통령 지지율 9개월 만에 최고치…'최장수 총리' 이낙연도 동반상승 2021-07-19 17:54:28
떨어지면서 여권 주자들이 ‘거리두기’에 나서는 것과는 다른 양상이라는 분석이다. 2017년 대선 경선에서 문 대통령을 거칠게 비판했던 이 지사는 친문 인사들을 흡수하며 문 대통령 지지층 끌어안기에 나서고 있다. 이 전 대표와 정세균 전 총리 등도 민주당 적통을 자처하며 친문에 구애 중이다. 고은이 기자 koko@hankyung.com...
이재명 "與 적통경쟁, 현대 민주주의에 안맞아" 2021-07-16 17:32:42
‘적통 경쟁’에 대해 “현대 민주주의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낙연 전 대표 등 경쟁 후보들이 ‘지도자의 품격’을 강조한 것에 대해선 “대통령은 일꾼을 뽑는 자리”라고 맞섰다. 경쟁 주자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이 전 대표의 추격까지 거세지자 이 지사가 직접 반격에 나섰다는 분석이다. “나는 공격수” 반격...
조정식 "이재명은 민주당 적자…인권변호사로 당 철학 지켜와" 2021-07-15 16:11:54
민주당 적통론을 내세워 이 지사를 겨냥하는데 대해 캠프 차원에서 정면 대응한 것이다. 특보단 총괄인 정성호 의원도 "정통과 비정통 구분이 낯설다"며 "민주당의 핵심은 김대중·노무현·문재인 정부의 가치와 노선을 계승하고 발전시키는 것인데, 그 철학을 이 지사가 가장 충실히 실천해왔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與 본경선 오를 6명 확정…'이재명 vs 반이재명' 대결 본격화 2021-07-11 18:42:21
김대중·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은 ‘민주당 적통’ 후보임을 지지층에 어필하고 있다. 앞으로 남은 본경선은 지역별 순회경선과 세 차례에 걸친 선거인단 투표 결과를 합산하는 국민경선 방식이다. 지역별 순회경선은 8월 7일 대전·충남을 시작으로 9월 5일(서울)까지 진행된다. 선거인단 투표는 이른바 ‘슈퍼위크’ 방식...
개헌 꺼낸 이낙연 "토지공개념 명확히 해 불로소득 차단" 2021-07-05 17:34:28
자신이 민주당 적통임을 강조하는 발언도 내놨다. 경선 과정에서 ‘반(反)이재명 연대’의 구심점이 되기 위한 전략인 것으로 해석된다. “국민 한 분 한 분의 삶을 국가가 보호”이 전 대표는 이날 유튜브 채널 이낙연TV를 통한 비대면 출마 선언 영상에서 “상처받은 공정을 다시 세우고 내 삶을 지켜주는 나라를 만드는...
박용진 "누굴 반대하기 위한 단일화? 난 동참할 생각 없어" 2021-06-30 10:22:00
이 의원은 '민주당 적통'을 내세운 연대전선을 구축했다. 당내 1위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에 대한 견제 차원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다른 대권주자인 양승조 충남지사도 전날 예비경선 전 단일화에 선을 그었다. 김두관 의원도 지난 28일 "향후 후보 간 단일화에 대해 관심이 없다"고 언급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윤석열 등판에 요동치는 대선판도…이재명은 1일 출정식 2021-06-29 12:47:15
단일화를 선언한 데 대해 당내 2위인 이낙연 전 대표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를 잇는 4기 민주정부 출범을 염원하는 후보들이 연대의 원칙을 천명한 것은 바람직하다"고 지지 입장을 밝혔다. 적통 후보론을 전면에 내세워 이 지사 견제에 힘을 합치는 모양새다. 이날 이 전 대표를 비롯해 박용진 이광재 김두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