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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누나' 인사청탁 논란에…與 대변인 "범죄는 아니야" 2025-12-04 13:55:22
인터뷰에서 "이는 범죄 행위와 연관된 성격의 것은 아니다"라며 "당 윤리감찰단에 진상 조사를 지시할 성격(의 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사안에 대해 정청래 대표가 당 윤리감찰단에 감찰을 지시할 수 있느냐'는 물음에 "정 대표가 윤리감찰단에 이춘석 의원 (주식 차명 거래) 사건이나...
"미국의 한국산 자동차 관세 15% 인하에 GM도 수혜" 2025-12-04 11:19:31
여파로 올해 3분기에만 1조8천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으나, 이번 인하로 큰 짐을 덜게 됐다고 CNBC는 전했다. 랜디 파커 현대차 북미권역본부장은 CNBC와의 전화 인터뷰에서 "(관세) 15%는 여전히 15%지만, 15%로 낮춘 것은 중요한 이정표"라면서 이번 합의에 도달하기까지 상당히 긴 여정이었다고...
트럼프, 젠슨 황과 회동…반도체 수출통제 논의 2025-12-04 08:17:28
로건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과 주기적으로 소통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젠슨 황은 인터뷰에서 "무언가 필요하거나 속마음을 털어놓고 싶을 때마다 전화한다"며 트럼프 정부 관계자들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그는 미국이 다른 국가보다 먼저 AI를 개발하는 것이 국가안보에 부합하기는 하지만 어떤...
"숲 파괴의 끔찍한 대가"…인니 대홍수에 1천295명 사망·실종 2025-12-03 10:53:24
이라완 파사리부는 로이터와 전화 인터뷰에서 "사이클론 때문도 있지만 숲이 잘 보존됐다면 이렇게 끔찍한 사태는 벌어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산림 사용 허가를 하지 말라고 항의한 적도 있었지만, 산림 당국이 무시했다고 덧붙였다. 숲은 비를 흡수하고 나무뿌리가 지탱할 수 있게 지반을 안정화한다. 숲이...
푸틴, 美특사 회담 전 "유럽이 싸우겠다면? 우리도 준비돼"(종합2보) 2025-12-03 09:07:14
러시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직 해야 할 일이 많다"며 "우크라이나 위기 해결에 더 가까워지지도, 더 나아지지도 못했다"고 말했다. 이날 회동에서는 미국과 우크라이나가 지난달 30일 플로리다에서 열린 고위급 협상에서 종전안을 추가 협의한 결과를 토대로 논의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플로리다 협상에서는 지난달...
여든에 처음 찾은 도쿄 [나태주의 인생 일기] 2025-12-02 18:31:18
참여한 행사는 토크쇼 세 번, 팬 사인회 두 번, 인터뷰 세 번, 간담회 한 번 등 총 아홉 차례로 벅찬 일정이었다. 행사 스타일과 흐름, 분위기도 우리 한국과는 영 달랐다. 처음부터 동선 확인이나 리허설 같은 사전 준비가 철저했고 행사 과정 또한 짠짠하고 세심했다. 토크쇼만 해도 깊이가 대단했다. 이미 책을 읽어 알...
트럼프 우크라전 중재 가속에 '불안한 대만'…"中 침공 우려" 2025-12-01 15:00:31
지난달 2일(현지시간) CBS 프로그램 '60분' 인터뷰에서 '시진핑 주석이 대만에 대해 군사 행동을 취한다면 미군에 대만 방어를 지시하겠느냐'는 질문에 "그 일이 일어나면 알게 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지난달 24일 시 주석과의 전화통화에서 '대만 문제의 중요성을 이해한다'고...
김새론 측 "김수현 변호사, 조작 프레임 씌워…언론 플레이 그만" 2025-12-01 13:00:26
휴대전화 등 전자기기를 수사기관에 모두 제출하고, 언론 접촉을 자제해 달라는 수사기관의 권고를 따라왔다"고 설명했다. 김새론 유족 측에 따르면, SBS 탐사 프로그램 '궁금한 이야기 Y' 11월 14일 방송을 앞두고 김수현 측 인터뷰까지 마친 뒤 방송 마무리 단계에서야 유족 측에 인터뷰를 요청했다. 유족 측은...
러, 인기 메신저 왓츠앱에 '완전 퇴출' 경고 2025-11-29 19:34:25
추적하는 데 이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고 전했다. 반면 최근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와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크렘린궁 보좌관의 통화 녹취 유출과 관련해 우셔코프 보좌관은 현지 언론 인터뷰에서 "왓츠앱으로 이뤄진 대화는 누군가 어떻게든 들을 수 있다"며 왓츠앱의 보안 문제를 지적했다. abbie@yna.co.kr...
홍콩 화재 생존자가 전한 참상…"집이라는 연옥에 갇혀" 2025-11-29 13:02:18
피해를 낸 이번 화재와 관련, 홍콩에서는 왜 불길이 단 몇 분 만에 크게 번지고 화재경보는 울리지 않았는지, 공사 과정에 문제는 없었는지 해명을 요구하는 여론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그는 SCMP 인터뷰에서 화재경보가 울리지 않았다면서 "많은 이웃이 여전히 실종상태라는 말을 듣고 병원에서 울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