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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장 연임 반대' 동국대 前 학생회장 고공농성 한달여만에 해제 2018-12-19 13:21:28
11시 교내 만해광장 조명탑 앞에서 '고공농성 해제 및 민주적 총장 선거 요구 학생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날은 안드레 전 학생회장이 고공농성을 시작한 지 37일째로, 안 전 회장은 기자회견에 맞춰 조명탑에서 내려와 땅을 밟았다. 공동추진위는 "전날 이사회에서 한 총장의 연임 반대 의사가 나왔다고 한다"며...
송전탑·크레인·광고탑 고공농성자들 "파인텍 문제 해결하라" 2018-12-19 11:45:43
한강철교, 송전탑, 조명탑, 광고탑, 등에 올랐던 사람들"이라며 "인간이 살 수 없는 곳에서 자본 폭주를 막겠다고 싸웠지만 너무 고통스러운 시간이었고 후유증도 깊었다"고 호소했다. 이들은 "하루라도 빨리 이 잔인한 시간이 멈춰야 한다"며 "유일한 방법은 사회가 이들의 목소리에 즉각적으로 응답하고, 자본을 엄중하게...
동국대 총장 직선제 불발…총장추천위 통해 내년 2월 총장 선임 2018-12-18 17:35:30
교내 조명탑에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직선제 도입이 불발되면서 학교법인은 내년 1월 말까지 최종 후보자 추천을 통해 2월 초 19대 총장을 선임할 방침이다. 총추위는 교직원, 대한불교 조계종, 동문, 사회 인사, 학부 학생, 대학원생 등 총 27명으로 구성된다. so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교수단체 "동국대 총장 연임반대…총장선출 제도 개선하라" 2018-12-07 11:00:08
조명탑에 올라 총장 연임 반대와 총장 직선제 도입을 위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2015년 6월 취임한 한 총장의 임기는 내년 2월 28일까지다. 차기 총장 선거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태다. 앞서 올해 4월 수원지법 성남지원 형사4단독 김미경 판사는 2016년 동국대 학생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하면서 변호사 비용을...
동국대 교수협 비대위 "총장 거취 밝혀야…직선제 도입 시급" 2018-12-03 15:41:51
도입을 촉구하며 교내 만해광장에 있는 11m 높이 조명탑에 올라 무기한 고공농성을 벌이고 있다. 민주화를위한교수협의회 등 10개 단체는 7일 고공농성 장소에서 안 전 총학생회장 지지 기자회견을 연다. 동국대 학생 모임인 '미래를 여는 동국 공동추진위원회'는 학생들이 손으로 쓴 대자보를 곳곳에 붙이는 등 ...
"동국대 총장직선제 실시하라"…대학 연대 기자회견 2018-11-19 14:39:59
총학생회장 등은 19일 동국대 만해광장 조명탑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드레 동국대 전 학생회장의 정당하고 절박한 고공 농성을 지지한다"며 "우리의 뜨거운 연대로 동국대의 민주화가 앞당겨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들은 기자회견문에서 "동국대 총장 선거에 대한 종단의 개입 사태 이후 4년이 지났지만, 변한 게...
"총장연임 반대…직선제 실시" 동국대 구성원 고공농성(종합) 2018-11-13 15:57:20
교내 만해광장 조명탑 앞에서 '48대 총학생회장 무기한 고공농성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동추진위는 기자회견문에서 "한태식 총장은 교비 횡령 재판이 대법원에까지 상고돼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는데, 4년간 학교를 망친 그가 연임을 시도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며 "동국대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한...
동국대 구성원 "총장 연임 반대" 고공농성 2018-11-13 14:30:06
동국 공동추진위원회는 이날 교내 만해광장 조명탑 앞에서 `48대 총학생회장 무기한 고공농성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동추진위는 기자회견문에서 "한태식 총장은 교비 횡령 재판이 대법원에까지 상고돼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는데, 4년간 학교를 망친 그가 연임을 시도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며 "동국대의 민주...
"총장연임 반대…직선제 실시" 동국대 구성원 고공농성 2018-11-13 14:08:53
교내 만해광장 조명탑 앞에서 '48대 총학생회장 무기한 고공농성 투쟁 선포' 기자회견을 열었다. 공동추진위는 기자회견문에서 "한태식 총장은 교비 횡령 재판이 대법원에까지 상고돼 학교의 명예를 떨어뜨렸는데, 4년간 학교를 망친 그가 연임을 시도한다는 이야기가 들린다"며 "동국대의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한...
100년 야구역사 '마산' 빠진 NC 새 야구장 이름 논란 증폭 2018-11-12 12:04:21
옛 마산종합운동장을 헐고 그 자리에 짓는 새 야구장은 내년 2월 준공 후 2019년 프로야구 시즌 개막 전 문을 연다. 이 사업에는 국비와 지방비, NC다이노스 분담금 등 1천270억원이 들어간다. 현재 공정률은 80%다. 현재 잔디를 심고 조명탑, 전광판을 설치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seaman@yna.co.kr (끝) <저작권자(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