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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 기부 넘어 사회문제 현장 속으로…'나눔 보폭' 넓히는 기업들 2025-11-24 15:49:46
또 국내 활동을 넘어 튀르키예, 우크라이나, 수단 등 해외 분쟁·재해 지역에서도 긴급구호와 재건 작업을 수행하며 한국형 인도주의 모델을 세계로 확장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 보호와 글로벌 재난 대응의 핵심 축으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챗GPT 업데이트때마다 재심사"…금융권 발목 잡는 '망 분리 규제' 2025-11-23 18:30:25
까다롭다는 지적이 많다. 금융사가 마이크로소프트 365(M365) 같은 프로그램을 쓰기 위해선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받은 뒤 보안 점검을 거쳐야 한다. 금융권 관계자는 “보안 위험이 없고 일반적으로 쓰이는 상용 서비스라면 전면적으로 풀어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서형교/조미현 기자 seogyo@hankyung.com
국민은행, 주택 구입용 가계대출 전면 중단 2025-11-21 17:51:42
접수를 재개했지만, 몰려드는 신청에 일일 한도가 소진되면서 19일 당일 접수를 조기 마감하기도 했다. 부동산 시장에선 연말에 주담대를 받지 못할 가능성에 대비해 잔금을 내년 1월로 미루는 특약도 확산하고 있다. 은행들은 내년 실행분에 대한 대출은 접수하고 있다. 조미현/신연수/김진성 기자 mwise@hankyung.com
SC제일은행, 압구정에 PB센터 2025-11-20 17:21:45
대만, 아랍에미리트(UAE), 인도, 중국에서 성공한 글로벌 자산관리 센터 모델을 한국에 처음 도입했다. 센터 1호 고객은 박세리 여자골프 감독이다. 이광희 SC제일은행장은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 투자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한 차원 높은 금융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하나은행, 금융위원장 정보보호 유공자 수상 2025-11-20 17:21:35
관리 등 정보보호를 강화하려는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호성 하나은행장(사진)은 “이번 수상은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 체계의 우수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자율보안 중심의 금융보안 선진화를 바탕으로 정보보안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국민은행·코나아이 한경핀테크대상 2025-11-19 18:01:34
‘KB스타뱅킹’의 혁신을 인정받아 서비스 부문 대상을 받는다. 코나아이는 단순 결제 수단을 넘어 시민과 소상공인, 지자체가 함께 성장하는 지역 상생 생태계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아 테크 부문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청파로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린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국민은행, 자녀 계좌·가족보험…앱 하나로 관리 2025-11-19 17:50:45
금융을 넘어 일상 전반의 문제를 해결하는 생활 플랫폼으로의 진화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금융 여정을 연령·가족·업무 영역별로 세분화해 개인화한 금융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서비스 혁신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은행 오프라인 영업점서도 다른 은행 계좌 조회·이체 2025-11-19 17:19:31
하나 우리 농협 iM 부산 광주 전북 경남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예컨대 신한은행 지점에 방문해서 국민은행 계좌를 조회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수협 산업 제주은행에선 내년 상반기께 도입된다. 마이데이터 서비스는 국민 신한 하나 우리 농협 광주 전북 기업은행에서 이용할 수 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전국퇴직금융인협회, 청소년·취약층에 금융교육…1 대 1 맞춤 상담 2025-11-19 15:27:26
협회는 앞으로 다양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체험형·사례형 교육 콘텐츠를 개발해 생활밀착형 금융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협회 관계자는 “금융교육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사회적 안전망이자 경제참여의 기본 인프라”라며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기회의 균등”이라고 강조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
비트코인, 10만달러 붕괴…이 와중에 오르는 토큰은 왜? [한경 코알라] 2025-11-19 10:02:05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이 서로를 이해하도록 돕는 일을 한다. 블록체인 프로젝트 전략 기획, 소프트웨어 개발 등의 경력을 가지고 있다. ▶이 글은 암호화폐 투자 뉴스레터 구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소개한 외부 필진 칼럼이며 한국경제신문의 입장이 아닙니다. 조미현 기자 m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