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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내전' 진영지청 휩쓸고 간 감사 폭풍, 희생자는 이선균? 2020-02-11 08:01:00
지청장에게 패기 넘치게 사직서를 던졌던 조민호(이성재). 그러나 황학민 고검장 사건의 여파는 종훈에게도 위협적이었다. 감사가 시작되고, “이번 사건 무마시키려면, 지청장 하나 정돈 옷 벗겨야 한단 소리도 있으니까. 괜히 잘못 걸리지 마”라는 동료의 조언에 제 발 저려, 민호의 사직서를 무시한 것....
종영 D-2회 '검사내전' 직장인 검사들, 엔딩 향한 궁금증 셋 2020-02-10 11:59:00
새 지청장 최종훈(김유석)의 부당한 지시를 참다못한 조민호(이성재)가 끝내 사직서를 던지며 큰 한 방을 먹인 지난 14회 방송 말미, 종훈이 공판을 아예 1부로 넘겨버렸지만, 선웅은 다시 어깨를 펴고 “검사가 검사일 하는데 무서울 게 뭐가 있어!”라며 큰소리쳤다. 그러나 이어진 장면에 등장한 선웅은 앞서...
'검사내전' 단짠 콤비 김광규, 이상희와 케미요정 등극한 전성우까지 2020-02-08 15:40:00
불어넣었고,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줬다. 먼저, 츤데레 부장검사 조민호로 완벽 변신하며 “역시는 역시다!”를 증명한 베테랑 배우 이성재. 가끔 욱하기도 하지만 결국 못 이기는 척 후배들의 편을 들어주는 친근한 리더의 모습으로 ‘호감캐’로 자리 잡는가 하면, 빌런 상사와 감당 불가 후배 사이...
‘검사내전’ 백현주, 이성재로 내기하는 수사관에게 날카로운 일침 2020-02-05 08:32:30
거론됐다. 최종훈이 조민호(이성재 분)에게 결제권을 뺏어 가는 등 노골적으로 괴롭히자 조민호를 내기의 대상으로 삼아야 하지 않냐는 의견이 나온 것. 이를 들은 장만옥은 “조부장님은 경우가 다르다. 이검사님은 본인이 돈키호테 마냥 들이받은 거니까 웃고 내기도 할 수 있지만, 조부장님은 자기들이라고 생각해봐라....
‘검사내전’ 헬게이트 오픈 된 이성재,최고 짠내 유발 2020-02-04 14:45:00
이끄는 부장검사 조민호(이성재). 형사1부와 2부만 존재하는 작은 지청 안에서 ‘만년 2등’만을 기록하는 후배 검사들을 타박하면서도, 사실은 제 사람을 가장 아끼는 인간미 넘치는 리더의 표본을 보여온 그가 검사 생활 최대 위기에 처했다. 여러모로 장단이 잘 맞았던 김인주(정재성) 지청장이 진영을 떠난...
‘검사내전’ 이성재, 헬게이트 오픈→최대 위기 속 선택은? 2020-02-04 14:18:48
있으며 조민호 또한 한껏 당황한 표정이다. 가뜩이나 위태로운 오피스 라이프를 이어가는 형사2부 검사들과 조민호에게 또 어떤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진 것일지 호기심이 증폭된다. ‘검사내전’ 제작진 측은 “지청장 종훈과 후배 검사인 선웅 사이에 끼어 고생 중이던 민호가 최악의 상황을 맞이한다”라고 귀띔하며...
'검사내전' 뜻밖의 군신 관계 전성우X안은진의 케미 역사, 이대로 끝날까? 2020-02-01 12:20:00
발전했다. “젊은 감성으로 만들어야 한다”라는 조민호(이성재)의 주장으로 얼떨결에 정우가 영상 제작을 맡게 됐고, 홀로 난감해하던 그에게 미란이 “어떤 임무를 받은 겁니까”라며 합류한 것. 모두가 퇴근한 검사실에서 “군주님, 피곤하진 않으신가요? 과자는 입맛에 맞으시고요?”...
'검사내전' 이선균X정려원X전성우, 빌런 상사 맞이하는 직장인 검사들의 자세 2020-01-31 10:24:01
응원이 쏟아지는 가운데, 부장검사 조민호(이성재)는 종훈과 형사2부 팀원들을 사이에서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다. 중간 관리자로서 최대 고비를 맞이한 민호가 적당한 실적과 처세술을 겸비한 형사1부 남부장의 뒤를 이을지, 부러질지언정 굽히지 않는 형사2부의 수장으로 남을지 앞으로의 전개에 귀추가 주목된다....
‘검사내전’ 굽히지도, 부러지지도 않는 소심한 반골 검사 이선균의 반전 매력 2020-01-29 15:51:00
소리를 터트렸다. 유척에 대한 진실을 알고 있던 조민호(이성재)는 절망했고, 차명주(정려원)를 비롯한 모두가 얼이 빠지고 말았지만, 선웅은 “잠시, 쉬었다가 할까요?”라며 태연했다. 위기의 순간, 소신대로 ‘2K모터스’에 대한 수사는 물론이거니와 양심 한구석을 찌르던 유척에 대한 오해도 한...
'검사내전' 새 지청장vs형사2부, 이선균 수난 시대 열렸다 2020-01-29 08:20:00
당분간 당직 덤터기를 피할 수 없었다. 조민호(이성재) 부장은 당직을 면해주기 위해 선웅에게 구속이 확실한 사건들을 몰아서 배당했고, 그 결과 선웅은 자신에게 배당된 상습 음주운전 피의자 박선우(조이행)의 사건에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우발적 절도를 저지른 남자의 사건을 배당받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