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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중 밀착 속…中, '北 역점사업' 백두산 관광 관련 인프라 착착 2025-10-03 07:07:08
옌볜 조선족자치주 안투현 지방정부 등에 따르면 중국 측은 백두산(중국명 창바이산·長白山) 인근 접경지역인 솽무펑(雙目峰·쌍목봉)에 도로 통상구(세관)를 건설하고 연결도로 공사 등도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솽무펑은 북한 양강도 삼지연과 35㎞, 중국 측 백두산 북쪽 풍경구(北坡)와 20㎞ 정도 떨어진 곳에 있으며,...
"중국 스타일 한복 사세요"…쇼핑몰 들어갔다가 '황당' 2025-10-02 09:20:36
'조선족 복식'으로 소개하고 있으며, 과거 샤오미의 스마트폰 배경 화면 스토어에서는 한복을 '중국 문화'로 표기해 큰 논란을 빚기도 했다. 온라인 쇼핑몰은 플랫폼만 제공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하지만 해당 논란이 한류와 전통문화에 관한 민감한 사안인 만큼 자체 모니터링과 관리 책임에서 벗어날...
'북중 접경' 中고속철도 조만간 개통…백두산 관광 활성화 전망 2025-09-23 10:32:42
따르면 랴오닝성 중심도시 선양에서 지린성 옌볜 조선족자치주와 백두산을 연결하는 선바이(瀋白) 고속철도 노선이 오는 28일 정식 운행을 시작한다. 이 노선은 선양북(北)역에서 출발해 랴오닝성 선양·푸순과 지린성 퉁화·바이산·옌볜 등을 거쳐 창바이산역까지 10개 역 430.1km 거리를 연결하며, 설계 시속은 350㎞다....
교촌에프앤비, 中 길림성 진출…동북부 공략 2025-09-22 14:43:43
유명하다. 한국과 지리적으로 가깝고 연변 조선족 자치주가 포함돼 한식에 대한 친숙도와 교촌 브랜드에 대한 인지도가 높은 곳이다. 더불어 길림성은 계절별 외식 트렌드가 뚜렷해 겨울에는 혹한으로 배달 수요가 커지고 여름에는 외식과 홀 이용이 활발한 곳인데, 교촌은 이러한 수요 변화에 맞춰 배달과 홀을 모두 아우...
제주 명소서 벌어진 치파오 공연…中 여성들 단체 춤 '논란' [영상] 2025-09-17 06:53:48
인근 해변에 한국계 중국인(조선족)이 오성홍기를 설치하고 중국인이 선호하는 연꽃 조형물을 놓았던 일이 다시 언급되며 "도대체 남의 나라에서 왜 자꾸 저러는 거냐"는 비판도 이어졌다. 반면 일각에서는 "한국 사람들도 미국 같은 해외 가서 태권도 하고 그러는데 그거랑 비슷한 것 아니냐" "요즘 중국 사람들 단체...
내연녀 잔혹 살해 후 시신 오욕한 중국인, 형량은? 2025-09-10 19:01:34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의 중국동포 A(56·조선족)씨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해자가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고 하자 격분해 방바닥에 있던 유리 물컵으로 피해자의 머리 및 얼굴 등을 수회 내리쳐 잔혹하게 살해했다"며 "피해자는 무자비한 공격으로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동안 극심한 신체적 고통과 형용...
'관계 폭로' 협박에…내연녀 살해 후 방화 시도한 중국인 '중형' 2025-09-10 17:32:17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의 조선족 A씨(56)에게 징역 22년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 4월 경기 오산시 자신의 주거지에서 "돈을 주지 않으면 처에게 내연관계를 폭로하겠다"는 말을 듣고, 격분해 유리컵으로 50대 내연녀(조선족) B씨의 얼굴과 이마 부위를 수회 내리쳐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 A씨는 또 시신에 묻은 혈흔을...
BTS 정국, 군대 간 사이에 털렸다…'390억' 해킹사건 전말 2025-08-28 15:35:30
국적의 조선족 총책 A씨(35)와 B씨(40)를 포함한 조직원 18명을 검거했다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총책 A씨(35)를 구속 송치하고 태국에서 체포된 또 다른 총책 B씨(40)의 송환 절차를 진행 중이다.군 입대·구속 확정된 한국 재력가 노려경찰에 따르면 일당들은 국내 연예인이나 재력가의 개인정보를 이용해 알뜰폰을 부정...
신입사원에 '쾌청' 뜻 설명해줬더니…"조선족이세요?" 2025-08-20 11:52:54
"조선족이냐"는 말을 들었다는 직장인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오늘 면전에서 조선족이냐는 소리를 들었다'라는 제목의 글이 퍼지고 있다. 작성자 A씨는 주말에 거래처 업무를 보러 신입사원 B씨와 함께 차를 타고 가던 중 "오늘 날씨가 쾌청하다. 빨리 일 마무리하고...
[단독] 중대재해법 비껴간 외국인…사망률 한국인의 '2.4배' 2025-08-20 07:00:13
기준)만 해도 전체 외국인 사망자 59명 가운데 조선족이 31명으로 절반을 넘었다. 전문가들은 “조선족 근로자 고령화로 인해 산업현장 위험 노출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경고했다. 외국인 산재 사고 건수 자체도 2020년 7778건에서 2024년 9571건으로 꾸준히 늘었다. 내국인 사고 건수가 감소세를 보이는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