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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허지웅 '명량' 전쟁, SNS서 불쾌한 감정 커지더니 결국… 2014-08-13 14:53:34
졸작이라 혹평했고 이후 자신의 입장을 설명하던 중 "'명량'이 정말 훌륭한 영화라고 생각한다면, 영화적으로 어떤 면이 뛰어난지 얘기하면 됩니다. 하다 못해 허지웅처럼 전쟁 장면을 1시간 이상 끌고 갔다는 둥…물론 자질을 의심케 하는 뻘소리지만 그래도 최소한 근거는 제시하잖아요"라며...
진중권 허지웅, 영화 `명량` 두고 설전.."너무 멀리 간 듯?" 2014-08-13 14:51:16
진중권 교수는 6일에도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다.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는 글을 게재하며 `명량`을 혹평한 바 있다. 그러나 영화 `명량`은 개봉 12일 만에 누적 관객수 10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상황이다. 이를 접한...
진중권 “‘명량’ 애국심? 육갑 떨어” VS 허지웅 “너무 멀리 간 듯” 2014-08-13 14:37:02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소스 확인 없이 본인 주장을 위해 대충 눙쳐 왜곡하면서 심지어 자질 운운한 건 진 선생이...
`명량` 두고 설전, 허지웅 "자질 운운, 멀리간 듯" VS 진중권 "뻘소리" 왜? 2014-08-13 14:28:34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고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 이어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소스 확인 없이 본인 주장을 위해 대충 눙쳐 왜곡하면서 심지어 자질 운운한 건 진...
허지웅, 진중권 '자질 언급' 도발에 발끈하며 하는 말이 2014-08-13 14:23:06
1시간이라서 훌륭하다고 평가한 적이 없습니다. 최소한 ‘졸작’이라거나 ‘수작’이라거나 한 마디만 툭 던져 평가될 영화가 아니라는 건 확실하죠. 장점도 단점도 워낙에 뚜렷하니”라고 글을 남겼다.이어 “저는 이미 그 단점과 장점을 간단히 글로 정리해 게시한 바 있는데도 정확한...
허지웅, 명량 비판한 진중권에 일침.."자질운운은 너무 멀리 간 듯" 2014-08-13 14:19:48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다.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해 네티즌들 사이에서 격렬한 찬반논쟁을 유발한 적이 있다. 한편 최민식, 류승룡 주연의 `명량`은 오늘(13일)을 기점으로 전국에서 누적관객수 1174만을 동원하며...
명량, 진중권 혹평에도 1000만 관객 돌파.."우리 시대가 요구하는 리더십" 찬사 2014-08-11 09:38:49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이라는 글을 남겨 논란을 일으켰다. 한편 `명량`은 박근혜 대통령도 관람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박근혜 대통령 영화 `명량` 관람에 대해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승을 일궈낸 이순...
[w결정적한방] 진중권 ‘명량’ 혹평부터 김영희 박은지 뒷담화까지… 2014-08-11 07:50:03
“졸작”이라 명가했다. 8월6일 진중권 교수는 sns를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이라 했다. 이어 김한민 감독의 전작을 언급하며 “‘(최종병기)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 했다. ‘명량’은 1597년 임진왜란 6년, 12척의 배로 330척에...
진중권 혹평, "`명량`은 졸작..흥행은 이순신 장군의 인기" 2014-08-09 01:25:01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할 듯....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러나 진중권의 혹평과 무관하게 영화 `명량`은 개봉 10일 만에 누적 관객수 800만 명을 기록하며 흥행 중이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진중권 `명량` 혹평 개인의...
진중권 ‘명량’ 평 “솔직히 졸작…최종병기 활은 재밌었는데” 2014-08-08 21:32:02
통해 “영화 ‘명량’은 솔직히 졸작이죠. 흥행은 영화의 인기라기보다 이순신 장군의 인기로 해석해야 할 듯”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진중권은 김한민 감독의 전작 ‘최종병기 활’을 언급 “활은 참 괜찮았는데”라고 덧붙였다. 진중권 ‘명량’ 감상평에 네티즌들은 “진중권 명량 보는 사람들마다 취향이나 느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