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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업계 최초 이주 없는 아파트 대수선 신사업 본격화 2025-06-25 09:13:47
공용부와 세대 내부로 나뉜다. 공용부는 외벽과 주동 입구, 조경 및 커뮤니티 공간 등 외관 업그레이드뿐만 아니라, 지하주차장 시스템, 전기차 화재 방지 설비, 스마트 출입 제어 등 첨단 기술이 적용된다. 공용부 공사 기간 입주민은 기존 주택에서 그대로 거주할 수 있다. 세대 내부는 희망하는 가구에 한해 층간소음 저...
"OOO 국민의힘 의원이 텔레그램에 (다시) 가입했습니다!" [정치 인사이드] 2025-06-21 07:01:01
것이 아니냐는 시선이 나온다. 비상계엄 사태를 주동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7일 텔레그램 계정을 탈퇴했다가 재가입했을 때도, 증거를 없애기 위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또 다른 의원실 비서관은 "계엄 이후에 메신저에 재가입한 의원들이 많고, 탄핵 이후에 한번, 그리고 요즘 특검 때문...
강남권인데 재건축 '낙방'…'5수' 끝에 한강뷰 아파트 뜬다 2025-06-21 07:00:03
주동의 최고 층수를 23층까지 낮추긴 했지만, 대신 저층부의 높이를 기존 안보다 높였다”며 “최대 난제가 해결된 만큼 앞으론 사업이 속도감 있게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비업계에선 풍납미성의 재건축 사업성은 좋을 것으로 보고 있다. 전용면적 139㎡ 기준 대지지분이 72.7㎡(22평)에 달할 정도로 큰 편이어서다....
잠실5단지, 65층 6387가구 '초대형 단지' 변신 2025-06-19 22:36:39
매입할 수 있는 소형 주택형을 한강 변 주동에 배치하지 않고 저층부나 복합용지 안에 편중되게 설계한 것이 차별적 요소가 많다고 판단해 안건을 보류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조합에서 서울시의 취지를 고려해 조치계획을 제출했고, 이를 통과시킨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로써 3930가구였던 잠실5단지는 지하 4층~지상...
"공사비 2.7조원 압구정2 잡아라"…65층·2571가구 재건축 '속도전' 2025-06-18 17:15:47
중이다. 정비업계 관계자는 “조합 측은 주동과 스카이라인 등 설계를 원안에 비해 크게 바꾸는 걸 최소화하려 한다”며 “사업 지연을 막고 빠르게 재건축을 추진하겠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의 수주전이 예상된다. 삼성물산은 아랍에미리트(UAE)의 ‘부르즈 할리파’와 말레이시아의 ‘메르데카 11...
신정부가 출범했다! 韓 경제·증시 운명 쥔 미·중 관계! 이번주 중 톱다운 디리스킹 호재 터지나?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2025-06-04 08:17:11
- 中, 도광양회(韜光養晦) → 주동작위(主動作爲)로 - ’워싱턴 컨센서스‘와 ’베이징 컨센서스‘간 충돌 - 트럼프, 1기에 대중 강경책 추진의 직접적 배경 - 2023년 11월 샌프란시스코 선언, 디리스킹로 완화 Q.이번주에 트럼프와 시진핑 두 정상 간에 전화 회담 내용은 신정부를 맞는 우리 경제와 증시 입장에서도 아주...
평택 고덕 금성백조 예미지, 이달 본격 청약 돌입 2025-06-02 13:48:14
동간 거리와 효율적인 주동 배치를 통해 쾌적한 주거 환경을 구현했으며, 전 타입 4Bay와 맞통풍 구조로 우수한 일조 및 채광 설계를 적용해 실거주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전용면적 84㎡C는 5Bay로 설계돼 공간활용을 극대화한 스페셜 타입으로 관심이 뜨겁다. 또 지상에 차량이 없는 안전한 보행 동선을 중심으로, 대규모...
HDC현산, 방배 신삼호 재건축 대안설계 ‘더 스퀘어 270' 공개 2025-05-29 10:46:35
두 개의 북측 랜드마크 주동이 맞물려 거대한 사각 게이트 형태를 형성하는 독창적 입면 구조가 핵심이다. 어느 방향에서 보더라도 동일한 면이 없는 인터라킹 입면 디자인이 적용됐으며, 이는 대단지 아파트에서 보기 드문 조형적 성과로 평가된다. 주동 상단에는 두 건물을 하나로 연결하는 스카이 브릿지가 설계돼...
재건축 사업서 뜨거운 감자된 '소셜믹스' 2025-05-28 17:01:57
변 주동에 배치하지 않고 저층부나 복합용지 안에 편중되게 설계한 것이 차별적 요소가 많다는 판단에서다. 이런 서울시의 판단은 2022년 발표한 ‘임대주택 혁신방안’에 뿌리를 두고 있다. 당시 서울시는 차별과 소외를 원천 차단하는 완전한 소셜믹스(동·호수 공개 추첨)를 의무화했다. 임대주택을 다른 동으로 배치해...
'아산탕정자이 센트럴시티' 1238가구 2025-05-27 17:13:38
사우나, 독서실 등을 마련한다. 주동 최상층에는 입주민 전용 스카이라운지 ‘클럽 클라우드’가 들어선다. 교보문고의 북 큐레이션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GS건설 관계자는 “3763가구의 브랜드 타운이 조성돼 천안·아산 지역의 새로운 주거 중심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명현 기자 wise@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