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사이다 포기하고 선택한 강아지…단골 맛집 생기게 된 사연 2021-10-28 13:48:20
아래 옵션에 '주인장이 키우는 귀여운 강아지 사진'이 있었던 것. 귀여운 강아지 사진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준다는 말에 고객은 강아지 사진을 선택했다. 어떤 털 색의 강아지일지 기대하고 있던 그때 문자메시지로 도착한 흰색 강아지 사진. 고객은 '흰색의 공주님이다. 까만 코와 눈이 매력적이고 감동이라...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위험을 바라보는 석학들의 시선 2021-10-14 06:00:23
이 책은 일독할 가치가 있다는 생각이다. ※책과얽힘 국내에서 보기 드문 과학기술 전문 큐레이팅 책방이다.서울 강남구청역 인근에 있다. 기술과 정책 전문가들이 수시로 모이는 사회적 공간, 커뮤니티 역할도 하고 있다. 모든 책은 공학박사인 주인장(한상기)이 엄선해 판매한다. 페이스북에서 책과얽힘을 검색해도 만날...
‘유리한 식탁 시즌2’ 종영 권유리, 업그레이드된 요리 실력+입담 선봬 2021-09-27 10:35:00
보는 재미를 더하며 ‘유리한 식탁 시즌2’ 주인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에 다양한 분야의 게스트들을 매끄러운 진행 실력으로 이끌어 MC와 셰프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권유리는 “유리한 식탁 시즌2를 통해 많은 게스트 분들과 함께 맛있는 음식과 맛있는 이야기를 시청자 분들께 공유할 수 있어서...
한 곳에서 골라 먹자 '신길 푸르지오'와 '낙곱새' [이송렬의 맛동산] 2021-09-25 06:55:27
게 주인장의 설명입니다. 드디어 주인공인 낙곱새가 나왔습니다. 사위식당은 손님들이 낙곱새를 가장 맛있게 먹을 수 있도록 먹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먼저 냄비가 담겨 나온 낙곱새는 뚜껑을 열지 않고 낙지가 붉어질 때까지 끓여줍니다. 낙지의 색깔이 바뀌면서 오그라들기 시작하면 양념을 골고루 저어 2~3분 더 졸인 후...
"주인공은 나야 나"…과천 린 파밀리에와 로제 파스타[이송렬의 맛동산] 2021-08-21 06:32:55
맛이 올라옵니다. 새우를 집어 들면서 주인장의 세심함에 감동합니다. 새우 몸통 껍질이 다 벗겨져 있어서입니다. 먹는 사람을 위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어울리지 않을 것 같은 호박과 가지고 로제 소스와 함께 먹으니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함께 시킨 뇨키도 얼른 먹어봅니다. 뇨키는 이탈리아 음식입니다. 감자를...
신뢰할 수 있는 인공지능을 만들기 위한 조건 2021-08-19 06:00:28
있을 것이라는 두 사람의 강한 의견이다. ※책과얽힘 국내에서 보기 드문 과학기술 전문 큐레이팅 책방이다.서울 강남구청역 인근에 있다. 기술과 정책 전문가들이 수시로 모이는 사회적 공간, 커뮤니티 역할도 하고 있다. 모든 책은 공학박사인 주인장(한상기)이 엄선해 판매한다. 페이스북에서 책과얽힘을 검색해도...
혼자여도 충분해…'힐스테이트 남산'과 '온면' [이송렬의 맛동산] 2021-08-14 06:16:36
아담한 공간입니다. "편한 곳에 앉으세요"라는 주인장의 안내에 따라 자리를 잡고 주변을 둘러봅니다.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이 매장 안을 가득 메운 가운데 손님들의 '후루룩'거리는 소리와 식기가 부딪치는 소리가 이곳이 식당임을 알려줍니다. 자리에 앉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양파 절임과 할라페뇨 장아...
"기다려야 맛있어진다"…세종자이 더 시티와 닭백숙[이송렬의 맛동산] 2021-07-31 06:35:37
손님들이 있네'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 주인장이 "코로나 전에는 사람이 바글바글했는데 요즘엔 너무 없다"며 하소연을 합니다. 예전에는 자리가 없어 한참을 기다려야 맛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미리 준비된 상에 앉아 자연스레 물을 따라 먹습니다. 시큼한 맛과 함께 목을 톡 쏘는 게 느껴집니다. 초정약수입니다. ...
급변하는 파주 운정신도시 vs 한결같은 곤드레밥 [이송렬의 맛동산] 2021-07-17 06:53:25
굽습니다. 주인장은 매년 고추장을 담그는데 보리알을 넣어 고추장의 깊은 맛을 더합니다. 맛있는 고추장을 발라 구은 황태를 채썬 파와 함께 먹으니 파향과 황태가 어우러져 '밥도둑'이 됩니다. 더덕구이도 정성이 느껴집니다. 손님을 생각해 적당히 두드려 부드러운 식감과 불향을 입혀 식욕을 자극합니다. 보통...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길해연, 42년 전통 물갈비 맛에 감탄 2021-07-09 21:03:00
베였다 이런 게 좋더라고요"라며 감탄했다. 주인장은 "42년 물갈비 육수의 비밀은 고추씨에 있다"라며 "해보니 돼지고기랑 고추씨의 궁합이 좋더라. 잡내도 잡아주고"라며 밝혔다. 이후, 주인장은 "물갈비에 고추와 마늘을 넉넉히 넣어 먹어보라"라며 팁을 전수했다. 길해연은 "이거 제 입맛에 딱 맞는다. 제가 매운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