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女軍 1만명 돌파··장교의 7.4%·부사관의 4.5% 2016-09-26 10:35:40
DB> 계급별로는 장성이 2명(준장), 영관 823명, 위관 3,924명, 준사관 24명, 부사관 5,490명 등이다. 여군의 비율은 전체 간부의 5.5%로, 장교(준사관 이상)는 7.4%, 부사관은 4.5%로 파악됐다. 국방부는 당초 2020년까지 여군 비율을 장교는 7%, 부사관은 5%로 늘린다는 계획이었지만 이 계획을 내년에 달성한다는...
걸그룹 소나무, 공군 기본군사훈련단 홍보모델 발탁...‘新군통령’ 예고 2016-06-03 09:51:03
발탁됐다. 공군 기본군사훈련단은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병 등 공군으로 근무하기 위해 입대한 장병들이 정예 공군장병으로 거듭나도록 양성 교육을 담당하는 부대로 연간 약 2만 명의 교육생이 거쳐간다. 공군 인성함양 증진을 도모하는 홍보모델 소나무의 이미지는 앞으로 다양한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병사 생활관, ...
소나무, 컴백 앞두고 新 ‘군통령’ 등극…공군 기본군사훈련단 홍보모델 발탁 2016-06-03 08:00:21
발탁됐다. 공군 기본군사훈련단은 장교, 준사관, 부사관 및 병 등 공군으로 근무하기 위해 입대한 장병들이 정예 공군장병으로 거듭나도록 양성 교육을 담당하는 부대로 연간 약 2만 명의 교육생이 거쳐간다. 공군 인성함양 증진을 도모하는 홍보모델 소나무의 이미지는 앞으로 다양한 캐치프라이즈와 함께 병사 생활관, ...
병무청, '나라지킴이 3대 가족' 2월19일까지 신청받아 2016-01-08 10:20:09
할아버지, 아버지, 본인 등 가족 3대가 현역(장교, 준사관, 부사관, 병)복무로 나라를 지킨 ‘병역 명문가’ 신청을 받는다. 3대째에 남자가 없는 경우 여자 1명 이상이 현역 복무를 마쳤다면 병역명문가가 될수 있다. 방위병이나 사회복무요원, 전문연구요원, 산업기능요원, 군 복무기간이 단축된 사람 등이...
시각 장애 아버지 모시는 효자 '탑 헬리건' 2015-12-11 17:47:10
2001년 5월 육군 준사관으로 임관했다. 송 준위는 주력 기종인 500md를 998시간 비행하는 등 1728시간 비행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그는 6·25전쟁 때 포탄 파편으로 인해 시각장애인(6급)이 된 아버지를 2001년부터 봉양하는 등 효도를 다해 2011년 항공작전사령관으로부터 부인 조현미 씨와 함께 표창장을 받았다....
신한은행, 전역 예정 군 간부 미래설계 지원 2015-12-04 17:30:52
삶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거래 기업체와 기관 등의 단체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금융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국방전직교육원`은 전역 예정 간부들의 전직을 지원 하기 위해 올해 1월 1일에 개원했으며 장교, 준사관, 부사관 등의 취업지원과 진로설계 등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성폭력 범죄 저지르면 2년간 軍임용 제한 2015-09-22 17:29:50
후 2년이 지나지 않은 경우 장교나 준사관, 부사관으로 임용되지 못하도록 했다. 또 성폭력 피해자로서 치료가 필요한 경우에는 휴직을 할 수 있도록 근거 조항을 마련했다.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이 부정한 방법으로 성과상여금을 지급받은 경우 이를 환수하고, 1년 동안 성과상여금을 지급하지 못하도록 한 지방공무원 수당...
'간호사' 의무병 합법적으로 주사 놓는다 2015-07-01 14:18:29
보건의료인’을 관련법상 자격을 갖춘 장교, 준사관, 부사관, 군무원으로 한정하고 있다.개정안에 따르면 의사, 간호사, 간호조무사, 응급구조사 등 국가 면허를 가진 의무병은 군보건의료인 간부의 지휘·감독아래 군에서 합법적으로 보건의료행위를 할 수 있게 된다.현재 의무병 7천900여명중 의료법과 약사법...
"여군 장교, 꼭 되고 싶었습니다" 변상미 소위, 두 번 불합격…중도 퇴소…4수 끝에 임관 2015-06-26 21:23:05
기행준사관 64명, 군종사관 50명이 임관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학사사관으로 임관한 여군 장교는 48 資甄? 이들 중 정은혜 대위(35), 남소연 중위(31), 강혜림 중위(30) 등 세 명은 군 최초로 여성 군종장교가 됐다.최승욱 선임기자 swchoi@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