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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인하·밤 인상' 산업 전기료 개편…기후장관 "기업에 득" 2026-02-10 11:00:07
없다고 일단락 지은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최근 정부가 건설하기로 확정한 '대형 원자력발전소 2기와 소형모듈원자로(SMR) 1기' 외에 추가로 신규 원전 건설을 계획할 가능성을 열어뒀다. 그는 현재 수립 초기 단계인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 "(원전을) 늘릴 것이냐, 어떻게 할 것이냐(에...
[단독] 겁나서 전기차 타겠나…중국산 판치자 '특단의 대책' [김리안의 에네르기파WAR] 2026-02-10 10:29:16
짝을 지은 충전기는 지난해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이 실시한 품질 평가를 가장 먼저 통과했다. LG이노텍-이브이시스의 급속충전기에 이어 솔루엠-현대케피코 컨소시엄 등 3개 업체의 국산 파워모듈을 탑재한 충전기가 한국기계전기전자시험연구원(KTC)에서 성능 시험을 받고 있다. ○‘가성비’에 매몰돼 안방...
채용시장도 '한파 끝'...기업 73.4% "신입 뽑겠다" 2026-02-10 09:26:15
7곳이 올해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2026년 국내 기업들의 채용 계획'을 873개 기업(대기업 102곳·중견기업 122곳·중소기업 649곳)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했다'는 기업은 73.4%로 조사됐다. 전년 대비 7.9%포인트...
기지개 켜는 채용시장…기업 73.4% "올해 신입 뽑는다" 2026-02-10 09:13:55
7곳이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HR테크기업 인크루트가 873개 기업(대기업 102곳·중견기업 122곳·중소기업 649곳)을 대상으로 '2026년 국내 기업들의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대졸 신입사원 채용계획을 확정했다'는 기업은 73.4%로 조사됐다. 이는 전년 대비 7.9%포인트...
기업 10곳 중 7곳 올해 신입 채용한다···전년대비 7.9%p↑ 2026-02-10 09:00:45
기업이 73.4%로 10개 중 7개 기업이 채용을 확정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전년 대비 7.9%p 증가한 수치다. 기업 규모별로 채용 계획 확정 여부를 교차 분석했다. 올해의 경우 대기업 채용 시장의 회복세가 두드러질 것으로 보인다. 대기업의 87.3%가 채용 계획을 확정 지었다고 답했는데 이는 전년 대비 33.3%p 증가한...
세계 최대 연필업체 기증시설에 美추방자 구금 논란 2026-02-10 01:47:26
지은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타리카는 그러나 해당 시설을 이민자 구금용으로 쓴 적 없다고 반박하고 있다. 현지 정부는 가디언에 "미국에서 추방된 이민자들은 코스타리카 입국 시 비자를 받아야 하는 나라 출신으로, 인권적 고려로 인해 일시 입국을 허용했다"며 "당국은 그들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으며, 자유권 침해...
[단독] "노력 도둑맞았다"…두쫀쿠 원조 논란에 '본인 등판' 2026-02-08 18:59:02
제품이 유행하자 저희가 지은 이름인 ‘두바이 쫀득 쿠키’를 사용하며 원조인 것처럼 마케팅하고 있다.” ▷심경이 어땠나. “무력감이 먼저 들었다. 몇 달간 밤잠 설쳐가며 고생해 만든 창작물을 너무 쉽게 가로채는 모습에 너무 힘들어 혼자 울기도 했다. 하지만 사업 경험이 적은 저희로서는 공격인 마케팅을 펼치는...
시벨리우스·한용운의 위로…"겨울 참아내고, 우리 다시 만나자" 2026-02-05 16:39:08
이육사의 ‘절정’과 비슷한 시기에 지은 한시 ‘설야(雪夜)’에서 옥중에서 맞은 추운 겨울밤을 기록한다. 사방의 산이 감옥을 둘러싸고 눈은 바다 같은데 이불은 쇠처럼 차갑고 꿈은 재처럼 희미하다 쇠창살에도 오히려 가둘 수 없는 것 있으니 밤에 들리는 종소리, 어디서 오는가 겨울은 어둡고 깊다. 그러나 한밤에도...
EU, 남미·인도 이어 호주와도 FTA 체결 급물살 2026-02-04 20:58:52
시작 19년 만에 역대 최대 규모의 FTA를 타결 지은 바 있다. 세계 최대 리튬 생산국이자 세계 2위의 구리 매장 국가인 호주와 FTA가 타결되면 호주의 막대한 광물 자원에 접근할 수 있다는 점에서 EU에 이익이 될 것이라고 폴리티코 유럽판은 평가했다. ykhyun1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마크롱에 이력서 건넨 여대생 엘리제궁서 인턴 2026-02-03 22:17:06
행동에 마크롱 대통령은 웃음을 지은 뒤 "이력서가 있느냐"고 물었고 여학생은 자신이 준비해 온 서류를 내밀었다. 마크롱 대통령이 "준비성이 철저하네요"라고 칭찬하자 여학생은 "모든 걸 다 생각해뒀다"고 답했다. 그로부터 한 달 뒤 이 여학생은 실제 면접을 봤고 최근 그의 바람대로 엘리제궁 경제팀에서 인턴십을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