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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대로 말하라’ 장혁X최수영X진서연, 본격 공조 시작 2020-02-13 19:31:25
수 있었다. 차수영이 혼자 붕괴 위험이 있는 폐건물로 들어가겠다고 하자 황팀장은 “만약에 무슨 일이라도 생기면?”이라는 불안보단 “할 수 있겠어? 준비해”라며 믿음을 보여줬고 결국 피해자를 구출한 차수영에게 수많은 위로보단 “수고했어”라는 든든한 한 마디를 건넸다. 오현재는 “모든 사람들이 자기 사연이...
'본 대로 말하라' 5년째 동굴에 사는 장혁, 세상 밖으로 나올까 2020-02-12 12:39:00
차수영(최수영)의 존재는 그에게 첫 번째 변화를 안겼다. 처음 수영은 순간적으로 보이는 모든 것을 기억하는 픽처링 능력을 갖고 있지만, 현재에게는 “감정만 앞서는 타입, 골치 아픈 유형”일 뿐이었다. 그러나 포기할 줄 알았던 순간에 수영은 포기하지 않았고, 자신의 목숨이 위험한 상황에서도 피해자가...
‘본 대로 말하라’, 다시 부활한 연쇄 살인마의 정체는? 2020-02-11 10:14:22
차수영(최수영)이 떨어트린 동전을 주워주는 여유까지 보였다. 때문에 그를 수상하다거나 의심하는 사람은 없었다. 강승환이 살해당한 후, 현재가 기억나는 사람이 없었냐고 물었을 때도 수영은 그가 아닌, 경찰청 로비에서 스쳐지나갔던 정찬구(김서하)를 의심인물로 떠올렸다. 하지만 정찬구는 강승환의 공범일 뿐, 살해...
'본 대로 말하라' 송영규, 명불허전 ‘씬 스틸러’로 강렬 존재감 2020-02-10 14:53:00
오현재(장혁)와 황하영(진서연), 그리고 차수영(최수영)이 나준석의 생방송 현장을 찾아 고군분투했지만 결국 나준석은 방청객과 시청자들이 보는 앞에서 살해당해 보는이들에 충격을 안겼다. 나준석은 생방송에서 “다음 타겟은 너야. 넌 곧 죽을거야. 여기서”라는 시청자 문자를 보고, “지금 카메라와...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 `그 놈` 쫓는 열혈 수사 ‘활약 기대’ 2020-02-10 08:20:09
돌아간 차수영은 능력을 인정받아 광수대에 공식 발령되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차수영은 진범이 나준석 교수(송영규 분)의 생방송 스튜디오 안에 있을 거라 추측해 또 다른 예고 살인을 막고자 고군분투했다. 하지만 진범은 광수대 팀원들이 보는 앞에서 나준석 교수를 살해하고 현장을 떠나며 긴장감을...
'본 대로 말하라' 한 방 먹은 최수영X장혁X진서연, '그놈'은 도대체 누구? 2020-02-10 08:10:00
공격으로 의식을 잃은 차수영(최수영). 오현재(장혁)로부터 상황을 전달받은 황팀장(진서연)이 광수대 팀원들과 냉동 창고를 수색한 끝에, 제빙실에서 수영을 발견했지만, 정찬구는 어디에도 없었다. 그리고 그는 다음 날 아침, 제빙실에서 나온 얼음덩이들에서 토막 사체로 발견됐다. 사실, 지난밤 그곳에는 검은 모자를...
'본 대로 말하라' 최수영X진서연, 그리고 살인마…일촉즉발 모먼트 2020-02-09 13:28:00
용의자 정찬구(김서하)의 흔적을 발견한 차수영(최수영). 그 즉시, “장형사님(신수호), 3번 냉동 창고 손잡이에 핏자국이 있습니다”라고 무전 했지만, 뱃소리와 겹쳐지면서 전달되지 않았다. 이 사실을 모른 채 혼자 창고 안으로 들어간 수영과 그녀를 공격한 정찬구. 과연 그녀는 무사할 수 있을까. 수영이...
'본 대로 말하라' 장혁과 무전 끊기고 생사기로에 선 최수영, 무사할까? 2020-02-09 08:00:00
3회에서 오현재(장혁)와 차수영(최수영)은 본격적인 공조로 경찰서에서 살해당한 강승환(김홍래)의 공범 정찬구(김서하)를 특정할 수 있었다. 먼저 강승환의 입에서 박하사탕이 발견되자 ‘그놈’의 부활이 다시 수면 위로 올라왔지만, 현재는 공범이 있었을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 “충동적이고 어디로...
‘본 대로 말하라’ 진서연, 연기 하드캐리…이번에도 대활약 예고 2020-02-08 18:31:00
차수영(최수영)을 연결해준 중요한 인물로, 죽은 줄만 알았던 ‘그놈’의 부활을 추적하기 위해 판을 설계하는 동시에 두 사람의 든든한 조력자로 앞으로의 전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자신이 ‘그놈’이라고 주장하는 강승환(김홍래)과 마주한 2회에서도 진서연의 연기력은...
‘본 대로 말하라’, 경찰서 살인 사건 진범은 누구? 2020-02-07 14:08:13
검은 후드를 쓰고 검은 배낭을 멘 남자가 차수영(최수영)이 떨어트린 동전을 주워 준 채 유유히 의경 탈의실로 들어간 것. 이후 강승환이 있는 취조실에 모습을 드러냈던 사람 역시 의경 복을 입고 있었다. 모자 아래 숨겨진 입매가 인상적인 정체불명의 남자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3. 용의자의 공범 사전 공개된 3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