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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빗 비치서 푸꾸옥 노을을 독점하다… 쉐라톤 푸꾸옥 롱비치 리조트 2026-01-09 14:22:20
프라이빗 비치와 수영장을 갖추고 있어, 햇빛 아래서 광합성을 즐기며 게으름을 피우기에 좋다. 여행 중에도 알찬 하루를 보내야 하는 부지런한 이들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호텔에서 다채로 운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때문이다. 루이보스꽃과 파파야를 수확하는 농장 체험 행사, 베트남 현지 메뉴를 만들어보는 쿠킹 클래스...
[한경에세이] 치료는 혼자 하지 않는다 2026-01-08 18:20:32
사람은 유난히 수다가 많다. 대기실에서부터 이어진 활기찬 대화는 진료실까지 흐른다. 이상하게도 이런 환자는 기다려진다. 친구와 함께 오는 환자도 있다. 지방에서 오는 환자인데, SRT역에서 만나 함께 병원에 온다고 했다. 친구가 보호자로 오는 경우가 드물어서 “두 분은 어떻게 친해지셨어요?”라고 물은 적도 있다....
[다산칼럼] 베네수엘라 사태, 세계질서 전환 신호탄인가 2026-01-08 17:31:29
서명했다. 남미 국가들 입장에선 중국이 최대 수출 대상국인 터라 중국의 자금 지원을 활용해 수출 기반 시설 등 인프라를 확충할 기회를 마다할 이유가 없었다. 2024년 말 페루 찬카이에 준공된 남미 최대 항만시설이 대표적 사례다. 2025년 트럼프 2기 정부 출범 직후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이 첫 행선지로 파나마를 택해...
'왕의 주얼러'의 직계…'새로운 럭셔리'에 도전하다 [민은미의 파인주얼리] 2026-01-08 14:56:04
성과로 2021년 패리스 힐턴의 약혼반지를 꼽을 수 있다. 그러다가 이주 13년 만인 2023년 장 두세 첫 부티크를 오픈했다. 랩 그로운 다이아몬드로 고급 주얼리의 새로운 장을 열겠다는 게 그의 야심 찬 목표다. 럭셔리의 정의가 변화하는 흐름은 우리가 눈여겨봐야할 지점이다. 그것도 까르띠에 가문의 직계 후손에 의해....
주말 곳곳 '많은 눈'…호남 대설경보 가능성 2026-01-08 12:31:33
찬 북서풍이 불면서 눈이 내리는 범위가 더욱 넓어질 것으로 보인다. 북서풍이 서해를 지나며 형성한 구름대가 내륙 깊숙이 유입되기 때문이다. 기상청은 경기동부에 10일 오전부터 오후까지, 강원내륙·산지에 10일 새벽부터 저녁까지 시간당 1∼3㎝씩 눈이 쏟아질 수 있다고 예보했다. 강원내륙·산지 일부엔 시간당 5㎝...
하노이에서 만난 베트남 로컬의 향기… 박세리 감독도 찾은 '그 호텔' 2026-01-08 11:15:57
서늘한 바람이 몸을 감쌌다. 아뿔싸. 반팔과 반바지로만 가득찬 캐리어가 머릿속으로 스쳐지나갔다. 다낭과 나트랑 같은 휴양지 풍경만 떠올린 베트남 초보다운 실수였다. 베트남은 남북의 길이가 1650km로, 한국(1100km)과 비교하면 500km 정도 길다. 남쪽 해안 도시들은 12월~2월에도 초여름 같은 날씨지만, 북쪽 도시들...
백화점 설 선물세트 사전 예약…소포장·차별화 상품 강화 2026-01-08 08:34:14
새로운 선물세트도 선보인다. 수산 선물에서는 최근 외국인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는 K푸드 '곱창김'을 고급화한 선물세트 '레피세리 곱창김 1호' 어포류 세트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주류와 그로서리는 프리미엄 라인을 강화하고, 유명 반찬가게 '맛있는 찬'의 프리미엄 한상 차림 기프트 세트를...
'에바뛰' 준비됐지?…직관적 쾌감, 씨엔블루 '킬러 조이' [신곡in가요] 2026-01-07 18:00:12
당찬 기개를 기대케 한다. 뮤직비디오 역시 이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다. 합주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 시작해 씨엔블루의 음악이 점차 확장되며 관객과 하나의 무대로 이어지는 과정을 그려냈다. 음악으로 한데 뭉쳐 함께 즐기고 뛰는 모습이 강한 해방감을 안긴다. 씨엔블루라는 이름 아래 단단하게 내공을 쌓아왔음에도...
김담 대표 "공간이 곧 콘텐츠…영등포에 문화적 색채 입힐 것" 2026-01-07 18:00:04
김담 경방타임스퀘어 대표(사진)는 확신에 찬 목소리로 말했다. 그는 자신을 단순한 쇼핑몰 경영자가 아니라 죽어있는 공간에 생명을 불어넣는 ‘디벨로퍼’로 정의한다. 100년 넘게 직조기 소리가 요란하던 낡은 방직공장 터를 ‘문화 용광로’로 바꾼 주역, 김 대표를 타임스퀘어 집무실에서 최근 만났다. 그에게 영등포...
서반구서 中·러 내쫓는 트럼프…대만 침공·우크라 전쟁 면죄부 주나 2026-01-07 17:22:01
찬카이 항구도 매각을 요구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 “美, 좁은 이익 추구 강대국”외교안보 전문가들은 돈로 독트린이 결국 강대국 간 세력권 분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미국이 아시아와 유럽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패권을 내주려 하지는 않겠지만, 미국이 ‘앞마당’인 중남미 국가의 지도자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