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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ESG 브랜드] LG, 4년째 1위...GS에너지·현대차 톱 10위 진입 2025-09-03 06:00:53
되는 초전도·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하는 기업으로서 친환경 전환의 필수 업종이다. LS전선은 최근 AI·데이터센터 건설의 핵심이 되는 전력망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미국에서의 역대급 실적을 바탕으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미국에서는 해상풍력과 HVDC 프로젝트에 투입되는 해저 전력 케이블 공급에 6억8000만 달러를...
한국이 해냈다…'세계 최고' 고온초전도 케이블 개발 [뉴스+현장] 2025-08-29 17:00:00
설계했으며, 서울대 초전도응용연구실이 자체 개발하고 공과대학 전력연구소에 설치된 케이블 제조 장비를 활용해 직접 시제품을 제작했다. 완성된 시제품 케이블은 2025년 7월 세계적인 초전도 케이블 시험기관인 스위스 로잔연방공대(EPFL) 산하 SULTAN 시험센터에서 성능평가가 수행됐고, SULTAN 설비가 제공할 수 있는...
LS일렉트릭, LS전선과 차세대 전력 설루션 대거 공개 2025-08-25 09:17:43
NX는 LS일렉트릭의 초전도 전류제한기와 LS전선의 초전도 케이블을 결합한 시스템으로 양사는 지난 7월 한국전력과 '데이터센터용 초전도 전력망 구축을 위한 기술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LS일렉트릭 관계자는 "압도적 생산, 기술, 사업 역량 앞세워 일부 메이저 기업이 주도해 온 글로벌 전력시장 판도를...
배경훈 과기부 장관, 양자종합계획 수립 착수 2025-08-21 10:30:00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의 초전도 양자컴퓨팅, 양자통신 연구시설을 방문했다. 초전도 양자컴퓨터 연구실에서는 최근 시연한 20큐비트 양자컴퓨터 성과와 향후 50큐비트 개발 계획을 청취했고, 양자통신 연구실에서는 소형 양자키분배(QKD) 모듈 개발 등 주요 성과와 함께 표준연·ETRI가 협업중인 양자통신 테스트베드 운영...
'항공기 부품업체' 비츠로넥스텍, 코스닥 상장 예심 통과 2025-08-14 18:59:38
비츠로넥스텍은 항공기용 부품 제조업체로 로켓연소기 및 가스발생기, 초전도 가속장치, 핵융합 플라즈마 대향장치 등이 주요 제품이다. 지난해 303억7천600만원의 매출과 140억6천500만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NH투자증권[005940]이 상장을 주관했다. mylux@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인공태양' KSTAR, 핵융합 상용화 핵심 기술 확보 2025-08-06 12:00:05
인공태양'으로 불리는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 활용 공동연구를 통해 핵융합 에너지 상용화에 필요한 플라스마 운전 안정성을 키울 핵심 기술을 확보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미국 프린스턴플라스마물리연구소가 공동연구를 통해 붕소 분말을 주입하면 핵융합로 내벽에서 나오는...
"세계 최고 수준으로"…日, 초전도 양자컴퓨터 추진 2025-08-01 13:36:44
일본 후지쓰가 세계 최고 수준의 계산능력을 갖춘 초전도 방식 양자컴퓨터 개발에 나선다. 1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후지쓰는 이화학연구소, 산업기술종합연구소 등과 함께 2031년 3월까지 양자컴퓨터 계산 능력 단위인 논리 양자비트(큐비트) 수가 약 250개인 신형 양자컴퓨터를 만들 계획이다. 큐비트는 ...
日, 2031년까지 세계 최고 수준 초전도 양자컴퓨터 개발 추진 2025-08-01 13:17:40
수준 초전도 양자컴퓨터 개발 추진 (도쿄=연합뉴스) 박상현 특파원 = 일본 후지쓰가 이화학연구소, 산업기술종합연구소 등과 함께 세계 최고 수준의 계산능력을 보유한 초전도 방식 양자컴퓨터를 2031년 3월까지 개발할 방침이라고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이 1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후지쓰는 양자컴퓨터 계산 능력...
대전 핵융합기업 KAT, 257억 伊 수출계약 2025-07-23 17:58:53
제품보다 고사양인 초전도 선재를 개발하는 데 성공하며 이번 대형 수주를 따냈다. 대전시는 지난해 에너지융합 경쟁력 강화 지원사업을 통해 KAT의 초전도 선재 제품 개발에 1억원을 지원했다. 대전시는 지역 핵융합산업 육성을 위해 2023년 대전테크노파크,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대전지역 핵융합 분야 사업활성화...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 170억 수소용기 사업 수주 2025-07-18 17:13:15
수 있었던 주요 기술적 배경은 초전도핵융합연구장치(KSTAR)에서 입증한 기술 덕분이다. KSTAR에서 중성입자빔 가열 장치를 활용해 플라스마 이온온도 1억 도를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이 같은 기반 기술은 ITER 이후 미래 핵융합 발전소에서도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핵심 기술이다. 강경주 기자 qurasoha@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