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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민경. '멀리 보낸다~' 2022-05-13 11:12:32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3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컨트리클럽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이 10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배재대 학부생·교수진 연구팀 꾸려 ‘3차 흡연 피해’ 규명…학회서 ‘최우수 논문상’도 수상 2022-01-18 13:14:31
이다은·이유빈·이소연·최민경·김수지 학생 연구팀은 최근 제주대에서 열린 한국디지털정책학회 2022 동계학술대회에서 ‘3차 흡연의 피해 사례’와 ‘담배냄새에 따른 3차 흡연 단기노출 평가’를 발표했다. 3차 흡연은 담배를 피웠던 공간에 있거나 흡연을 한 사람과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현상을...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최민경, '부드러운 스윙' 2021-06-24 11:16:45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1' 1라운드 경기가 24일 경기도 포천시 포천힐스CC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포천힐스CC=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포토] 최민경, '시원한 티샷' 2021-05-14 17:21:1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이 10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포토] 최민경-김소이-정슬기, '한 조에서 플레이하는 휴온스 3인방' 2021-05-14 11:22:26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1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 1라운드 경기가 15일 경기도 용인시 수원 컨트리클럽 뉴코스(파72)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 김소이, 정슬기가 10번 홀에서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소프트뱅크벤처스, VR게임 스타트업 미라지소프트에 20억 투자 2021-03-30 09:18:57
이 회사의 창업자인 안주형 대표와 공동창업자인 최민경 부대표는 모두 페이스북 오큘러스 출신이다. 리얼 VR 피싱은 2019년 12월 페이스북 오큘러스 '올해의 게임'(Game of The Year)어워드에서 '올해의 스포츠·피트니스 게임'을 수상했다. 성종헌 소프트뱅크벤처스 선임심사역은 "VR 게임 시장은 막...
[포토] 안나린-최민경, '카메라 향해 환한 미소~' 2020-11-06 15:09:21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6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안나린, 최민경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한 후 이동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최민경, '목표 지점을 향해' 2020-11-06 15:08:23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6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포토] 최민경, '공 바라보는 날카로운 눈빛' 2020-11-06 15:07:50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 경기가 6일 인천광역시 운서동 스카이72 골프앤리조트(파72/6,474야드)에서 열렸다. 대회에 출전한 최민경이 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장하나, 시즌 첫 승…찬바람 불자 '가을 여왕'이 돌아왔다 2020-11-01 18:20:27
승을 노린 최민경(27)과 함께 6언더파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를 시작한 장하나는 물오른 퍼트감을 앞세워 경기를 손쉽게 풀어갔다. 2번홀(파3)에서 보기를 범해 2위로 밀렸다가 6번홀(파4)에서 8.5m짜리 긴 버디 퍼트를 떨궈 선두에 복귀했다. 8번홀(파4)에선 이보다 더 긴 12.9m 퍼트를 꽂아넣어 다시 한 타를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