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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귓속말’ 역대급 엔딩+미친 연기력, 극강몰입도 터졌다 2017-04-25 08:51:59
않는 최일환의 모습은 섬뜩함을 자아냈다. 최일환은 태연하게 송태곤이 건넨 물을 받아 마시며 “이제 유택이는 없다. 자네 남은 인생 어디에 기댈 수 있을까. 송비서 아직도 마음을 바꿀 생각이 없나?”고 물었다. 긴장의 끝을 달리는 ‘귓속말’의 엔딩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신영주(이보영 분)가 죽어 있는 강유택의...
`귓속말` 김갑수 vs 김홍파, 악인들의 살벌한 대치 포착 2017-04-24 14:39:49
미묘한 관계의 악연을 이어왔다. 현재 최일환과 강유택은 자식문제로 대립하고 있다. 각자의 자식을 감옥에 보내지 않으려면, 상대방의 자식에게 살인죄를 모두 떠넘겨야 한다. 나아가 상대방이 쥐고 있는 권력과 부를 단숨에 빼앗고 나락으로 떨어뜨릴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그만큼 현재 두 사람은 일촉즉발의 상황에...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미묘하게 가까워진 거리 포착 2017-04-24 11:04:40
9회 예고에서 이동준은 신영주 앞에서 “태백 최일환 대표, 보국산업 강유택 회장, 그리고 강정일 팀장. 잡아야겠다”고 말했다. 잠시 어긋났던 의견을 다시 모아, 뜻을 함께 할 것임을 밝힌 것이다. 이런 가운데 한층 가까워진 두 사람의 거리가 포착된 만큼, 이들의 관계 변화가 더욱 궁금증을 자극한다. 악인들을 향한...
‘귓속말’ 나쁜 놈들의 전쟁, 시청자 숨통 틀어쥐는 악역 어벤져스 2017-04-21 13:34:40
자. 최일환은 법비 그 자체다. ◆ 절대 끊어지지 않는 부의 세습, 찌들대로 찌든 기득권의 표상 김홍파 날 때부터 부자였고, 아들도 부자일 것이다. 극중 강유택(김홍파 분)은 절대 끊어지지 않는 부의 세습을 상징한다. 또 돈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는, 찌들대로 찌든 기득권의 표상이다. 그에게 최일환은 소작농의...
`귓속말` 이보영 한마디가 부른 파장 “싸움은 이제 시작” 2017-04-19 08:25:58
것을 알고 반격을 준비했다. 그리고 이동준과 최일환(김갑수 분) 모두를 궁지로 몰 방법을 찾아냈다. 바로 두 사람이 청부 재판을 공모한 판결문을 확보한 것이다. 이에 이동준은 강정일과 협상에 나섰다. 또 다른 살인자를 만들어 신창호(강신일 분)를 빼내는 것이 이동준의 목적이었다. 진실이 아닌 타협을 택한 것이다....
`귓속말` 통쾌함의 향연, 이쯤 되면 넋 놓을 수 밖에 2017-04-18 08:31:10
꿇으며 최일환의 손을 잡았다. 이때 최일환은 이동준에게 “사는 법을 배워야겠다”며 강한 힘을 택하라고 종용했다. 7회에서 이동준은 “정의가 없는 힘을 버리고, 힘이 없는 정의를 선택했다”, “법대로 살 순 없으니, 사는 법을 배웠다”라는 대사로, 달라진 그의 모습을 보여줬다. 무소불위의 대법원장을 향한 통쾌한...
'귓속말' 이상윤, 통쾌함의 어나더 클래스 2017-04-18 08:21:40
등장해 통쾌함의 깊이를 더한 것이다. 1회 이동준은 권력에 무릎 꿇으며 최일환의 손을 잡았다. 이때 최일환은 이동준에게 “사는 법을 배워야겠다”며 강한 힘을 택하라고 종용했다. 7회에서 이동준은 “정의가 없는 힘을 버리고, 힘이 없는 정의를 선택했다”, “법대로 살 순 없으니, 사는 법...
[HEI:안방King] 귓속말, 월화극 1위 '수성' 2017-04-12 09:52:28
최일환(김갑수 분)과 강유택(김홍파 분), 두 권력자가 신창호의 수술 결과를 그들의 거래에 올리며 신영주는 재차 좌절하게 된다. 결국 신영주는 신창호를 살리기 위해 비리 서류를 불태워 없애지만, 암이 다른 기관으로 전이되면서 아버지의 수술은 중단되고 만다. 이날 방송은 신영주를 위로하듯 안아주는 이동준의...
`귓속말` 이보영 이상윤, 벼랑 끝에서 피어난 감정변화의 씨앗 2017-04-12 09:19:41
쓴 신창호의 죽음을 원했다. 강유택은 최일환이 원하는 것을 들어주겠다는 조건을 내걸었다. 이에 최일환은 ‘태백’을 완전히 갖기 위해 강유택의 요구를 받아들였다. 이동준은 자신이 만들어낸 실수의 결과를 후회했다. 자신으로 인해 신창호의 인생은 망가졌고, 여러 이해관계들이 얽혀 수술은 실패를 향해 달려가고 있...
`귓속말` 이시언-이지훈 특별출연, 김갑수-김홍파 청년시절로 등장 2017-04-11 13:58:11
눈빛이 인상적인 모습이다. 이시언은 최일환과 라이벌구도를 형성하고 있는 강유택(김홍파 분)의 과거를 맡아, 호방한 캐릭터 그대로를 구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훈과 이시언은 허름한 사무실에 앉아 있다. 법전들이 가득 쌓여 있는 책상의 모습을 통해 최일환의 변호사 사무실임을 추측하게 한다. 단출한 모습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