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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 받는 중남미 '블루 타이드'…역내 좌파 퇴조 흐름 선명 2025-12-15 10:54:43
이민자 추방과 대규모 교도소 건설 등 강경한 공약으로 불안정한 사회 분위기에서 유권자 눈길을 끌었다고 현지 TV칠레비시온은 짚었다. 여기에 더해 장기화한 경제 침체와 물가 급등은 좌파 정부의 포퓰리즘적 복지 정책에 대한 재정적 부담과 국민적 반감을 키운 것으로 분석된다. 아르헨티나의 밀레이 대통령 당선이 그...
시드니 해변 총격참사에 각국 애도…유대인 행사 보안 강화도 2025-12-15 10:23:49
대사를 추방한 바 있다. 최소 16명의 사망자를 낸 이번 총격 사건은 전날 오후 시드니 동부 본다이 비치에서 발생했다. 유대인 전통 명절인 하누카의 시작을 기념하는 '해변 하누카' 행사 중 무장 괴한들이 나타나 총기를 난사했다. 용의자는 50세 아버지와 24세 아들 '2인조'로, 호주 당국은 이번 사건을...
'칠레의 트럼프' 카스트 집권…중남미 우파 바람 더 거세졌다 [종합] 2025-12-15 09:03:38
트럼프'로 불리는 그는 불법 이민자 추방과 강력한 치안 정책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군의 치안 개입 확대와 비상사태 선포 가능성도 언급했으며, 엘살바도르식 대형 교도소 건설과 갱단 강경 대응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공언했다. 다만 공화당이 의회 다수당을 확보하지 못한 만큼, 해당 정책을 현실화하기 위해서...
'칠레 트럼프' 카스트, 대통령 당선…중남미 우경화 가세(종합) 2025-12-15 08:52:11
가세(종합) 범죄자 척결·군대 영향력 강화·이민자 추방 천명한 '강경 보수파' 공공예산 감축·민영화도 공약…칠레 정부, 4년 만에 좌→우 급변침 美 즉각 환영 입장 발표…국무장관 "서반구 공영 위한 긴밀 협력 기대" (멕시코시티 워싱턴=연합뉴스) 이재림 박성민 특파원 = 한국과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칠레 대선 '강경보수' 카스트 당선…4년 만에 우파 재집권 2025-12-15 07:42:06
제쳐…이민자 추방 천명 '칠레의 트럼프' 중남미 정부 '우경화' 가세…대통령 당선인, 내년 3월 취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이재림 특파원 = 한국과의 첫 자유무역협정(FTA) 체결 국가(2004년 발효)로 잘 알려진 칠레의 14일(현지시간) 대통령 선거(결선)에서 강경 보수 성향의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칠레 대선결선 개표 초반 '강경우파' 카스트 우세 2025-12-15 07:27:07
3번째 대권 도전이다. 그는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추방, 대규모 교도소 건설, 공공기업 민영화 등을 공약했다. 카스트 후보가 당선될 경우 최근 중남미에서 관찰되는 우파 집권 흐름인 '블루 타이드'(Blue Tide) 현상이 뚜렷해질 전망이다. 현재 아르헨티나·에콰도르·파라과이·볼리비아 등지에는 범보수 성향...
이스라엘, 호주 정부 맹비난…"반유대주의 기름 부어"(종합) 2025-12-15 02:31:05
8월 자국 주재 이란 대사를 추방 조치했다. 지난달에는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를 테러지원단체로 지정했다. dada@yna.co.kr 탕탕탕! 시드니해변 뛰어다니며 조준사격…맨몸으로 총격범 제압한 영웅, 정체는 / 연합뉴스 (Yonhapnews)[https://youtu.be/N_vu_dBPtnY]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칠레 대선 결선투표 진행…'좌→우' 정권교체 무게 2025-12-15 00:17:59
카스트는 불법(서류 미비) 이민자 대량 추방, 대규모 교도소 건설, 리튬 산업 민영화 등을 약속했다. 엘메르쿠리오·라테르세라·비오비오칠레 등 현지 언론은 극우주의자라고도 묘사되는 카스트 후보의 당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1차 선거에서 중도·보수파 후보 3명에게 분산된 표가 카스트 후보에게 집중될 것이라...
반이민 시위라는데 어떤 사연이…분홍색 옷에 깃발도 '핑크' 2025-12-13 11:32:43
추방하겠다고 선언했다. 핑크 레이디스가 생겨난 것은 올여름 영국 에식스주 에핑에서 있었던 사건이 시발점이다. 영국 내 망명 신청자들이 곳곳의 호텔에 분산 수용됐는데, 에핑에 있는 벨 호텔에서 에티오피아 출신 망명 신청자가 14세 소녀 등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되어 이 지역 주민들의 분노가 들끓었다. 지역의...
英 거리 나선 '핑크 레이디' 물결…반이민 시위 새얼굴 2025-12-13 11:04:10
정책을 내걸고 집권 시 불법 이민자를 대거 추방하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핑크 레이디스의 시작은 올여름 영국 에식스주 에핑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영국 내 망명 신청자들이 곳곳의 호텔에 분산 수용되면서 각지에서 주민들의 반발이 속출했다. 그러던 중 에핑에 있는 벨 호텔에서 한 에티오피아 출신 망명 신청자가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