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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피해자다" 외치는 모든 목소리에 귀기울여야 할까 2025-07-25 10:25:13
정치적 무기가 될 때, 피해자의 지위를 차지하는 건 남의 목소리를 짓누르며 목청을 높일 수 있는 권력자들이다. 피해자의 이름이 남용되면 진짜 피해자의 목소리는 지워진다. <고통 구경하는 사회>의 저자 김인정 저널리스트는 이 책 추천사를 통해 "가장 취약한 사람들에게 도둑맞은 피해자성을 되돌려줄 책"이라고...
[서욱진 칼럼] 메아리 없는 주택공급 확대 공약 2025-07-24 17:39:10
대통령이 추천사를 썼다. 이 책은 주택을 소유의 대상이 아니라 주거 공간으로 보고, 개발이익의 공공 환수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헨리 조지의 토지 공개념과 맞닿아 있다. 이런 시각은 이 대통령의 2022년 대선 공약인 기본주택, 국토보유세 등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그해 대선에서 이 대통령은 전통적인 더불어민주당 강세...
"제가 서울대도 들어갔는데…" 소설가 변신한 스탠드업 코미디언 2025-07-24 09:55:36
기자님이 혹시 혹평하시면 그냥 뭐… 그날로 절필하는 거죠." 명백한 농담이다. 소설가 원소윤에게는 아직 보여줄 농담이 많이 남아있다. 독자들에게는 행운이다. 여성학자 정희진은 이번 책 추천사를 통해 "일상적이면서 정치적인 독특한 스토리텔러의 등장"이라며 "이 절망적인 시대에 작가의 성장을 지켜보는 일은...
[책마을] 화마에 휩싸인 세계…불은 왜 인류의 위협이 됐나 2025-07-18 17:24:00
이 책 추천사에서 “세상은 불타고 있으며, 파인보다 불에 대해 더 잘 알거나 글을 쓰는 사람은 없다”며 “이 책은 미래를 위한 훌륭한 가이드북”이라고 썼다. 사이언스는 “파인은 불에 대해 신중하고 역사적이며 생태학적인 접근 방식을 취한다”며 “간결하면서도 매우 영향력 있는 책”이라고 평했다. 구은서 기자...
"부자들의 일기장"…한화證, 투자전략서 '부자의 기술' 발간 2025-07-14 09:46:33
한화투자증권 대표이사는 추천사를 통해 "무엇에 투자할지가 아닌 어떻게 투자할지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시류에 휩쓸리지 않는 투자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원선 트러스톤자산운용 전 최고투자책임자(CIO)는 "마치 부자들의 일기장을 보는 듯한 책"이라며 "돈과 인생의 가치를 높이는 데 실질적인 길잡이가...
[책마을] 드라마처럼 파헤친 명화와 작가의 비밀 2025-07-04 18:25:48
김인혜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이 추천사에서 “적절한 인용과 탁월한 비유”라고 표현했듯,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게 인기 비결로 꼽힌다. 최근 세 번째 책 이 출간됐다. 첫 장부터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눈을 사로잡는다. 네모난 선과 색으로 세계를 재구성한 피에트 몬드리안, 파블로 피카소의 라이벌이자...
드라마처럼 파헤친 '명화의 비밀'...미술 베스트셀러의 귀환 2025-07-04 14:05:51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실장이 추천사에서 “적절한 인용과 탁월한 비유”라고 표현했듯, 대중성과 전문성을 겸비한 게 인기의 비결로 꼽힌다. 최근 세 번째 책 이 출간됐다. 첫 장부터 근현대 미술 거장들의 작품이 눈을 사로잡는다. 네모난 선과 색으로 세계를 재구성한 피에트 몬드리안, 파블로 피카소의 라이벌이자 포스터...
편집자에서 소설가로 변신한 정기현 "당신의 작은 슬픔을 쓰고 싶다" 2025-07-02 15:45:44
소설가 임선우는 추천사에서 "정기현의 소설은 걷는 소설"이라고 했다. 정 작가는 "거여동에 6년 정도 살았었는데 동네 산책을 하면서 이상한 장면을 보면 사진으로 찍어두고 소설의 재료로 삼았다"고 했다. 소설 속 오카리나박물관, 거여고가교도 실제 거여동을 거닐며 발견한 것들이다. 그의 스마트폰 앨범에는 대문만...
"넷플릭스 왜 보나"…박정민 한마디에 벌어진 일 2025-06-27 08:33:29
웃었다. 이어 "창비에서 추천사 써줄 수 있느냐고 책을 파일로 받아 읽었는데 너무 재밌더라"라며 "요즘 본 책 중에 다 모르겠고 재미로만 따지면 탑티어다"라고 강조했다. 단편 '스무드'에 대해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지"라며 놀라움을 드러냈다. 박정민은 "실제로 제 추천사를 보고 대형 영화 제작사 대표님이...
세종사이버대학교 예술치료학과·상담심리학과 학생들, 론 뮤익 전시회 관람 2025-06-24 09:52:42
6월 1일부터 2025학년도 가을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또는 동등 학력 소지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등록금과 장학금, 추천사항 등 자세한 사항은 입학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세종사이버대는 연평균 1인당 장학금 수혜액이 200만원으로 5000명 이상 재학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