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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사이언스] 한 번 검사로 여러 암 포착…'다중 암 조기진단' 주목 2025-06-07 08:00:03
혈액 10㎖로 대장암, 폐암, 간암, 췌장담도암, 식도암, 난소암 등 6종 이상의 암을 동시에 선별한다. 다만 MCED에도 한계는 있다. 우선 바이오마커 농도가 낮으면 암의 존재를 감지하지 못할 수도 있다. 조기암의 경우 종양 크기가 작고 혈류로 유입되는 종양 유래 DNA 양이 극히 적기 때문에 분석 민감도가 떨어진다. 또...
[사이테크+] "고지방 먹이 저지방으로 바꿨더니…생쥐서 췌장암 예방 효과" 2025-06-05 09:00:56
전환한 그룹은 체중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췌장 세포의 변화도 느려졌으며, 암도 전혀 발생하지 않았다. 각 그룹의 변화 분석 결과, 고지방 먹이 그룹에서는 세포 대사, 췌장 기능, 면역 반응, 세포 간 신호 등과 관련된 유전자 활동에 변화가 일어났으며, 먹이를 저지방으로 바꾼 그룹에서는 이런 변화가 정상 수준으로...
한국형 슈퍼히어로물의 정수를 보여주는 '하이파이브' 2025-06-03 16:45:38
강풍을 일으키는 능력을 가졌다. 그리고 췌장을 이식받아 특별한 능력을 얻은 사이비 교주 영춘(신구·박진영 분)은 영생하기 위해 다섯 명을 포획할 음모를 꾸민다. 강 감독은 전작 ‘써니’와 ‘스윙 키즈’의 기반이 된 앙상블 캐릭터의 서사적 구조를 이번에도 이어나간다. 전작에서도 그랬듯 그의 캐릭터에는 공통점이...
"황금 연휴에 뭐 보지?"…'하이파이브' vs '소주전쟁' [김예랑의 영화랑] 2025-05-31 05:49:01
'하이파이브'는 그렇게 탄생했다. 한편 췌장을 이식받고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교주 영춘(신구, 박진영)은 자신만이 절대자가 되기 위해 나머지 이식자들을 찾아 모든 초능력을 자신의 몸으로 받아들일 궁리를 한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을 받은 후 초능력을 갖게 된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에...
프레스티지바이오, 췌장암약 임상서 병용요법 안전성 확인 2025-05-30 09:51:47
= 프레스티지바이오파마[950210]는 췌장암 항체신약 'PBP1510'의 병용요법 관련 임상 1/2a상에서 내약성 등이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해당 임상은 PBP1510과 세포독성항암제 '젬시타빈'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내약성을 평가하는 내용이다. 임상 결과 용량 제한 독성(DLT) 및 중대한 이상 반응이 관찰되지...
박진영 "햇반 때문에 싸우던 갓세븐, 30대 되니…" (인터뷰) 2025-05-28 11:53:15
영화 '하이파이브'에서 심장부터 폐, 신장, 간, 각막을 장기 이식받은 다섯 명의 평범한 사람들에게 초능력이 생기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박진영은 신구와 2인 1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췌장을 이식받고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교주 영춘역을 맡아 첫 빌런에게 도전했다. 오는 30일...
[나태주의 인생 일기] 죽음 직전 나를 살린 최고의 약 2025-05-27 17:48:28
유발한 것이다. 그런데 거기에 그치지 않고 췌장이란 장기까지 녹여 급성 췌장염을 일으킨 상태였다. "수술 불가, 회생 불가입니다"전신이 40도에 육박하는 고열에 휩싸였고 급기야 염증 수치는 패혈증 직전까지 올라가서 내려오지 않았다. 나중에 정신을 차려 스스로 알게 된 내 염증 수치는 12㎎/㎗였다. 통계나 상식에...
'깔깔' 웃다 보니 유아인은 캐릭터로 보였다…'하이파이브' [종합] 2025-05-26 18:28:46
사람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췌장을 이식받고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교주 영춘이다. 박진영의 첫 등장은 상의 탈의한 모습이었다. 이 장면에 대해 "대본에 '짐승 같다'는 표현이 있었다"며 "멋있게 만들기보다 괴력이 생긴 인물이라 근육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을 크게...
빌런으로 돌아온 박진영 "짐승같다는 표현에 근육 만들어" 2025-05-26 17:14:45
두 사람이 연기하는 캐릭터는 췌장을 이식 받고 초능력을 얻게 된 사이비 교주 영춘이다. 박진영의 첫 등장은 상의 탈의한 모습이었다. 이 장면에 대해 "대본에 짐승같다는 표현이 있었다"며 "멋있게 만들기보다 괴력이 생긴 인물이라 근육이 선명하게 보일 수 있도록 몸을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몸을 크게...
한미약품 "에페거글루카곤, 임상 2상서 안전성·효력 확인" 2025-05-26 15:16:26
의약품을 사용하거나 부작용을 감수하고 췌장을 절제하는 수술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한미약품은 기존 치료방식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혁신신약 에페거글루카곤을 개발하고 있다. 현재 글로벌 임상 2상이 5개국에서 진행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서울아산병원 소아청소년과 최진호 교수가 임상 연구자로 참여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