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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 동조' 조정훈과 친분, 내 인생 수치"…맹비난한 축구선수 2024-12-10 20:54:02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과의 친분을 '인생의 치욕'이라고 했다. 조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탄핵소추안 표결에 불참하자 크게 실망한 것으로 풀이된다. 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 골키퍼 출신 임민혁은 지난 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정훈 당신과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었던 찰나의 순간은 제 인생 치욕이자 모...
혹한에도 얼지 않는 나무처럼… [고두현의 문화살롱] 2024-12-10 17:24:59
피워올리는 나무, ‘미친 세상’의 야만과 치욕 속에서도 생명과 사랑의 참된 의미를 일깨워주는 시다. 영하 80도에도 견디는 자작나무 나무는 한겨울의 혹독한 추위를 혼자 견뎌야 한다. 한 자리에 선 채 ‘잔인한 계절’을 이겨내야 새봄에 잎을 피울 수 있다. 나무는 어떻게 추위를 이기며 빙점(氷點) 이하에서도 얼지...
'비상계엄'에 MZ 달라졌다…봇물 터진 시국선언 2024-12-07 14:55:00
정치 무관심이 자랑거리가 아니라 치욕스러운 약점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동하자"고 말했다. 동국대 홍예린 학생은 "국민을 기필코 이길 것이라고 믿는다"며 "윤석열은 실패했다. 이제는 탄핵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들은 '대학생이 민주주의 지켜내자', '내란동조...
31개 대학생 시국선언…"대통령 곱게 퇴진 못한다" 2024-12-07 14:54:56
무관심이 자랑거리가 아니라 치욕스러운 약점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동하자"고 말했다. 집회에는 주최 측 추산 1200여명이 모였다. 이날 집회에는 가톨릭대, 건국대, 경희대, 국민대, 경북대, 고려대, 동국대, 부산대, 서울교대, 숙명여대, 이화여대, 아주대, 인천대, 제주대,...
31개 대학생 시국선언…"선 넘어도 단단히 넘었다" 2024-12-07 14:50:01
치욕스러운 약점일 뿐이었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꼈다"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행동하자"고 말했다. 홍예린 동국대 학생은 "윤석열은 실패했다"며 "이제는 탄핵뿐"이라고 주장했다. 이날 이들은 '대학생이 민주주의 지켜내자', '내란동조 국민의힘 해체하라', '내란수괴 윤석열을 탄핵하라' 등의...
"참담하다, 침묵하지 말자"…검찰 내부서도 '부글부글' 2024-12-06 18:06:14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앞에 침묵했다는 치욕의 역사가 기록되는 것을 견딜 수 없다"고 덧붙였다. 댓글에선 박영진 전주지검장(50·사법연수원 31기)이 "공직자로서,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지금까지도 참담함을 금할 길이 없다"며 "민주주의·법치주의와 같은 헌법 질서와 가치는 그 어떤 가치보다...
러 외무장관 연설 시작하자 우크라 퇴장…"당신은 전범" 2024-12-06 01:04:45
책임을 거론하며 "미국은 아프가니스탄에서 치욕을 당한 뒤 새로운 공동의 적이 필요했다"며 "그 결과 냉전이 환생했고, 냉전이 뜨거운 단계로 확대될 위험이 훨씬 더 커졌다"고 주장했다. 라브로프 장관도 연설을 마친 뒤 바로 회의장을 나갔다. 라브로프 장관이 회장을 떠난 뒤 연설에 나선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은...
안철수 "尹, 스스로 물러나야"…여당 내 첫 퇴진 요구 나왔다 2024-12-04 15:23:25
선포는 실패했다. 헌정 유린이자, 대한민국 정치사의 치욕"이라며 "국민이 받은 충격은 이루 말할 수 없으며, 국격은 추락했다. 헌정 파괴를 시도한 윤석열 대통령은 국민께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생즉사 사즉생'이라는 말이 있다. 우리 당이 헌정 질서가 아닌 정권만을 지키려 한다면, 오...
中 대학서 벌어진 무차별 칼부림…25명 사상 2024-11-17 13:11:21
내 치욕을 철저히 씻을 것이다. 나는 이 일을 폭로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이 유서는 현재 중국 소셜미디어 등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이번 칼부림 사건은 78명의 사상자를 내 중국 사회에 충격을 준 남부 광둥성 주하이시 체육센터 차량 돌진 사건(11일) 닷새 뒤에 발생했다. 중국은 촘촘한 폐쇄회로TV(CCTV)와...
中대학생 '교내 묻지마 칼부림'에 25명 사상…"실습공장서 착취" 2024-11-17 12:48:22
치욕을 철저히 씻을 것이다. 나는 이 일을 폭로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이 유서는 현재 중국 소셜미디어 등에서 찾아볼 수 없는 상태다. 이번 칼부림 사건은 78명의 사상자를 내 중국 사회에 충격을 준 남부 광둥성 주하이시 체육센터 차량 돌진 사건(11일) 닷새 뒤에 발생했다. 중국은 촘촘한 폐쇄회로TV(CCTV)와 당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