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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투머로우바이투게더 앨범 출시 기념 팝업…스낵도 출시 2025-07-21 08:30:55
30일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 '뿔바투'와 별 모양을 형상화한 패키지, 띠부씰, DIY로 차별화했다. 해당 4종 상품 구매 시에도 스탬프가 적립되고 스탬프 3개를 모아 응모하면 TXT 친필 사인 앨범(10명), CU 단독 엽서 및 열쇠고리 세트(2천명)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chomj@yna.co.kr (끝) <저작권자(c)...
국정원 원훈, DJ때 쓰던 ‘정보는 국력이다’로 바꾼다 2025-07-17 12:24:27
전 대통령의 친필 휘호를 바탕으로 당시 제작된 것을 그대로 사용했다. 길이 5.6m, 높이 2.7m, 두께 1m 크기의 화강석 재질이다. 이 원장은 제막식에서 "이 원훈을 다시 세우는 이유는 자명하다"며 "나라 안팎의 난관을 헤쳐 나갈 우리에게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꼭 필요한 말"이라고 강조했다. 국정원 원훈은 이명박...
젠슨 황 "中 고사양 칩 출시 희망"…삼성·SK하이닉스 수혜 기대(종합) 2025-07-16 19:48:49
GDDR7에 친필 사인을 남기기도 했다. 업계 관계자는 "H20 제재가 풀렸지만 현재 재고가 많아 당장 눈에 띄게 삼성이나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달라지진 않을 것"이라며 "다만 향후 출시할 AI 칩이나 RTX 프로로 이르면 연말 또는 내년부터 수혜를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에서는 이번 엔비디아 수출 규제 해제로,...
엔비디아 中 'H20' 공급 재개…삼성·SK하이닉스 수혜 볼까 2025-07-16 15:44:27
GDDR7에 친필 사인을 남기기도 했다. 이와 더불어 엔비디아가 H20 재고 소진 후 향후 H20 또는 다른 AI 칩을 중국에 내놓을 경우, HBM 시장 역시 커지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더 많은 물량을 공급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업계 관계자는 "H20 제재가 풀렸지만 현재 재고가 많아 당장 눈에 띄게 삼성이나 SK하이닉스의...
[게시판] 디즈니+ "구독 인증하고 FC바르셀로나 경기 직관하세요" 2025-07-16 10:42:20
FC서울(7월31일), 대구FC(8월4일)의 친선경기 관람 티켓 2매씩을 경기별로 각각 5명에게 제공한다. 또 해당 경기를 시청 중인 화면을 캡처해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올리면 추첨을 통해 3명에게 FC바르셀로나 선수단의 친필 사인 유니폼을 증정한다.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재확인된 '트럼프 코드'…마음 열려면 편지에 공들여라 2025-07-09 11:32:00
편지지, 돋을무늬로 시작되는 레터헤드, 친필 서명을 갖춘 서한이 트럼프 대통령이 가장 선호하는 소통 수단일 수 있다는 얘기다. 트럼프 대통령의 취향을 편지로 저격하려는 움직임은 국제사회에서 이미 여러 차례 목격된 바 있다. 가깝게는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 7일 백악관 만찬에서 트럼프 대통령...
故 김민기 데뷔 앨범 재발매 2025-07-08 17:24:17
있는 친필 악보와 메모 등도 함께 실릴 예정이다. 학전은 “복각 LP는 본인의 작업이 진솔한 기록으로 남길 희망했던 고인의 유지에 따른 첫 결과물”이라고 설명했다. 학전은 고인이 일생에 걸쳐 남긴 작품과 작업을 정확히 보존하기 위해 학전김민기재단을 세운다. 현재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올해 안에 재단 설립을...
尹 친필 표지석에 '내란' 두 글자...창원시 '난감' 2025-07-05 09:04:37
전 대통령 친필 휘호 표지석을 훼손한 40대가 검찰에 송치됐다. 5일 이 사건을 수사한 경남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재물손괴 혐의로 40대 남성 A씨를 최근 검찰에 송치했다. A씨는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일주일가량 지난 지난해 12월 10일 한국산업단지공단 경남지역본부에 설치된 윤 전 대통령의 친필...
혈세 7억 들인 尹 친필 표지석에 '내란' 낙서…40대男 결국 2025-07-05 08:14:43
2024.4.24. 대통령 윤석열이라는 문구가 친필로 새겨져 있다. 조성 비용은 조형물 포함 약 7억원이다. 한편, 박근혜 전 대통령 친필 휘호가 새겨진 세종시청 표지석에 붉은색 페인트를 뿌린 혐의로 기소된 20대가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바 있다. 해당 표지석은 유지 논란 끝에 지금도 세종시청 앞에 남아...
브라질 네이마르 사인볼 절도 '대선 불복 폭도' 17년형 2025-07-02 03:23:14
후니오르는 국회의사당에서 네이마르의 친필 사인이 있는 축구공을 몰래 챙겨 갔다가 20여일 뒤 당국에 돌려줬다. 이에 대해 "명백한 범죄 행위"라고 밝힌 브라질 검찰에 대해 폰세카 후니오르는 변호인을 통해 "굉장한 혼란 속에서 사인 공을 보호하기 위해 잠시 맡아둔 것"이라며 "곧바로 적절한 장소에 가져다 놓으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