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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해리왕자 부인 메건, 2년만에 유럽행…파리패션쇼 참관 2025-10-05 23:15:33
부인 메건, 2년만에 유럽행…파리패션쇼 참관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찰스 3세 영국 국왕의 둘째 며느리인 메건 마클(44) 서식스 공작부인이 2년 만에 유럽 땅을 밟았다고 BBC방송 등 영국 매체들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메건은 전날 밤 프랑스 파리 패션위크의 발렌시아가 패션쇼를 참관했다. 남편인 해리...
박스 테이프 아니었어? 발렌시아가 162만원짜리 팔찌 눈길 2025-10-04 14:38:37
147만원에 판매된다고 안내됐다. 발렌시아가는 2022년에도 쓰레기봉투에서 영감을 얻은 '쓰레기(trash) 파우치'를 200만원대에 출시한 바 있다. 모델들이 패션쇼에서 윗부분이 구겨진 비닐봉지를 하나씩 들고 런웨이를 걷는 모습이 마치 종량제 봉투나 음식물 쓰레기 봉투를 손에 들고 분리수거장으로 향하는 것...
"블랙핑크 로제가 '센터'였어"…마돈나가 공개한 사진에 '깜짝' 2025-10-04 10:28:54
SNS 계정을 통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로랑 2026 SS 패션쇼' 현장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는데, 생로랑의 글로벌 앰버서더인 로제의 모습만 삭제하고 게재해 문제가 됐다. 이외의 다른 사진에서도 로제의 모습을 찾을 수 없었다. 로제는 올해 브루노 마스와 협업한 솔로곡 'APT'로 MTV 비디오 뮤...
패션쇼 단체 사진서 로제만 쏙 뺐다…英 잡지 인종차별 논란 2025-10-01 15:29:27
생 로랑 패션쇼에서 촬영한 단체 사진을 올리면서 블랙핑크 로제의 모습만 잘라낸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다. 온라인상에서는 '인종차별 아니냐'는 의심의 눈초리가 나오고 있다. 엘르 UK는 지난달 30일(현지시간) 공식 인스타그램에 전날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생 로랑 여성복 2026 S/S 컬렉션 쇼에서 촬영한 단체...
[우리품의 아프리카인] ⑵"부부 피부색 달라도 심장은 같은 리듬" 2025-10-01 07:00:05
열린 아프리카 프리미엄 패션쇼에서 열정적 공연을 했고, 패션쇼 중간에도 부부가 런웨이를 천천히 따라가며 젬베와 춤사위 2인 공연을 2천여 관중에게 선보였다. 당초 이브라힘 씨는 코트디부아르의 음악가 가정에서 자랐다. 젬베를 연주하던 아버지와 형들의 영향으로 5세 때부터 젬베 경연대회에 참가하며 연주자의...
'신세계家' 애니, 파리서 포착…패션위크 등장에 관심 폭발 2025-09-30 07:25:13
글로벌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 이날 패션쇼에서 애니는 멤버 타잔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그는 시크한 블랙 가죽 재킷을 중심으로 한 스타일링으로 런웨이 밖에서도 존재감을 과시했다. 오버핏 레더 재킷 안에 레이스 포인트가 가미된 슬립 드레스를 매치했으며, 골드 이어링과 뱅글로 포인트를 더해 고급스러운 무드를...
헤리티지 품은 밀라노…패션 심장이 꿈틀댄다 2025-09-25 20:44:28
밀라노 기반의 브랜드 트루사르디가 이곳에서 대규모 패션쇼를 연 게 시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2020년엔 두오모 광장 앞 밀라노대성당 외벽에 대형 스크린을 설치해 모두가 쇼를 볼 수 있도록 했다. MFW 역사상 최초의 디지털 패션쇼였다. 2022년엔 몽클레어가 브랜드 7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두오모 광장을 2000여...
부산 '2025 하하 페스티벌' 개최 2025-09-25 17:38:07
26일 노인 축제 ‘2025 하하 페스티벌’을 연다. 시가 올해 처음으로 운영하는 ‘제1회 부산노인 행복주간’의 핵심 행사다. 노인회와 경로당 이용자, 하하 프로그램 수강생 등 어르신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전통 공연을 시작으로 50여 명의 시니어 모델이 참여하는 패션쇼와 뮤지컬 등의 공연이 마련됐다.
"아디오, 아르마니"…거장들의 명작과 영원히 숨쉬다 2025-09-25 17:08:22
SS 패션쇼도 같은 장소 1층에서 열린다. 아르마니는 작고하기 전 밀라노를 대표하는 브레라미술관과의 협업에 기대가 컸다고 한다. 그가 밀라노, 그중에서도 브레라지구에 오래 몸담았기 때문이다. 세계를 무대로 활동했지만 미술관, 예술대학, 수공예 공방 등이 모여 있는 이 작은 동네에 대한 그의 애정은 남달랐다. 이번...
'유럽의 교차로' 밀라노, 글로벌 패션 혁신 DNA…끊임없이 흘러든다 2025-09-25 17:02:11
이탈리아만의 명품을 만들자’며 시작한 패션쇼가 계기가 됐다. 이때까지만 해도 이탈리아 패션은 프랑스의 오트쿠튀르(맞춤복)와 비슷했다. 장인들이 몇몇 상류층을 위해 만드는 옷이 흐름을 좌우했다. 1950년대 후반, 세계 패션계에 새로운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프레타포르테(기성복)다. 세계 경제와 산업이 발전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