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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지키는 야구'로 4연승 신바람…LG 속절없이 5연패 2018-07-25 22:55:19
시작과 함께 선발에서 구원으로 보직을 바꾼 외국인 좌완 투수 팻딘이 3회 등판해 4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곁들이며 무실점 역투로 닷새 만에 두 번째 구원승(시즌 4승 5패)을 수확했다. KIA 7번 타자 3루수 류승현은 2타수 2안타 5타점을 올리며 공격을 이끌었다. 그는 2-0으로 기선을 제압한 1회초 2사 2, 3루에서 2점을...
KIA 팻딘 4이닝 무실점 완벽 구원…류승현 5타점 원맨쇼 2018-07-25 22:00:48
투수 팻딘이 4이닝 동안 삼진 4개를 곁들이며 무실점 역투로 닷새 만에 두 번째 구원승(시즌 4승 5패)을 수확했다. 팻딘은 6-3으로 앞선 3회 선발 황인준의 배턴을 받아 팀의 두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랐다. 시속 150㎞에 이르는 빠른 볼 위주의 투구로 팻딘은 3∼4회 2이닝 연속 삼자범퇴로 깔끔하게 던졌다. 승부처는...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11-3 한화 2018-07-25 21:56:26
[프로야구 대전전적] KIA 11-3 한화 ▲ 대전전적(25일) KIA402 010 220 - 11 한화 120 000 000 - 3 △ 승리투수 = 팻딘(4승 5패) △ 패전투수 = 윤규진(2승 4패)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임창용의 42세 투혼…KIA, 짜릿한 역전승으로 화답 2018-07-20 23:44:34
팻 딘은 7회초 구원 등판해 1이닝을 무실점으로 틀어막고 89일 만에 감격스러운 승리를 따냈다. 9회초에는 마무리 윤석민이 시즌 5번째 세이브를 올리며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선두 두산 베어스는 LG 트윈스와 연장 12회까지 간 잠실 혈투에서 오재원의 결승타로 5-4 승리를 챙기고 3연승을 달렸다. LG는 두산과 시즌...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4 kt 2018-07-20 21:58:57
[프로야구 광주전적] KIA 6-4 kt ▲ 광주전적(20일) k t 100 101 010 - 4 KIA 200 000 31X - 6 △ 승리투수 = 팻딘(3승 5패) △ 세이브투수 = 윤석민(3패 5세이브) △ 패전투수 = 금민철(6승 6패) △ 홈런 = 박경수 19, 20호(4회1점, 8회1점·kt) (서울=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KIA 임창용, 22년 만에 타이거즈 유니폼 입고 선발 등판 2018-07-19 16:59:53
22년 만에 타이거즈 유니폼 입고 선발 등판 불펜으로 이동한 팻 딘 대신해 20일 광주 kt전 선발 내정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KIA 타이거즈 최고령 투수 임창용(42)이 선발 투수로 변신한다. 김기태 KIA 감독은 19일 광주 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릴 삼성 라이온즈와 경기에 앞서 임창용을 20일 광주 kt wiz전...
KBO 흥행의 양축 KIA·롯데, 후반기 반등이냐 추락이냐 2018-07-15 14:25:15
2승 5패, 평균자책점 6.22로 부진한 외국인 왼손 투수 팻딘의 교체로 돌파구를 찾아볼 만하다. 롯데 반격의 열쇠는 마운드보다 상대적으로 나은 공격력이 쥐고 있다. 시즌 관중 500만 명을 돌파한 8일 현재, KIA의 홈 관중은 지난해보다 7% 감소한 57만5천189명에 머물렀다. 롯데 홈 관중은 저조한 성적에도 작년보다 6%...
가을야구 윤곽 드러나는 KBO리그, 결국 '용병하기 나름' 2018-07-11 11:32:45
팻딘은 심각한 상태다. 지난해 9승7패, 평균자책 4.14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2승5패, 평균자책 6.22의 난조에 빠져 퇴출을 고민해야 하는 실정이다. 지난해 한국시리즈에서 MVP급 활약을 펼친 로저 버나디나는 시즌 초반 부진을 털고 최근 방망이 감을 끌어올렸으나 외국인 투수의 부진이 KIA의 성적에 적지 않은 영향을...
'최정 재역전포' SK, 한화에 1경기 차 추격…두산은 5연승 2018-07-07 22:20:35
김대현이 4이닝 6실점 하고, KIA 선발 팻딘은 자책점은 2점뿐이었음에도 수비진의 실책이 이어져 4⅓이닝 7실점을 기록하는 등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 역전과 재역전이 거듭됐다. LG는 8-6으로 앞서다가 7회말 로저 버나디나의 중월 동점 투런포에 이어 안치홍에게 역전 적시타를 맞아 8-9로 역전당했다. 하지만 8회초 2사...
LG 김현수, KIA전 투런포로 전 구단 상대 홈런 2018-07-07 19:22:04
2볼-1스트라이크에서 KIA 선발 팻딘이 던진 4구째 시속 144㎞의 직구를 받아쳐 오른쪽 펜스 너머로 날렸다. 김현수의 올 시즌 15호 홈런. 이 홈런으로 김현수는 김재환(두산 베어스), 안치홍(KIA), 제이미 로맥, 최정(이상 SK 와이번스)에 이어 올 시즌 5번째로 전 구단 상대 홈런을 터트린 선수가 됐다. 아울러 2016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