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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심장 가진 장난꾸러기 안재현, 탁구 태극마크 '테이블 반란' 2019-03-01 17:46:06
최강자로 군림해왔다. 오른손 셰이크핸드로 포핸드 드라이브가 위력적이고 연결 능력도 뛰어나다. 특히 롱 랠리에서도 밀리지 않을 정도로 지구전에 강하고, 집중력이 좋아 밀린 상황에서도 경기를 뒤집는 경우가 많다. 다만 늦게 시동이 걸리는 '슬로 스타터'이고, 테이블에서 멀리 떨어져 경기하는 건 보완해야...
탁구 정영식,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서 2R 1위로 태극마크(종합) 2019-02-28 17:55:06
2세트부터 살아났다. 정영식은 공격의 완급 조절과 강한 포핸드 공격으로 2세트를 11-5로 여유 있게 따내 세트 스코어 1-1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 정영식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밀어붙여 3, 4세트를 이겼다. 그러나 기대를 모았던 '탁구천재' 조대성(대광고)은 1회전(16강)에서...
탁구 정영식, 세계선수권 대표선발전서 2R 1위로 태극마크 2019-02-28 17:28:13
차의 노련함이 2세트부터 살아났다. 정영식은 공격의 완급 조절과 강한 포핸드 공격으로 2세트를 11-5로 여유 있게 따내 세트 스코어 1-1을 만들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기세가 오른 정영식은 공격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밀어붙여 3, 4세트를 이겼다. chil8811@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
한국 탁구 이끌 '유망주 3인방' 장성일·우형규·이다은 2019-02-28 06:41:41
것"이라면서 "빠른 박자의 포핸드 공격과 서브에 이은 3구 공격이 강점이지만 수비와 짧은 공 처리는 보완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대성과 고교 탁구의 쌍벽인 우형규는 대표 1차 선발전 때 남자부 7조에서 11전 전승으로 조 1위에 올랐고, 2차 선발전 때는 1조에서 7승 11패로 참가 선수 19명 가운데 13위로 밀렸다. 올해...
보람 할렐루야 탁구단, 종합선수권 '챔피언' 김동현 영입 2019-02-27 14:29:39
좋은 신체 조건을 바탕으로 강력한 포핸드 드라이브를 주무기로 갖췄고, 올해 세계선수권대회(개인전)와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을 위한 국가대표 발탁을 기대하고 있다. 원소속팀인 한국수자원공사와 계약이 종료되면서 둥지를 옮기게 된 그는 "보람 할렐루야에서 새롭게 출발하게 돼 설레기도 하고 부담도 된다"면서...
테니스 유망주 정보영 "오사카 같은 훌륭한 선수 될래요" 2019-02-26 14:08:23
"파워도 좋은 편이고 일단 백핸드로 찬스를 잡아 포핸드로 끝내는 스타일인데 마지막 결정구에서 실책이 나올 때가 있어 그 부분을 고쳐야 한다"고 자평했다. 한국 여자 테니스는 조윤정 이후 세계 랭킹 100위권 이내 선수가 10년 넘게 나오지 않고 있지만 최근 정보영 또래에 좋은 주니어 선수들이 많이 나와 발전 가능성...
-호주오픈- 오사카, 여자단식 제패…아시아 최초 단식 세계 1위 2019-01-26 20:17:15
만들었고, 이어서는 강력한 포핸드 위너로 4-1로 점수 차를 벌렸다. 서브권이 크비토바에게 넘어갔으나 오사카는 이번에도 포핸드 패싱샷으로 5-1로 달아났고, 크비토바는 2-5로 뒤진 상황에서 백핸드 샷이 네트에 걸리고 이어서는 백핸드샷이 길게 라인 밖으로 나가며 1세트를 내줘야 했다. 2세트에서는 크비토바가...
-호주오픈- 나달, 치치파스 돌풍 잠재우고 남자단식 결승 진출 2019-01-24 19:42:03
브레이크 포인트를 잡았다. 하지만 치치파스도 포핸드 위너 두 차례와 백핸드 위너를 묶어 듀스를 만들었고, 결국 마지막 포인트를 서브 에이스로 장식하며 자신의 서브 게임을 지켜냈다. 이후 4-4까지 팽팽히 맞선 둘은 나달이 치치파스의 서브 게임을 먼저 브레이크하며 균형을 깼다. 나달이 네트 바로 앞에 떨어지는 ...
-호주오픈- 16강서 페더러 꺾은 치치파스, 준결승서 나달과 맞대결(종합) 2019-01-22 21:01:49
치치파스가 다시 바우티스타 아굿의 서브에서 강력한 포핸드 샷으로 4-2를 만들었고, 코트 체인지 후에 다시 치치파스가 백핸드 위너를 작렬하며 5-2까지 도망갔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오른 치치파스는 이날 서브 에이스 22개를 꽂아 6개의 바우티스타 아굿을 압도했고, 공격 성공 횟수도 68-50으로 우위를...
-호주오픈- 신예 치치파스, 거침없이 4강…'나달도 잡아볼까' 2019-01-22 14:09:52
치치파스가 다시 바우티스타 아굿의 서브에서 강력한 포핸드 샷으로 4-2를 만들었고, 코트 체인지 후에 다시 치치파스가 백핸드 위너를 작렬하며 5-2까지 도망갔다. 생애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4강에 오른 치치파스는 이날 서브 에이스 22개를 꽂아 6개의 바우티스타 아굿을 압도했고, 공격 성공 횟수도 68-50으로 우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