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류승룡, '엘리오' 스페셜 카메오로 더빙…"눈물·콧물 펑펑" 2025-06-10 11:40:53
감성장인 디즈니·픽사의 신작답게 이번에도 따뜻한 감동과 힐링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캐릭터에 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향해서는 “여러분께 재미를 드릴 테니까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고 언급했다. 류승룡은 천만 관객을 동원한 영화 ‘극한직업’, ‘명량’에 이어 디즈니+에서 뜨거운 화제를 모은...
[인터뷰] 디즈니 픽사 애니 '엘리오' 한국 제작진 이재준 씨 2025-05-29 12:00:36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 에머리빌 픽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푸티지(Footage) 시사회에서 만난 이 씨는 이렇게 말했다. 그는 픽사에서 근무하는 약 10명의 한국인 중 1명이다. FX 테크니컬 디렉터는 물이나 불, 연기 등 특수효과를 컴퓨터 그래픽으로 만드는 전문가다. 그의 직급은 시니어 레벨로, FX 아티스트 중간급이다....
'엘리오'로 돌아온 픽사…"인간 외로움 통한 희망·유대감 선사" 2025-05-29 12:00:33
예정이다. 한국에서는 18일, 북미에서는 20일 개봉한다. 픽사는 지난 5∼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인근 에머리빌에 있는 자사 스튜디오에서 글로벌 미디어를 초청해 푸티지(Footage) 시사회를 열었다. 픽사가 미디어를 대상으로 개봉 예정인 작품의 일부를 공개하는 것은 지난해 '인사이드 아웃 2'에 이...
[한경에세이] 팬덤 위에 쌓인 브랜드 2025-05-27 18:12:47
문을 연 ‘문도 픽사: 상상의 세계로’ 전시에서는 픽사의 세계관이 실제 공간으로 펼쳐졌다. 관람객은 기쁨이와 함께 사진을 찍고 설리의 손을 잡으며 영화에서 받은 감동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지난해 연말 열린 ‘디즈니 100주년 특별전’에서 팬들은 오래된 원화와 영상들이 담긴 전시 공간을 걸으며 디즈니와 함께한...
미 전문가 "북한, 좌초 구축함에 풍선 달아 인양 시도하는 듯" 2025-05-27 16:21:15
이렇게 분석했다. 그는 "북한은 2009년 개봉된 픽사의 히트작 '업'에서 영감을 받은 방법으로 구축함을 들어 올리려고 시도 중인 것으로 보인다. 구축함 상공에 떠 있는 수많은 풍선을 주목하라"고 썼다. 사진을 보면 구축함은 파란 가림막으로 덮여 있으며, 주변에는 정체가 불확실한 하얀 물체들이 찍혀 있다....
"모두 반대할 때 美 영화시장 도전…편견 깬 콘텐츠의 힘 통했죠" 2025-05-25 17:22:36
있었죠.” ▷디즈니, 픽사 같은 대형 제작사들과 경쟁이 쉽지 않았겠습니다. “적은 비용으로 높은 퀄리티를 보여주기 위해 ‘착시효과’를 사용했습니다. 정적인 장면에 등장하는 인물은 외주를 맡기고 비용을 아꼈어요. 반대로 움직임이 많은 핵심 캐릭터는 몇십 배의 노력을 들여 만들었습니다. 이런 캐릭터가 눈에 잘...
삼성 아트 스토어, 디즈니 컬렉션 선보여…4K 화질로 즐긴다 2025-05-21 08:18:20
TV 사용자들은 디즈니, 픽사, 스타워즈, 내셔널지오그래픽 작품을 4K 화질로 더욱 선명하게 즐길 수 있다. 몰입감 높은 디지털 갤러리에 고전과 현대를 아우르는 작품을 통해 스토리텔링의 감동, 모험의 설렘, 지구의 아름다움을 담아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안희영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상무는 "디즈니와...
[포토] 문도 픽사, 체험형 전시 국내 상륙 '무한한 세계 저 너머로' 2025-05-07 13:26:47
전시관에서 펼쳐진 '문도픽사: 픽사, 그 상상의 세계로' 전시는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의 '앤디의 방', 인사이드 아웃의 '감정 컨트롤 본부' 등 픽사의 대표작을 테마로 한 총 12개의 몰입형 체험존으로 구성돼 영화 속 감동을 현실에서 직접 체험 할 수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경에세이] 스토리텔링의 힘 2025-05-06 17:59:45
덕분에 디즈니와 픽사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과 영화들이 단순한 엔터테인먼트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며 전 세계 사람들과 감정적으로 유대하는 ‘라이프타임 스토리’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올해로 30주년을 맞이한 ‘토이 스토리’가 많은 사람의 인생 영화로 꼽히며 지금까지 사랑받는 이유도 누구나 겪었을...
카시트법에 발묶인 아이들…韓유일 완구박물관 '개점휴업' 2025-05-04 18:06:08
난쟁이’와 픽사의 토이스토리 등 해외 유명 피규어도 있다. 한립토이뮤지엄은 완전히 문을 닫지 않기 위해 최소한의 전기요금 등으로 매년 5000만원 넘는 돈이 들어간다. 이런 가운데 카시트법은 준수 불가능하고 경찰 단속도 어려워 사문화하고 있다. 소 이사장은 “어린이 안전을 지켜야 한다는 취지에는 공감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