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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춘 "최경주·위창수 프로에 한수 배웠죠" 2018-05-25 17:52:20
쇼트게임에 혀 내두른 44세 베테랑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최·위와 함께 뛴 황인춘 "내리막 경사에 꽂혀있어도 홀 옆에 공 바짝 붙이더라"최경주 1~2r 스코어 나빠도 녹슬지 않은 '벙커샷 묘기' [ 조희찬 기자 ] “다르긴 정말 다르더라고요.”황인춘(44)은 2003년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에 데뷔...
[KPGA 최종순위] SK텔레콤 오픈 2018-05-20 16:49:09
(70-70-70-70)│ │ │황인춘││ (69-70-69-72)│ │ │김경태││ (69-71-68-72)│ │ │김형성││ (71-70-66-73)│ └─────────┴─────────┴────────┴────────┘ ※ 1, 2위는 연장전으로 결정 (인천=연합뉴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일본에서 부활한 양용은, 국내에서 8년만에 정상 노크 2018-05-01 05:03:00
노장 황인춘(44)도 10년 만에 매경오픈 두번째 정상을 넘본다. 한국프로골프 최다승(43승)과 최고령 우승(50세4개월25일) 기록을 갖고 있는 살아있는 '전설' 최상호(63)는 지난해 자신이 세운 최고령 컷 통과(62세4개월1일) 경신을 바라본다. kho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김태훈, KPGA 프로미오픈 3라운드 공동 선두 도약 2018-04-21 16:12:35
경쟁을 예고했다. '베테랑' 황인춘(44)은 이날 한때 단독 선두까지 올랐으나, 후반 샷이 흔들리면서 1타를 잃어 공동 7위(8언더파 208타)에 머물렀다. 작년 이 대회 우승자 맹동섭(31)은 이날 하루 3타를 줄여 중간합계 7언더파 209타로 전날 공동 18위에서 공동 10위로 뛰어올랐다. 허인회(31)는 3타를 잃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4-21 08:00:06
2천만원 180420-0697 체육-0037 16:33 황인춘, KPGA 프로미오픈 둘째날 9언더파 공동 2위 180420-0712 체육-0038 16:42 KBO '사인 훔치기' 논란 LG에 역대 두 번째 많은 벌금 2천만원(종합) 180420-0714 체육-0039 16:44 손흥민, 맨유 상대로 한 시즌 최다 공격 포인트 도전 180420-0725 체육-0040 16:50 몰락한...
황인춘, KPGA 프로미오픈 둘째날 9언더파 공동 2위(종합) 2018-04-20 18:48:35
버디와 보기를 맞바꾸며 2라운드를 마쳤다. 황인춘은 이날 4개 파5 홀에서 두 개의 버디를 잡는 등 투온을 시도하며 20대 못지않은 비거리를 자랑했다. 황인춘은 "드라이버 거리는 20야드, 아이언은 한 클럽 정도 늘었다"며 "클럽을 바꾼 것도 있지만, 턱걸이를 자주 하면서 거리를 늘렸다"고 즐거워했다. 그러면서...
44세 '아재 골퍼' 황인춘, 조카뻘 후배들 앞에서 펄펄 날았다 2018-04-20 18:07:03
선두다.황인춘은 지난해 10월 현대해상 최경주인비테이셔널에서 5년 만에 우승컵을 들어 올린 뒤 6개월여 만에 나선 올시즌 개막전에서 통산 6승째를 바라볼 수 있게 됐다.황인춘은 드라이버 샷 평균 거리가 272야드(90위)로 장타자는 아니다. 페어웨이 안착률이 80%(1위)에 달하는 ‘똑바로 샷’이 강점. 그도...
황인춘, KPGA 프로미오픈 둘째날 9언더파 공동 2위 2018-04-20 16:33:12
버디와 보기를 맞바꾸며 2라운드를 마쳤다. 황인춘은 이날 4개 파5 홀에서 두 개의 버디를 잡는 등 투온을 시도하며 20대 못지않은 비거리를 자랑했다. 황인춘은 "드라이버 거리는 20야드, 아이언은 한 클럽 정도 늘었다"며 "클럽을 바꾼 것도 있지만, 턱걸이를 자주 하면서 거리를 늘렸다"고 즐거워했다. 그러면서...
[ 사진 송고 LIST ] 2018-04-20 10:00:01
나운철 04/19 17:33 서울 사진부 황인춘 '힘차게 티샷' 04/19 17:33 서울 윤동진 국회 나서는 김경수 의원 04/19 17:34 서울 한상균 메드베데바의 막춤? 04/19 17:34 서울 이정훈 동료의원과 인사하는 김경수 의원 04/19 17:36 서울 김병규 주일 한국대사관, 토크쇼 '평창에서 도쿄까지'...
겨울잠 깬 한국프로골프, 19일 시즌 개막…DB프로미오픈 2018-04-17 05:05:01
오른 노장 황인춘(44)은 올해도 여전히 우승 사냥에 나섰고 첫 우승의 물꼬를 텄던 최고웅(31), 김홍택(25), 서형석(21)은 생애 두번째 우승을 겨냥한다. 대회 때마다 정상을 넘보는 이승택(23), 변진재(29), 박은신(28)의 생애 첫 우승 경쟁도 시즌 개막전부터 뜨겁다. 2014년 아시안게임 단체전 은메달을 따고서 작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