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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 외부인사 중심 근로환경 개선 TF 출범 2022-12-01 18:23:51
이날 발족식에는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등 임직원과 파리크라상 노조 관계자가 참석했다. 박갑용 파리크라상 노조위원장은 “안전경영위원회와 회사 측이 노동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데 대해 환영한다”며 “노동조합도 회사의 어려운 상황을 함께 극복하기 위해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경제 기자...
'계열사 부당 지원 혐의' SPC 차남 허희수 부사장 검찰 소환 2022-11-24 17:28:41
회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다른 SPC 계열사인 샤니 소액주주들 또한 삼립에 대한 부당지원으로 손해를 봤다며 허 회장과 허 부사장 등 총수 일가를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검찰은 조만간 그룹 총수인 허 회장을 불러 조사한 뒤, 사건 처분을 결정할 방침이다. 노정동...
SPC 행정소송 선고, 내년으로…공정위 '위법 동기' 입증 못해 2022-11-17 18:15:29
6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허영인 회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등을 검찰에 고발했다. 당시 공정위는 SPC 계열사들이 후계 승계를 목적으로 밀가루 생산 계열사인 밀다원 주식 저가 양도와 ‘통행세’ 등을 통해 414억원을 SPC삼립에 부당지원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공정위가 수혜를 본 것으로 지목한 SPC삼립은...
"SPC 위법동기 입증하라" 재판부 요구에 입 다문 공정위 2022-11-17 16:33:01
최고액인 647억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허영인 회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등을 검찰 고발했다. 당시 공정위는 후계 승계를 목적으로 SPC계열사들이 SPC삼립에 밀다원 저가 양도와 '통행세' 등을 통해 414억원을 부당지원했다고 발표했다. ◆상장사 SPC삼립에 일감몰아주기?하지만 공정위가 수혜를 입은 것으로...
계열사 일감몰아주기 의혹…검찰, SPC그룹 압수수색, 회장 사무실도 포함 2022-11-08 18:33:40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 같은 부당 지원을 문제 삼아 2020년 7월 SPC그룹 계열사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647억원을 부과했다. 허 회장과 조상호 전 SPC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SPC 계열사 법인은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이 사건 수사에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다가 올해 5월 수사팀...
검찰, '일감 몰아주기 의혹' SPC그룹 압수수색 2022-11-08 14:04:10
지원한 것으로 조사됐다. 공정위는 이 같은 부당지원을 문제삼아 2020년 7월 SPC그룹 계열사들에 시정명령과 과징금 647억원을 부과했다. 허 회장과 조상호 전 SPC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파리크라상 대표, SPC 계열사 법인은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한동안 별다른 진척을 보이지 못하다가 올해 5월 수사팀 교체 후 이...
[속보] 검찰, '계열사 부당지원' SPC그룹 압수수색 2022-11-08 10:59:05
부과했다. 허 회장과 조상호 전 그룹 총괄사장, 황재복 그룹 총괄사장, 계열사 법인은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총수 일가의 계열사 지배력 유지와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2세들이 보유한 SPC삼립의 주식 가치를 높이려고 이들이 조직적으로 이익을 몰아준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안혜원 한경닷컴 기자 anhw@hankyung.com
檢, `총수 이익 위해 계열사 부당 지원` SPC그룹 압수수색 2022-11-08 10:36:16
414억 원 규모의 이득을 챙기게 한 것으로 보고 이들 계열사들에 시정 명령과 과징금 647억 원을 부과했다. 또 허영인 회장을 비롯해 조상호 전 그룹 총괄사장과 황재복 그룹 총괄사장, 계열사 법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검찰은 총수 일가의 계열사 지배력 유지와 경영권 승계를 목적으로, 2세들이 보유한 SPC삼립의 주식...
고개 숙인 허영인 SPC 회장..."이번 사고 책임 통감" 2022-10-21 19:05:20
황재복 / 파리크라상 대표 : 저희 회사는 이와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사고 방지 대책 및 안전관리 개선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15일 경기 평택시 SPC그룹의 제빵공장에서 20대 근로자가 작업 중 사고를 당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허 회장은 사고 다음날 유가족을 조문해 사과하고 17일...
[포토] SPC그룹 재발 방지 계획 발표하는 황재복 대표 2022-10-21 15:00:29
황재복 SPC그룹 총괄사장(왼쪽 첫번째)이 최근 발생한 SPC계열 SPL 제빵공장 사망사고와 관련해 21일 서울 양재동 SPC 본사에서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경영 강화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임대철 한경디지털랩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