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코로나 직격탄…근로·사업·재산소득 사상 첫 트리플 감소 2020-08-20 12:17:44
138만9천원으로 작년 2분기보다 15.5% 줄었다. 흑자율은 32.3%로 2.5%포인트 올랐다. 이는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430만1천원, +6.5%)이 소비지출(291만2천원, +2.7%)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을 나타내는 평균 소비성향은 67.7%로 작년 동기보다 2.5%포인트...
근로·사업·재산소득 첫 트리플 감소…재난지원금으로 버텼다 2020-08-20 12:00:29
2분기보다 15.5% 늘었다. 흑자율은 32.3%로 2.5%포인트 올랐다. 이는 가구당 월평균 처분가능소득(430만1천원, +6.5%)이 소비지출(291만2천원, +2.7%)에 비해 상대적으로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 처분가능소득 대비 소비지출 비중을 나타내는 평균 소비성향은 67.7%로 작년 동기보다 2.5%포인트 하락했다. 100만원을 벌면...
빈곤층에 가혹한 코로나…근로소득, 부유층보다 4.5배 더 줄었다 2020-08-20 12:00:01
가구의 흑자율은 42.9%에 달했다. 재난지원금 효과로 대표적인 분배 지표인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도 다소 개선됐다. 균등화 처분가능소득 5분위 배율은 가구원 수별로 나눈 가처분소득을 1분위와 5분위 대비로 비교하는 지표다. 수치가 오르면 분배의 악화를, 수치가 내리면 분배의 개선을 의미한다. 2분기 중...
코로나에 1분기 가계소비지출 역대 최대폭↓…소득격차는 확대(종합) 2020-05-21 15:44:50
불안에 흑자율 역대 최고…적자가구 비율 급락 (세종=연합뉴스) 이 율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영향(코로나19)으로 지난 1분기 가계의 소비지출이 역대 최대폭 급감했다. 가계의 평균 소비성향(가처분소득에서 소비지출이 차지하는 비율)도 역대 최저로 떨어진 반면 흑자율(가처분소득에서 흑자액이 차지하는 비율)은...
'코로나 직격탄' 저소득층 벌이는 그대로, 허리띠는 더 졸라맸다 2020-05-21 12:00:03
마이너스(-)다. 1분위의 흑자액은 -25만2천원, 흑자율은 -20.5%였다. 1분위 가구 중 53.0%는 처분가능소득보다 소비지출이 큰 가구를 의미하는 적자가구인 것으로 조사됐다. 강신욱 통계청장은 "1분위 소비지출은 줄고 소득증가율은 가장 낮았다"며 "코로나19로 일자리가 없어지거나 급여가 줄어들 수 있는데, 고용동향에서...
[일문일답] 통계청장 "통계조사방식, 의도적으로 바꾸지 않았다" 2020-05-21 12:00:02
또 흑자율은 어떤 의미가 있는가? ▲ 농업의 표본 비율은 7% 정도나 이번 조사는 이전 시계열과 비교하기 위해 이를 제거했다. 내년 조사부터는 1인 가구와 농림어가를 포함한다. 흑자율은 가구가 지출하고도 얼마만큼의 저축 여력이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번의 경우 소득 여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동제한, 사회적 거리...
'오락가락' 가계동향조사 또 개편…2020년부터 소득·지출 통합(종합) 2018-09-18 21:30:47
때 쉽지 않았던 소비성향, 흑자율 등 지출·소득 연계분석이 가능해진다. 내년까지는 가계 소득 통계는 분기별로, 지출통계는 연간으로 발표하는 현재 방식이 유지된다. 통합조사는 내년에 시작하되 내년 조사 결과는 2020년 1분기 현황 공표 때 함께 내놓는다. 새로운 통합조사와 기존 분리조사 결과를 직접 비교하기는...
2020년부터 가계소득·지출 통합조사…전용표본 사용 2018-09-18 12:00:02
이뤄지면 분리 조사 때 쉽지 않았던 소비성향, 흑자율 등 지출·소득 연계분석이 가능해진다. 내년까지는 가계소득 조사는 분기별로, 지출조사는 연간으로 발표하는 현재 방식이 유지된다. 통합조사는 내년에 시작하되. 내년 조사 결과는 2020년 1분기 현황 공표 때 함께 한다. 새로운 통합조사와 기존 분리 조사 결과를 직...
"美 환율보고서 틀렸다"…韓경상흑자는 환율보다 내수가 원인 2017-05-28 07:13:00
4분기∼2015년 2분기에 경상수지 흑자율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다. 이에 대해 보고서는 경상수지 구성항목 중 상품 수입이 환율보다 국내 내수의 구조적 요인에 더 큰 영향을 받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최근 가계의 순저축률이 높아지고 국내 총투자율은 하락하는 등 가계의 소비와 기업의 투자가 부진한 점이 반영된...
[오늘의 투자전략] IT 강세장 주도…다음은 내수주 2017-05-04 08:42:00
반등세를 나타낼 가능성이 크다. 흑자율도 하락할 전망이다. 흑자율은 처분가능소득 대비 가계의 잉여자금을 의미한다. 대개 저축으로 묶여있는 돈이다. 그런데 최근 주거비 상승세가 둔화해 저축에 대한 동기가 약화했다. 그 결과, 미래를 위해 준비한 자금이 현재를 위해 사용될 가능성이 커졌다. 마지막으로 고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