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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호 골잡이 황의조 "찬스 나면 꼭 마무리하겠다" 2019-03-24 16:34:05
흥민과 호흡을 맞출 가능성이 커졌다. 황의조는 "흥민이는 워낙 좋은 선수라 어느 포지션에든 자기 역할을 해낼 것으로 생각한다"며 "투톱으로 나선다면 좋은 장면이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지동원과의 경쟁에 대해서는 "서로의 장점을 잘 알고 있다. 내가 가지지 못한 점을 배우고 있다"며 "앞으로도...
1년 만에 대표팀 돌아온 권창훈 "골 못 넣어 아쉬워" 2019-03-22 23:53:15
계속 변화된 위치에서 뛰려고 노력했다"며 "(손)흥민이 형이나 (지)동원이 형 모두 여러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들이라 자유로운 플레이가 가능했다"고 전했다. 2019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에서 대표팀에 뽑히지 않았던 권창훈은 이날 경기가 벤투 감독의 지휘 아래 치른 첫 경기였다. 권창훈은 "벤투 감독...
벤투 감독 "이강인·백승호, 볼리비아전은 선발 아냐" 2019-03-21 18:45:44
흥민은 벤투 감독 체제 A매치에서 무득점에 그쳤다. 아시안컵 8강 탈락 이후 이에 대한 고민이 다시 시작됐고, 벤투 감독은 아시안컵 이후 첫 소집에서 손흥민을 최전방에 놓고 훈련하면서 볼리비아와의 평가전에서 자리 변화 가능성을 암시했다. 벤투 감독은 확답은 하지 않았지만, "초반부터 투톱을 가동할지, 경기 중에...
복귀전 앞둔 권창훈 "패기 넘치는 후배들과 시너지 효과 기대" 2019-03-21 18:18:28
주장을 맡아 많은 역할을 하고 있다. 그만큼 흥민이 형의 영향력이 크다는 것을 선수들도 잘 안다"라며 "주장으로서 흥민이 형이 어떤 상황에서도 잘 해낼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어린 후배들도 많이 합류했다. 상당히 패기도 넘치고 팀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라며 "선수 모두 하나 된 마음으로 합심하면...
벤투 '손톱' 실험 중…볼리비아전 최전방 출격 가능성(종합) 2019-03-20 19:01:40
"실제 경기에서도 그렇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훈련에선 (손)흥민이 형이 최전방 공격수로 훈련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이자 대표팀 공격진의 핵심인 손흥민의 활용법은 대표팀의 지속적인 고민거리였다. [https://youtu.be/RppgFokLnhc] 그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주로 나서지만,...
벤투 '손톱' 실험 중…볼리비아전 최전방 출격 가능성 2019-03-20 16:59:08
훈련에선 (손)흥민이 형이 최전방 공격수로 훈련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한국 축구 최고의 스타이자 대표팀 공격진의 핵심인 손흥민의 활용법은 대표팀의 지속적인 고민거리였다. 그는 대표팀과 소속팀에서 왼쪽 측면 공격수로 주로 나서지만, 원톱이나 투톱 등 최전방도 소화할 수 있다. 토트넘에서도 해리 케인이 없을 땐...
'벤투호 승선' 이강인 "손흥민 형과 함께 뛰게 돼 영광" 2019-03-19 15:57:09
손흥민(토트넘)과 함께 뛰게 된 것에 대해선 '영광'이라는 단어까지 쓰며 기쁨을 전했다. 그는 "(손)흥민 형은 전 세계에서도 (실력을 인정받는) 중요한 선수이고, 톱클래스 선수인데 함께 뛸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면서 "형들이 여러모로 도와줘 잘해야겠다는 생각이고, 한국 축구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9-01-21 08:00:06
22일 바레인과 16강전…'흥민·의조가 쏜다' 190121-0057 체육-002906:15 ◇오늘의 경기(21일) 190121-0058 체육-003006:15 [아시안컵] 벤투호의 '키'를 잡은 황인범 "능력 이상을 보여주겠다" 190121-0063 체육-000606:24 정동현, 스키 월드컵 남자 회전서 20위…2년 만에 '톱 20' 190121-0065...
[주요 기사 1차 메모](21일ㆍ월) 2019-01-21 08:00:04
바레인과 16강전…'흥민·의조가 쏜다'(송고) ▲ '32세 8개월' 지은희, LPGA 개막전 정상…한국선수 최고령 우승(송고) ▲ 젊은빙상인연대, 스포츠 미투 관련 추가 폭로회견(예정) [문화] ▲ 황치열 "한한령 풀렸다는 체감 없지만 中 팬들 보고파"(송고) ▲ '알함브라' 박훈 "'차좀비'...
[아시안컵] '기 빠진' 벤투호, 22일 바레인과 16강전…'흥민·의조가 쏜다' 2019-01-21 05:51:00
손흥민-황의조 '아시안게임 금빛 호흡 다시 한번!' (두바이=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벤투호의 중원을 조율하는 기성용(뉴캐슬)이 빠졌지만 지난해 아시안게임 '금빛 듀오' 손흥민(토트넘)-황의조(감바 오사카)의 발끝 감각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8강 진출'의 길은 여전히 희망적이다. 파울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