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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EWC LoL 우승…MVP 기인 '1억 4000만원' 받는다 2025-07-21 15:06:07
0패로 마감하며 1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EWC 직전에 열린 국제 대회인 MSI(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에서도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T1은 지난 MSI 준우승에 이어 EWC에서도 3위에 그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3위에 오른 T1에게는 23만 달러(약 3억 2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8강에서 탈락한 한화생명e스포츠는...
상위권 판도 흔드는 부천, 6경기 무패 질주 2025-07-20 20:59:46
6경기 무패(5승1무)를 내달리며 승격전의 발판이 될 플레이오프(PO) 진출 가능성을 키웠다. 부천은 20일 경기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21라운드 충남아산과 홈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리그 6경기 및 컵대회 포함 7경기 무패행진을 기록한 부천은 승점 38(11승5무5패)로 전남드래곤즈(승점...
홍명보호, 안방서 동아시안컵 내줬다…한일전 충격의 3연패 2025-07-15 21:21:27
앞선 중국, 홍콩전에서 각각 다른 베스트11로 나서며 광범위하게 선수들을 테스트한 홍명보 감독은 예고한 대로 국내파 정예 멤버로 일본전에 나섰다. 지난해 A매치 데뷔전을 치른 베테랑 스트라이커 주민규(대전)를 중심으로 나상호(마치다)와 이동경(김천)이 양 측면 공격을 이끌었다. 서민우(강원), 김진규(전북)가...
강상윤·이호재 데뷔골…홍명보호, 홍콩 꺾고 2연승 2025-07-11 22:55:59
이어 한국에도 패한 홍콩은 최하위(승점 0)에 머물렀다. 대표팀은 중국전에서 선발로 나섰던 공격수 주민규(대전), 골키퍼 조현우(울산)를 비롯해 11명을 이날 모두 바꿔 홍콩을 상대했다. 이호재(포항)가 공격 선봉에 선 가운데 나상호(마치다 젤비아)와 강상윤(전북)이 양쪽에서 지원에 나서고 중원에서는 서민우(강원)와...
SK렌터카 프로당구 팀리그 2연패 도전 출정식 2025-07-11 13:13:35
다이렉트’ 선수들과 함께 2025 프로당구 팀리그 2연패를 향한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출정식은 지난 10일 서울 종로구 SK렌터카 본사에서 진행했다. 팀의 주장 강동궁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과 이정환 SK렌터카 대표이사(구단주), 장봉걸 SK렌터카 지속경영실장(단장) 및 구단 관계자가 참석해 새 시즌...
"지수가 안 넘어왔어요"…긴박했던 야간파생시장 상황실의 밤 [하루만] 2025-07-09 13:00:01
토로했습니다. 오후 11시50분, 잠시 거래소 상황실로 향합니다. 자정을 앞두고 업무 교대한 거래소 직원들과 회의를 갖고, 야간 중 주요 사항을 인수인계하기로 합니다. 파생야간운영팀 정현석 팀장과 박주환 과장이 합석했습니다. 이날의 최대 해프닝인 '지수 종가 수신 지연'이 인수인계 사항 1순위였습니다. 하...
캐스팅보트 노렸나…머스크 신당에 '전전긍긍' 2025-07-07 16:19:07
11월 중간선거에서 소수의 상·하원 의석을 확보해 '캐스팅 보트'를 행사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며 이 계획이 현실화되면 공화당이 하원 우위를 민주당에 뺏길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고 보도했다. 미국 정치 전문가 다피드 타운리는 뉴스위크에 "미국 정치에서 제3당은 수명이 길지 않은 경향이 있다"면서도...
머스크 신당 캐스팅보트 쥐나…트럼프 진영 전전긍긍 2025-07-07 15:57:27
보도했다. 머스크의 신당 창당은 내년 11월 중간선거에서 소수의 상·하원 의석을 확보함으로써 '캐스팅 보트'를 행사하려는 의도로 풀이되는데, 이 계획이 현실이 될 경우 공화당이 하원에서 우위를 민주당에 뺏기는 등 가장 큰 손실을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미국 정치 전문가인 다피드 타운리는...
한화 보살팬들 "나는 행복합니다~"…'빙그레 시절' 이후 33년만에 전반기 1위 2025-07-06 22:41:39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지난 3일에도 계열사 임직원 746명과 함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를 찾아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김 회장은 한화가 마지막으로 ‘가을 야구’를 한 2018년 “(포스트시즌 진출을) 11년 기다려준 이글스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며 당시 홈 구장 전 좌석에 장미꽃과 편지를 준비해...
'홈런 4방' 불뿜은 한화…33년 만에 전반기 1위 확정 2025-07-06 19:53:57
최종 1위로 마감했지만 한국시리즈에서 롯데자이언츠에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한화 전성시대’를 이끌고 있는 외국인 선발투수 라이언 와이스(사진)는 이날도 호투로 승리를 견인했다. 6이닝 동안 107개 공을 던지면서 탈삼진을 11개나 잡았다. 2피안타 2볼넷 무실점 호투로 시즌 10승(3패)째를 따냈다. 또 다른 외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