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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새 PGA·KPGA서 3승" 던롭스포츠코리아, 우승 기념 이벤트 [골프브리핑] 2025-05-23 13:33:08
우승한 것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지난 12일(한국시간) 제프 슈트라카가 PGA투어 시그니처대회 트루이스트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가운데 같은 기간 열린 머틀비치 클래식에서는 라이언 폭스가 우승했다. 두 선수는 모두 스릭슨 클럽을 사용하는 '팀 스릭슨'이라는 공통점이 있다. 올 시즌 스릭슨은 투...
‘연승 전차’ 멈춰세운 '여름의 KT'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2025-05-17 07:09:01
12연승을 눈앞에서 놓쳤다. LCK는 리그오브레전드(LoL) 챔피언스 코리아의 약자로 라이엇게임즈가 주관하는 국내 LoL e스포츠 프로 리그다. 2라운드 초반까지 KT의 기세는 좋지 않았다. 1라운드 막바지에 농심 레드포스에게 패한 후 지난 4일 T1 전까지 3연패를 기록하며 주춤하는 모습을 보였다. 분위기가 달라진 건 지난...
기세 오른 T1, OK저축은행에 1R 복수 나선다 2025-05-15 11:29:38
T1은 오는 18일 현재 1위인 젠지 e스포츠(12승 0패)와 대결을 앞둔 만큼 연승으로 기세를 이어가고 싶은 상황이다. T1은 현재 8승 4패로 3위에 올라있다. OK저축은행 입장에서도 최근 2연패를 기록 중인 만큼 분위기 반전을 위한 승리가 필요하다. 특히 현재 4승 8패로 8위인 OK 저축은행에게 이번 승리는 더욱 중요하다....
DN 프릭스, 드디어 첫 승..."비결은 '목욕탕 회동'" 2025-05-11 18:03:58
등을 다시 기용하며 연패를 끊는데 성공했다. '목욕탕 회동'을 통해 서로 간의 불신을 털어낸 것이 경기력 향상으로 이어진 셈이다. 다만 DNF의 앞길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이번 주 연달아 강 팀을 만나기 때문이다. 오는 16일에는 현재 12승 0패로 압도적 1위인 젠지 e스포츠를 상대한다. 이어 18일에는 2위인...
올해는 피아노 콩쿠르의 해…제2의 조성진·임윤찬 나올까 2025-04-23 17:19:54
5월 5~10일 본선 무대에 오르며, 이 중 24명이 5월 12~17일 준결선을 치른다. 결선에 진출한 12명은 5월 26일부터 31일까지 기량을 겨룬다. 이 콩쿠르 피아노 부문에서는 아직 한국인 우승자가 나온 적이 없다. 만약 올해 탄생할 경우 퀸 엘리자베스 전 분야 우승자 배출 기록을 쓰게 된다. 밴 클라이번 콩쿠르는 다음달...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개최 확정…박민지 5연패 도전 2025-04-23 10:22:04
오는 6월 6일부터 사흘간 강원 원주 성문안에서 총상금 12억원을 놓고 펼쳐진다. 대회 개최 확정으로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KLPGA 역사를 새롭게 쓴 박민지(27)는 사상 최초 단일 대회 5연패라는 금자탑을 쌓을 기회를 잡았다. 박민지는 “같은 대회가 매년 열리기도 쉽지 않은데, 5연패에...
자진신고 1벌타에도 우승…토머스, 1064일 가뭄 끝냈다 2025-04-21 15:04:44
8위(12언더파)로 대회를 마쳤다. 대회 2연패에 도전했던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도 공동 8위다. 이날 이글 2개를 터뜨리며 4타를 줄인 펼친 임성재(27)는 공동 11위(11언더파)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번 대회가 끝난 뒤 귀국하는 그는 오는 24일부터 경기 파주 서원밸리CC에서 열리는 한국프로골프(KPGA)투어...
"2주 뒤 파주에서 만나요"…임성재, 마스터스서 '톱5' 기록 [여기는 마스터스] 2025-04-14 12:35:31
임성재는 악명높은 '아멘코너' 12번홀(파3)에서 티샷이 물에 빠지면서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벌타를 받고 친 공을 그린에 올린 뒤 긴 퍼트를 결국 잡아내 보기로 막았다. 이날 마지막 18번홀(파4)에서도 두번째 샷이 벙커에 들어갔지만 핀 2m옆에 올려 파로 기분좋게 대회를 마쳤다. 임성재는 "1·2라운드에서...
'타이틀 방어 도전' 황유민 "김민솔 따라잡겠다" 2025-04-03 18:38:37
챔피언십(총상금 12억원) 첫날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황유민은 홍정민, 강가율과 함께 공동 2위로 대회를 시작했다. 8언더파 64타를 쳐 단독 선두에 오른 김민솔과는 4타 차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황유민은 이번 대회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지난달 대만여자골프투어...
윤이나 빈자리…'닥공' 황유민 vs '올라운더' 박현경 격돌 2025-03-30 18:08:30
4연패와 통산 18승 기록을 세웠다. 셀트리온이 고심 끝에 올해도 대회 개최를 결정하면서 박민지는 단일대회 5연패 기록에 도전하게 됐다. 1승을 더하면 통산 20승으로 고 구옥희, 신지애와 함께 KLPGA투어 역대 최다승 타이기록을, 2승 이상 올리면 최다승 단독 기록을 세우게 된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