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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I홀딩스, ESG 경영협의회 개최…"지속가능경영 실천" 2026-02-02 10:05:27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배출량의 자발적 관리, 안전·인권·윤리·정보보안 분야를 포함한 전사 리스크 관리체계(ERM) 재정립, 계열사별 ESG 실행 현황 정기 점검 및 관리 체계 강화라는 3대 중점 과제를 공유했다. 이수미 OCI홀딩스 부사장은 “ESG 경영협의회는 국내외 전 계열사의 ESG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그룹 차원의...
전사적 인권 경영 선언...해외 법인·공급망까지 확산 2026-02-02 06:00:55
또 포스코그룹 인권 경영 선언을 7개사에서 했지만, 올해는 2개사 더 늘려 9개사로 확대할 예정이다. 협력사에도 인권 경영을 권고할 것이다.” - 재무와 연결되는 ESG 활동은 어떤 의미가 있다고 보나. “ESG 활동은 미래의 캐시플로를 현재 시점에서 지키는 활동이다. 기업이 ESG를 고려하지 않고 있다가 좌초자산이...
베네수엘라에 美대사대리 부임…직후 유명 인권운동가 석방 2026-02-02 05:09:09
니콜라스 마두로 정부에 맞서 활동하던 유명 인권 운동가가 4년여 만에 옥살이에서 풀려났다고 현지 인권단체인 포로페날이 1일(현지시간) 밝혔다. 포로페날은 이날 페이스북에 "비영리기구 푼다레데스를 이끌어 온 하비에르 타라소나가 2021년 7월 2일부터 당국의 자의적 판단으로 구금돼 있다가 자유를 되찾았다"라는 글...
미얀마 총선 기간 군사정권 408차례 공습…민간인 170명 사망 2026-01-31 15:13:17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25일까지 한달가량 이어진 미얀마 총선 기간에 군정의 공습으로 민간인 170명이 사망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군정은 최종 3차 투표를 사흘 앞둔 이달 22일 소수민족과 민주 진영 반군 세력이 강한 북부 카친주 인구 밀집 지역을 공습했고, 당시 민간인 50명이...
英총리 "中, 英의원 6명 입국금지 등 제재 해제"(종합) 2026-01-30 22:41:50
야당들은 중국발 안보 우려, 홍콩·신장 지역 인권 문제를 들어 스타머 총리의 방중을 비판하고 있다. 이날 제재가 해제된 의원들은 성명을 내 "우리가 협상 카드로 쓰이느니 제재 상태가 무기한 유지되는 게 낫다"며 "시민사회단체 등 다른 사람들을 두고 현직 의원만 해제한 것도 수용할 수 없다"고 말했다. 중국은 20...
대만 총통, 교황에 서한…"무력 현상변경은 평화 못 가져와"(종합) 2026-01-30 15:11:18
"인권 존중과 민주적 가치에 대한 상호 신뢰와 대화만이 항구적인 평화를 구축할 수 있다"고 썼다. 라이 총통은 서한에서 대만이 추진 중인 경제·산업 전략도 소개했다. 그는 대만이 'AI 신(新) 10대 건설'을 추진해 2040년까지 50만명의 인공지능(AI) 인재를 양성하고 신뢰할 수 있는 AI 및 반도체 산업을...
아세안 외교장관들 필리핀서 회동…"미얀마 총선 인정 못 해" 2026-01-30 10:19:30
압승한 2020년 총선을 부정선거라고 주장하며 이듬해 2월 쿠데타를 일으킨 뒤 정권을 잡았다. 인권단체 국제앰네스티 보고서에 따르면 군부는 쿠데타 이후 6천명 넘게 살해하고 2만명 넘게 임의로 구금했다. 수치 고문도 부패 등 혐의로 징역 27년을 선고받았으며 그가 1988년 민주화 항쟁 당시 창당한 NLD는 2023년 ...
美법원, 신장위구르 인권 유린 폭로한 중국인에 망명 허용 2026-01-30 08:53:05
휘말려 체포됐다. 중국으로 송환될 위기에서 인권단체와 민주당은 물론 미 유력지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사설을 통해 우려를 제기하자, 미 이민 당국은 그를 우간다로 추방하는 쪽으로 계획을 바꿨다가 지난해 말 이마저도 포기했다. 이날 뉴욕주 나파넉의 이민법원에서 열린 심리에서 아우스랜더 판사는 관 씨의 증언이 "...
[특파원시선] 루브르 입장료 5만4천원, 경복궁은 3천원 2026-01-30 07:02:00
팔레 가르니에 역시 2월16일부터 유럽인들에겐 15유로(2만5천원), 비유럽 출신 관광객들에겐 그보다 10유로 비싼 25유로(4만2천원)의 입장료를 받는다. 차등 입장료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은 국적을 떠나 비슷했다. 지난 24일 루브르 박물관에서 만난 중국 여성 두얼다이씨는 "중국의 관광지 입장료는 모두 다 똑같다. 프랑...
시위 또 불붙을라…"이란 사복 보안인력이 수천명 체포" 2026-01-30 05:49:55
2명은 지난 수일 동안 수천명이 체포된 사실을 확인했다고 로이터는 언급했다.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시위 발생 32일째인 전날까지 6천373명이 숨졌으며 추가로 1만7천91명의 사망 사례를 검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HRANA는 4만2천486명이 체포된 것으로 확인됐고 방송에 나온 강제 자백 사례가 270건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