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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모집 실적' 따라 교수 연봉 책정…대법 "사립대 권리" 2022-06-29 17:31:03
적용률을 곱해 연봉에 반영한 것이다. 이에 따라 2013~2014학년도 A씨의 연봉은 전년 대비 8% 삭감됐다. 그는 “성과급 연봉제는 법인의 정관이 준용하기로 한 공무원 보수규정에 어긋나 무효”라며 임금 차액을 청구하는 소송을 냈다. 1심과 2심은 A씨의 주장을 받아들였다. 1심 재판부는 “교원의 급여는 학문의 자유와...
숭실사이버대학교, 23개 학과 모든 과목 자유롭게 수강…모바일캠퍼스 구축해 강의수준 높여 2022-06-14 15:11:23
교육 역량을 다각도로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13년 사이버대학 역량 평가에서 전 영역 최고 등급을 달성했고 2016~2019년에는 아세안대학이러닝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2020년 성인학습자 단기 교육과정 콘텐츠 개발사업에도 선정되는 등 역량을 인정받았다. 숭실사이버대는 교육역량을 넘어 학생들의 교육환경도 향상...
"수능 세계지리 오류 배상책임 없어" 2022-05-15 17:31:27
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과목 8번 문항에서 오류가 발생하면서 비롯됐다. 당시 8번 문항엔 유럽연합(EU)이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보다 총생산액 규모가 크다는 ㉢이 맞는 설명으로 돼 있었지만, 수험생들이 “문제 자체에 오류가 있다”며 2013년 정답 결정 취소소송을 냈다. 수험생들은 1심에선 패소했지만 2심에서 판결을...
수능 세계지리 출제오류 손해배상소송, 대법서 판결 뒤집혔다 2022-05-15 09:01:01
2014학년도 수능 세계지리 과목 8번 문항에서 오류가 발생하면서 비롯됐다. 당시 8번 문항엔 유럽연합(EU)가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보다 총생산액의 규모가 크다는 ㉢이 맞는 설명으로 돼 있었지만, 수험생들이 “문제 자체에 오류가 있다”며 2013년 정답 결정 취소소송을 냈다. 1심 재판부는 ㉠지문은 명백히 옳고 ㉡과...
尹 "부정 팩트 확실히 있어야"…민주당 "친구 구하려다 민심 잃어" 2022-04-17 17:31:10
받은 것에 대해선 “아들이 대학 재학 중이던 2013년에 왼쪽 다리가 불편해 경북대병원에서 MRI를 촬영해 보니 척추협착증 소견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또 “경북대병원의 두 번의 MRI 검사와 병무청의 CT 검사를 거쳤고 서로 다른 세 명의 의사가 진단한 것”이라며 “어떤 특혜도 없었고 엄격한 절차에 따라 공정하게...
정호영 후보자 경북대병원 재직때 딸·아들 연이어 '의대 편입' 논란 2022-04-14 00:53:02
안내하겠다”고 했다. 정 후보자는 2009~2013년 지역 일간지 칼럼에 ‘출산하면 애국이고 다산까지 하면 위인’이라는 내용의 글을 쓰고, 성범죄자 취업 제한 직종에 의료인을 포함하도록 개정된 법에 반발하는 전국의사총연합의 주장에 동조하는 의견 등을 밝힌 사실도 드러나 논란이 됐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정호영 후보자, 경북대병원 재직시 두자녀 경북대 의대 편입 논란 2022-04-13 20:29:56
연봉 등의 문구는 해당 사항이 없다"면서도 "(겸직에 대한) 절차적 문제와 관련해서는 사실관계를 파악한 후 다시 안내하겠다"고 해명했다. 앞서 정 후보자는 지난 2009∼2013년 지역 일간지 칼럼에 `출산하면 애국이고 다산까지 하면 위인`이라는 내용의 글, 성범죄자 취업제한 직종에 의료인을 포함하도록 개정된 법에...
'조민 입학취소' 억울한 조국 "고대 의사 2명 왜 수사 안하나" 2022-04-13 10:39:21
조 전 장관은 지난 2013년 10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정이 뉴스쇼에서 한 말. ‘수능 시험장에서 여러 명이 스마트폰 들고 들어가 조직적으로 부정행위 하다가 들키니, ‘100문제 중에서 1문제만 했으니 시험 결과에 대한 영향력은 미미하다'며 악을 쓰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남겼다. 100문제 중 1문제에...
조국 지지자, 김건희 가상 표창장 사진에 "저런 악마 어디 있나" 2022-04-09 17:17:14
2013년 동양대 어학교육원 보조연구원 경력 ④2011~2014 해외 의료지원단 자문위원 경력을 적었다. 자기소개서의 ‘의전원 지원을 위한 준비활동’란에 해외 의료봉사 경력 외에 KIST인턴 경력을, ‘수상 및 표창실적’ 란에 동양대 표창장 수상 이력을 기재했다. 재판부는 위 ①~③의 경력에 대해 실제 조씨가 활동을 하지...
"시험장 부정행위 들키자 영향력 미미?" 조국 9년전 트윗 화제 2022-04-08 15:35:42
조 전 장관은 지난 2013년 10월 25일 자신의 트위터에 “김현정이 뉴스쇼에서 한 말. ‘수능 시험장에서 여러 명이 스마트폰 들고 들어가 조직적으로 부정행위 하다가 들키니, ‘100문제 중에서 1문제만 했으니 시험 결과에 대한 영향력은 미미하다'며 악을 쓰면 어떻게 해야 하죠?”라고 남겼다. 100문제 중 1문제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