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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리로 취업하기] 윤동주, 기형도, 마광수를 배출해 낸 연세대 중앙문예창작동아리 ‘연세문학회’ 2020-04-24 10:27:00
자유로운 문학청년들의 모임이에요” 김시연(21) 연세문학회 회장 (연세대 국어국문학과 19학번) 연세문학회만의 특색을 말한다면 “연세문학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청년들의 광장이다. 문학을 통해 자신의 세계가 담긴 글을 나누는 것에 의의를 두고 있다. 개인의 활동을 강제하지 않는 것도 그 때문이다. 연세문학회는 각...
민주당은 '86전성시대'…당대표·원내대표 모두 장악 전망 2020-04-21 09:36:38
된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이 전면에 등장할 것으로 보인다. 86그룹은 지난해 '조국 사태' 국면에서 당 지지율이 하락하자 세대교체에 휩싸이며 '물갈이 대상' 0순위로 손꼽히기도 했었다. 그러나 공천관리위원장을 맡은 원혜영 의원이 '86허리론'을 내세우며 적극 엄호해 21대...
민주, 친문·86그룹 대거 공천 티켓…통합, 친박 '부진', 유승민계 '약진' 2020-03-22 17:42:44
지역구 공천이 사실상 끝났다. 민주당은 친문(친문재인) 그룹과 86그룹(80년대 학번·60년대생)이 대거 공천 티켓을 거머쥐었다. 통합당은 친박(친박근혜)계 중 상당수가 배제되고 유승민계는 약진했다. 22일 국회에 따르면 민주당은 253개 지역구의 공천을 마무리했다. 현역 의원 129명 중 93명이 공천을 받아...
캠퍼스 ‘뻔선-뻔후’ 문화, 고려대 '학번 초기화' 사태로 '뻥선' 전락 위기 2020-03-20 11:55:00
은 매우 낮다. 학생들은 뻔선이 외국인일 경우 ‘입양 가기’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데, 이는 비록 학번은 다르지만 뻔후를 한 명 더 챙길 여력이 되는 한국인 선배와 뻔선 뻔후 관계를 임의로 맺는 것을 의미한다. 익명을 요구한 재학생 A 씨(21)는 “일반화하기 조심스럽지만,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 학우들은...
추미애가 감춘 공소장 결국 전문까지 공개…동아일보 "적법하게 입수" 2020-02-07 09:56:31
공소장을 입수했다"고 강조했다. 공소장은 A4용지 71쪽 분량으로 송철호 울산시장의 경쟁상대 김기현 전 시장 관련 비위 의혹이 청와대를 거쳐 경찰로 전달된 과정이 상세히 적혀있다. 공소장에 따르면 청와대는 경찰의 수사상황을 모두 21차례 걸쳐 보고받았다. 3월 16일 울산시청 압수수색 당일엔 '압수수색...
신동익 제철세라믹 회장의 각별한 '후배 사랑' 2020-01-22 17:59:46
기업인 제철세라믹의 신동익 회장(71)이 지난 21일 부산대 본관 5층 회의실에서 모교인 부산대 재료공학부를 위한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출연했다. 부산대 재료공학부의 전신인 금속공학과 69학번인 신 회장은 지금까지 재료공학부 장학금으로 총 2억500만원을 기부했다. 신 회장은 “재료만 다듬어 쓰라는 법이 있는...
21대 총선 여야 '젊은피 수혈 바람'에 40대 역할론 부상 2019-11-29 11:03:54
동안구을은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 5선 지역구일 정도로 다선 의원의 텃밭이다. 오히려 변화의 요구가 강한 유권자들에게 추 의원이 어필이 가능한 이유다. 추 의원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이철희 의원이 불출마 선언을 하면서 86세대(80년대 학번, 60년대생) 용퇴론을 강하게 주장했다"면서 "86세대들이...
'내년 총선 불출마' 전격 선언 왜?…임종석 "제도권 정치 떠나 통일운동에 매진" 2019-11-17 17:27:49
무성하다. 여권 ‘586세대’(50대·80년대 학번·60년대생)의 대표주자로 꼽히는 임 전 실장이 21대 국회의원을 거쳐 대권가도를 밟을 것이라는 관측이 유력하던 차에 나온 전격적인 불출마 선언이기 때문이다. 임 전 실장 측은 “남북교류 증진 활동에 전념하기 위한 선택”이라고 배경을...
'조국과 대화'에 직격탄 날린 평검사 "왜 민감한 시기에 동원하나" 2019-09-20 18:08:25
장관은 오전 11시부터 의정부지검 소속 수사관 및 직원과 한시간가량 만나 고충을 들었다. 이후 12시 15분부터 2시간가량 검사와의 대화를 진행했다. 검사와의 대화 시간엔 21명의 평검사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자에 따르면 한 검사는 조 장관 면전에서 “왜 민감한 시기에 이런 행사를 만들어 형사부 검사들을...
평면 쫓은 50여년…최명영 "평면은 회화의 숙명" 2019-06-23 15:29:12
등 같은 뜻을 품은 홍익대 회화과 60학번 동기생들과 의기투합해 모임 '오리진'을 만들어 활동했다. 그의 작업은 평면에 검정색, 흰색, 파란색, 황색 등의 단색을 올린 후, 캔버스나 한지에 지문을 찍거나, 송곳과 롤러, 브러시 등을 사용해 각기 다른 평면의 조건을 만든다. 최명영의 작업 세계를 돌아보는 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