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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나도 살인 말라"…`한강 토막살인` 장대호, 일베에 편지 2020-03-12 19:50:05
사건`으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장대호(39)씨가 `아무리 화가 나도 살인하지 말라`는 취지의 편지를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에게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12일 극우 성향 온라인 커뮤니티 `일간베스트 저장소`(일베) 등에 공개된 편지를 보면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에 수감 중인 장씨는 지난 6일 일베 이용자가...
[아듀 2019] 사회를 발칵 뒤집은 10대 사건 … 연쇄살인범 이춘재부터 토막살인 고유정까지 (下) 2019-12-31 10:24:59
'한강 몸통 시신 사건' 피의자 장대호(39)가 피해자에게 마지막으로 남긴 말이다. 그의 잔혹한 범행 행각에 놀랐던 시민들은 인면수심(人面獸心) 수준의 발언에 다시 한번 놀랐다. 장대호는 지난 8월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는 서울 구로구 인근 모텔에서 투숙객(32)을 살해한 뒤 시신을 토막 냈다. 범행 직후 그는...
금주(12월 13일~19일)의 신설법인 2019-12-23 15:45:52
대한 경영컨설팅) 서초구 사임당로 39, 3층 3476호 (서초동,한성빌딩) ▷고센인베스트먼트(표종록·5·엔터테인먼트 사업) 강남구 선릉로 704 10층 368호 (청담동,청담벤처프라자) ▷곤비(고선우·1·금융투자업) 송파구 올림픽로35길 93, 102동 1301호 (신천동,더?스타리버)...
'광주 모텔 방화' 용의자 "누군가 날 위협" 횡설수설 2019-12-23 15:16:36
방화치사상 혐의로 긴급체포된 일용직 노동자 김모 씨(39)는 불을 지른 이유를 정확하게 털어놓지 않고 있다. 김 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서 "누군가가 나를 위협한다", "저 여자 좀 치워달라"는 등 횡설수설하거나 무작정 화를 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범죄심리분석관(프로파일러)을 조사에...
`33명 사상` 광주 모텔 방화범 "무서워 도망쳤다"… 중환자실 이송 2019-12-22 18:15:12
낸 광주 모텔 화재 사건의 방화 용의자가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22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긴급체포된 김모(39)씨는 현재 광주의 한 대형병원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일용직 노동자인 김씨는 이날 0시께 광주 북구 두암동 모텔에 사흘 치 숙박비를 치르고 입실했다가...
새벽 투숙객 덮친 광주모텔 방화 2019-12-22 17:25:28
한 모텔에서 방화로 추정되는 불이 나 두 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자 33명이 발생했다. 경찰은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김모씨(39)를 긴급체포해 범행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다. 22일 광주 북부경찰·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5분께 북구 두암동 S모텔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22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광주 모텔방화 사건 사망자 2명으로 늘어…33명 사상 2019-12-22 15:38:30
경찰은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김모(39)씨를 긴급체포했다. 경찰은 해당 객실이 침대의 뼈대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전부 불탄 점 등을 토대로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투숙객의 행방을 뒤쫓았다. 김씨는 모텔에 혼자 묵고 있었으며 베개에 불을 붙인 뒤 이불 등으로 덮고 밖에 나왔으며 두고 온 짐을 챙기기 위해...
광주 모텔 화재 방화범 자백 "불 지르고 무서워 도망쳤다" 2019-12-22 14:29:43
광주 모텔 화재의 방화 용의자가 경찰에 긴급체포돼 조사를 받고 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22일 현주건조물 방화치사상 혐의로 김모씨(39)를 긴급체포했다. 김 씨는 이날 오전 5시45분께 광주광역시 북구 두암동 한 모텔 3층 객실에서 불을 지르고 달아나 사망자 1명을 비롯해 수십명의 사상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광주 모텔 화재 `아비규환`…4층서 투숙객 뛰어내리기도 2019-12-22 11:50:06
발령한 소방당국에 의해 22분 만에 꺼졌다. 모텔 모든 층에서 화재 자동감지기와 경보기가 작동했고, 스프링클러 작동 여부 등은 조사 중이다. 한편 경찰은 이날 투숙객의 방화 때문에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용의자 김모(39)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이날 혼자 모텔에 묵은 김씨는 베개에 불을 붙인 뒤 이불...
'1명 사망' 광주 모텔 화재…방화 용의자 체포 [종합] 2019-12-22 10:31:21
이 모텔은 5층 규모로, 32개의 객실을 갖추고 있다. 불은 건물의 중간인 3층 객실에서 시작됐다. 때문에 위층 투숙객들은 바로 빠져나오지 못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인력 217명, 소방차 등 장비 48대를 동원해 진화와 인명을 구조했다. 경찰은 최초로 불이 난 객실이 침대의 뼈대조차 남지 않을 정도로 전부 불탄 점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