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속여서 우크라전 용병 보내"…남아공 前대통령 딸들 고소전 2025-11-26 16:21:59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5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주마 전 대통령의 또 다른 딸 은코사자나 주마-은쿠베는 최근 두두질레 주마 등 3명을 인신매매, 사기, 외국군 지원 제공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다. 남아공 언론에 공개된 주마-은쿠베의 고발장에는 "17명의 남성이 거짓 주장에 속아 러시아로 유인돼...
영구 폐쇄·매각…유럽도 감산모드 2025-11-25 18:04:34
따르면 엑슨모빌은 최근 영국 스코틀랜드에 있는 에틸렌 공장을 내년 2월 영구 폐쇄하기로 결정했다. 이 공장은 1985년 상업 가동을 시작해 40여 년간 운영돼온 영국 대표 에틸렌 생산기지로, 연간 83만t을 생산할 수 있다. 글로벌 석화 기업 리온델바젤은 프랑스 베르(연산 46만5000t), 독일 뮌히스뮌스터(연산 40만t) 등...
뉴욕증시, 엔비디아 실적·고용보고서 소화하며 상승 출발 2025-11-21 00:08:07
배스앤바디웍스의 3분기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35센트로 시장 예상치 39센트를 하회했다. 매출도 15억9천만달러로 시장 예상치 16억3천만달러를 밑돌았다. 유럽증시도 강세를 보였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1.40% 오른 5,619.60에 거래 중이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61% 올랐고 프랑스 CAC40 지수와 독일 DAX...
가자지구 폭격에 씨 마른 TNT…나토, 우크라 지원 '발목' 2025-11-19 11:47:06
월평균 22억6천만유로(3조7천억원)로 상반기 월평균 39억4천만유로(6조5천억원)보다 42.5% 감소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무기 지원에 정부 예산을 쓰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운 데 이어 전쟁 장기화로 유럽의 지원 여력도 떨어진 탓이다. 미국·영국·유럽 등은 TNT 부족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자체 생...
16일 대선 칠레 '우클릭'하나…의무 투표제가 변수 2025-11-15 05:26:09
선두를 달려왔다. 다만, 가브리엘 보리치(39) 현 대통령 지지율 하락과 맞물려 후반엔 지지율 정체 현상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최저임금 인상, 노동자 권리 강화, 국영 리튬회사 영향력 강화 등을 공약으로 삼는다. 두차례 낙선에 이어 대권 3차 도전에 나선 카스트 후보는 아우구스토 피노체트(1915∼2006) 군부 정권에...
"1천400원에 두 끼 해결"…경제불안에 허리띠 졸라매는 中청년들 2025-11-14 11:29:25
지출을 줄이는 데 골몰하고 있다고 13일(현지시간) 영국 BBC 중문판이 보도했다. 중국 당국이 내수 살리기를 경제 최우선 목표로 삼고 있지만 부동산 경기 침체 속에 심각한 취업난까지 겪고 있는 청년들은 더욱 허리를 졸라매고 있다는 것이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도 더 적은 돈으로 생활을 유지하는 '꿀팁'...
"하마스 고위직 아들 유럽서 유대인 암살 모의" 2025-11-10 19:55:23
무함마드 A(39)를 하마스 정치국 소속 바셈 나임의 아들로 보고 확인 중이라고 10일 보도했다. 의사 출신인 나임은 가자지구 보건장관과 국제관계위원장 등을 지냈고 가자지구 전쟁 발발 이후에는 언론 매체를 통해 하마스 공식 입장을 전달하고 있다. 독일 언론인 위르겐 토덴회퍼는 지난달 카타르에서 나임과 나눈 대화를...
中부자들, 싱가포르 떠나 두바이로…"영주권·시민권 따기 쉬워" 2025-11-10 17:37:51
9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화교 인구가 많은 싱가포르는 전통적으로 중국 부호들이 투자이민 목적지로 선호하던 곳이었으나 최근 싱가포르가 이민 관련 규제를 강화하면서 UAE로 눈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FT는 싱가포르 등에서 부호들을 상대하는 프라이빗 뱅커와 자산관리 전문가들을...
대만, '캄보디아 범죄' 프린스그룹 中간부와 野의원 유착 조사 2025-11-10 13:33:57
최근 프린스그룹 소유주 천즈(陳志·39) 회장의 핵심 측근 간부가 대만을 방문한 적이 있다고 보도했다. 소식통은 당국이 프린스그룹의 중국인 고위 간부가 대만을 방문할 때 친중 성향의 제1야당인 국민당의 리더웨이 전 입법위원(국회의원)과 린쓰밍 입법위원 등이 협조했다는 혐의를 포착해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파원 시선] '셧다운'의 종은 누구를 위해 울리나 2025-11-09 07:07:07
메시지를 담았다. 헤밍웨이가 서문에 인용한 영국 시인의 표현처럼, 죽음을 애도하는 종이 울릴 때, 그것이 누구를 위해 울리는지 물어선 안 된다. 바로 우리 모두를 위해 울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미국 수도 워싱턴 DC의 국립대성당은 대통령 취임 예배 장소로 유명하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 집권했던 20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