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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올라서 유흥비로 쓰려고"…금은방 턴 10대들 검거 2026-02-17 14:50:33
2명도 추적에 나서 당일 오후 7시께 모두 체포했다. A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금값이 올라서 유흥비나 생활비로 쓰려고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들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 아닌 형사 처벌 대상 연령대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10대 청소년이고 훔친 금은 모두 회수된 점...
"금값 비싸다길래"…금 10돈 들고 튄 10대들 2026-02-17 14:48:22
경찰은 나머지 2명도 추적해 같은 날 오후 7시께 모두 검거했다. A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금값이 올라서 유흥비나 생활비로 쓰려고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이들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 아닌 형사 처벌 대상 연령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경찰은 이들이 10대 청소년이고 피해 금품이...
'요즘 대출금리 무슨 일이야'…속타는 영끌족 '비상' 2026-02-17 14:07:49
은행권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7%대 가까이 오르면서 부동산 대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커지고 있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시중은행의 주담대(5년 주기형) 금리는 지난 13일 기준 연 4.36~6.74%로 금리 상단이 7%대에 바짝 다가섰다. 6개월 변동형 금리도 연 3%대...
순천완주고속도로 용암3터널서 차량 7대 추돌 사고…3명 부상 [종합] 2026-02-17 13:21:28
전주 방향 용암3터널 내 1차로에서 버스 등 차량 7대가 추돌해 3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일대 교통이 극심한 정체를 빚었다가 낮 12시13분께부터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수림 한경닷컴 기자 paksr365@hankyung.com
부산→서울 10시간…전국 고속도로 '꽉꽉' 2026-02-17 13:19:02
향하는 하행선도 평소보다 지체되고 있다. 서울 출발 기준 부산 7시간, 울산 6시간 40분, 대구 6시간, 목포 4시간 40분, 광주 4시간 30분, 강릉·대전 각 3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전망됐다.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은 양산 분기점∼양산 부근 6㎞, 금호 분기점∼칠곡 분기점 5㎞, 대전∼죽암 휴게소 15㎞, 청주∼청주 휴...
설날 꽉 막힌 고속도로…오전 10시 부산→서울 8시간40분 2026-02-17 10:31:02
대구~서울 7시간 40분 ▲광주~서울 8시간 10분 ▲대전~서울 3시간 10분 ▲강릉~서울 5시간 30분 ▲울산~서울 8시간 20분 ▲목포~서서울 9시간 10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전국 예상 이동 차량은 615만대로, 전날(505만대)보다 100만대 이상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44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일본인 67% "헌법 개정 준비 찬성"…자민당 지지층은 79% 2026-02-17 10:20:51
조사에서 다카이치 총리가 이끄는 내각 지지율은 72.0%로 전달 대비 1.8%포인트 상승했다. NHK가 지난 13∼15일 1천188명을 상대로 진행한 전화 여론조사에서도 다카이치 내각 지지율은 전달보다 7%포인트 오른 65%를 기록했다. psh5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자 무서워 못 빌리겠네” 주담대 7% 돌파 초읽기 2026-02-17 10:16:04
심상치 않다. 주요 시중은행의 5년 주기형 주담대 금리 상단이 연 6.74%를 기록하며 7%대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 지표금리인 시장금리가 가파르게 치솟는 가운데 은행들이 설정한 가산금리 마저 좀처럼 내려오지 않으면서 차주들의 이자 부담이 임계점에 도달했다는 분석이다. 17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시중은행 (K...
지난해 미국 전기차 판매 10년래 첫 감소…현대차그룹은 2위 2026-02-17 10:00:01
내 전기차 판매량은 각각 36만5천830대, 23만4천171대를 기록했다. 브랜드별 판매순위에서는 테슬라가 58만9천160대로 압도적 1위를 차지했다. 가장 잘 팔린 모델은 한국에서도 수입차 베스트셀러에 오른 모델Y였다. 앞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는 고급 모델인 모델S와 모델X를 다음 분기에 단종하고 공장...
“고물가에 인기 되찾을까” 경차 올해 반등 기대 2026-02-17 09:49:51
역대 가장 적은 7만대 수준까지 떨어진 가운데 올해에는 고물가와 고금리에 따른 소비 심리 위축과 자동차 가격 인상 등으로 다시 경차가 인기를 되찾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카이즈유데이터연구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에서 팔린 경형 승용차(이하 경차) 신차 대수는 전년도 대비 24.8% 감소한 총 7만 4600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