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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김부장' 월 367만원 더 받아…청년 큰 기업 쏠림 심해져 2026-01-18 05:57:01
많았다. 지난해 대형사업체 취업자 증가폭(19만1천403명)의 약 60%(11만3천125명)가 청년층이었다. 청년층 위주로 취업자가 늘어나면서 지난해 대형사업체 전체 취업자 수(333만7천61명)도 역대 최대였다. 본사·지사·공장 등 직원 수가 300인 이상인 사업체는 상당수가 중견·대기업이다. 300인 미만 중소사업체의 인력...
환율 비상에…금감원, '달러상품 판매' 은행·보험사 줄소환 2026-01-18 05:49:00
위험도 커지는 만큼, 경영진 면담 등을 통해 금융회사의 과도한 마케팅 및 이벤트를 자제하도록 지도해달라"고 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보험료와 보험금을 달러로 주고받는 달러보험 판매는 최근 급증하고 있다. 외화 보험을 판매하는 4개 생보사(AIA·메트라이프·신한라이프·KB라이프)의 달러보험 신계약건수는 2024년...
전 나토총장 "트럼프, 우크라 종전 안되니 그린란드 위협" 2026-01-17 19:39:50
6만7천500명을 주둔시키고 있다. 유럽 주둔 미군 사령관을 지낸 벤 호지스는 독일에 있는 람슈타인 공군기지의 경우 중동과 아프리카 지역 전개에 핵심 발진기지 역할을 한다며 유럽 기지 포기는 미군에 '재앙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폴리티코는 "미군의 광범위한 군사자산이 가장 중요한 잠재적 압박...
트럼프 등장에 대거 '팔자'...17년 만에 '최저' 2026-01-17 16:58:22
11월 기준 약 17년 만에 최저치를 찍었다. 특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임 2기 들어 대거 '팔자'에 나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기준 중국의 미 국채 보유 규모는 전월 대비 61억 달러 줄어든 6천826억 달러(약 1천7조원)라고 16일(현지시간) 미 국무부가 발표했다. 이는 2008년 9월 기록한 6천182억...
中 '美국채 보유' 17년여만에 최저…트럼프 취임 이후 10%↓ 2026-01-17 16:36:29
미 대통령이 취임했던 지난해 1월 말(7천608억 달러) 이후 중국의 미 국채 보유액은 10.2%가량 줄어든 것이기도 하다. 중국은 최근 몇 년간 꾸준히 미 국채 보유를 줄여왔으며, 지난해 3월 영국에 뒤져 미 국채 보유 순위 3위로 내려왔다. 미국 부채 문제, 미국 중앙은행의 독립성 우려, 달러 자산에 대한 신뢰 저하 등이...
다카이치, 31주년 한신대지진 추모…"국민 보호가 국가 사명" 2026-01-17 15:30:22
1월 17일 이른 아침, 한신·아와지 대지진이 발생했다"며 "이 지진이 6천434명의 존엄한 생명을 빼앗았다"고 밝혔다. 이어 "대학 후배들도 목숨을 잃었다"며 "올해도 희생자의 영령에 조용히 애도의 뜻을 바친다"고 덧붙였다. 한신대지진은 1995년 1월 17일 오전 5시 46분에 효고현 아와지시마(淡路島) 북부에서 발생했다....
日전문대 수, 30년새 반토막…"4년제大 진학 여학생 증가 영향" 2026-01-17 12:41:31
약 53만 명에 달했지만, 최근 7만1천 명 수준으로 급감했다. 전문대 재학생 중 80% 이상은 여성이다. 전문대 감소 속도도 빨라지고 있다. 2019∼2024년에는 신입생 모집을 중단한 전문대가 한 해에 3∼7곳이었으나, 지난해는 23곳에 달했다. 올해도 22곳이 신입생을 받지 않기로 했다. 마이니치는 일본에서 전문대가 여성...
"1인당 20만~60만원 지급"...나도 받을까? 2026-01-17 12:29:27
27일까지 진행된다. 충북 괴산군은 오는 19일부터 군민 1인당 50만 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 2025년 12월 31일 기준일부터 현재까지 괴산군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군민이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 신청은 19일부터 2월 27일까지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접수한다. 전북 남원시도 모든 시민에게 1인당 20만...
"영어교육에 반려견까지"…필리핀 이모님의 눈물 2026-01-17 10:48:28
월 평균 임금(373만7천원)의 51%에 불과하다. 이들의 당시 시급은 9천860원으로, 내국인 아이돌보미(1만3천590원)나 가사사용인(1만4천∼1만5천원)보다 27∼35% 더 낮게 책정됐고, 주 3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할 때도 주거비 등의 명목으로 월 47만∼52만원의 공제가 이뤄져 실수령액은 월 100만원에 못 미쳤다. 업무 범위...
'오천피' 코앞…'93조 실탄' 들고 우르르 2026-01-17 08:37:58
만 지수 수준이 높아지면서 개별 이슈에 대한 변동성이 커질 가능성도 함께 제기된다. 한편 해외 주식 투자 열기도 이어지고 있다.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국내 투자자는 미국 주식을 26억3천884만 달러(약 3조8천910억원) 순매수 결제했다. 최근 미국 재무장관의 구두 개입으로 원/달러 환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