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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미시간대 소비자심리 1월 들어 개선…구매력 압박은 지속 2026-01-24 01:04:59
기대 인플레이션은 한 달 전 4.2%에서 1월 4.0%로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1월(3.3%) 이후 1년 만에 가장 낮은 수치다. 다만, 소비자들의 장기 인플레이션 전망을 반영하는 5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한 달 전 3.2%에서 3.3%로 상승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美미네소타서 이번엔 5세兒 구금…"미끼로 써" vs "보호한 것" 2026-01-24 00:43:16
뉴욕타임스(NYT)-시에나 여론조사(오차범위 ±2.8%p)에서 ICE의 단속 전술이 과도하다는 견해가 응답자(총 1천625명의 등록 유권자)의 61%로 나타났다고 NYT는 전했다. 특히 무당파 응답자 중에서도 71%가 과도하다고 답했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U '그린란드 맞대응' 대미 보복관세 유예 2026-01-24 00:32:05
합의했다. 유럽의회 무역위원회는 지난 21일 "미국이 EU 회원국 영토와 주권을 위협하고 관세를 강압적 수단으로 사용해 무역관계의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이달 26∼27일 예정된 의회 표결을 무기한 연기했다. dad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뉴욕증시, 이란 긴장 고조·인텔 실망…하락 출발 2026-01-24 00:28:10
제외하면 일제히 내림세다. 유로스톡스50 지수는 전장 대비 0.48% 하락한 5,927.56에 거래되고 있다. 영국 FTSE100 지수는 0.06% 오른 반면 프랑스 CAC40 지수는 0.30% 내리고 있다. 독일 DAX 지수는 전장 대비 0.05% 떨어졌다. jhji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인텔, 기대 못미친 실적전망에 장중 10%대 급락세 2026-01-24 00:01:47
기대와 미 정부의 10% 지분 확보, 소프트뱅크, 엔비디아 등의 지분 투자 등 호재가 이어지며 지난 1년간 2배 이상으로 급등한 바 있다. 인텔의 급락으로 이날 오전 장중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전장 대비 1%대 하락세를 나타냈다. p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英, 나토 아프간 파병 평가절하한 트럼프에 발끈 2026-01-23 23:37:54
피와 땀,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에밀리 손베리 영국 하원 외교위원장도 BBC 방송에 "완전한 모욕"이라며 "어떻게 감히 우리가 최전선에 없었다고 말할 수 있나? 우리는 미국이 우리를 원할 때마다 언제나 함께했다"고 말했다. cherora@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유엔 최고인권대표 "이란, 잔혹한 탄압 멈추라" 2026-01-23 23:08:41
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시위 26일째인 전날까지 총 5천2명이 숨진 것으로 파악됐으며 추가로 9천787명의 사망 사례를 확인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란 당국은 지난 21일 이보다 적은 3천117명이 숨졌다고 발표한 바 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예산안 '하원 패싱'한 프랑스 정부 불신임안 부결(종합) 2026-01-23 23:05:26
수 없다. 이 예산안과 정부를 무너뜨리기 위해 불신임안을 제출한다"며 "마크롱주의자들은 간신히 버티고 있다. 우리는 그들의 불행한 세상을 끝내는 데 성공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RN 역시 별도의 불신임안을 발의하기로 했다. s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中, '李대통령의 北 협력 조정 제안' 보도에 "제공할 정보 없다" 2026-01-23 22:25:57
"우리는 (북한과) 모든 통로가 막혔다. 신뢰가 완전 제로일 뿐 아니라 적대감만 있다. 노력하고 있지만 현재는 완전히 차단된 상태라서 소통 자체가 안 되니 중국이 평화의 중재자 역할을 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고 소개한 바 있다. x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이란 "강대국 정보기관 10곳이 폭동 배후, 테러 자행" 2026-01-23 22:25:31
16명을 체포했다고 덧붙였다. 이란 당국은 작년 12월28일 시작된 경제난 항의 시위에 체제 전복 구호가 등장하며 반정부 여론이 고조되자 이를 '폭동'으로 규정, 미국과 이스라엘이 이를 선동했다고 주장하며 유혈 진압했다. dk@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