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치킨이냐 피자냐, 고민을 왜 해요"…최현석 셰프는 달랐다 2025-07-05 11:32:40
셰프는 켄치짜 개발에도 참여했다. KFC코리아는 기존 메뉴 핫크리스피 치킨을 활용한 신메뉴 켄치짜를 오는 8일 출시한다. 켄치짜는 켄터키 치킨 피자의 줄임말로, 핫크리스피 치킨 위에 피자 토핑이 올라간 메뉴다. 닭가슴살 필렛 위에 체다·모차렐라 치즈를 얹고 페퍼로니·올리브·피망·양파 등 피자 토핑을 더했다....
KFC 코리아, KFC 몽골에 인기 메뉴 레시피 수출 2025-07-01 11:28:30
몽골 현지 22개 매장에서 판매하고, 최현석 셰프가 출연한 광고 콘텐츠를 몽골어로 현지화해 TV와 디지털 매체 등에 송출했다. KFC 코리아는 올해 하반기에 다른 메뉴를 몽골에 수출할 계획이다. KFC 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 각 지역의 문화를 반영한 협업을 통해 KFC 코리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치킨값 더 비싸졌네"…배달 이중가격에 '깜짝' 2025-06-29 09:10:05
롯데리아는 버거 세트 배달 메뉴 가격을 1,300원 추가했고, KFC·파파이스도 지난해 배달가격제를 도입했다. 맥도날드는 오래전부터 배달 메뉴 가격을 더 비싸게 받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이후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가 16% 오른 사이 외식 물가는 25% 뛰었다. 39개 외식 품목 중 김밥(38%), 햄버거(37%),...
'오늘 저녁에 치킨 먹을까?'…배달 앱 열었다가 '깜짝' 2025-06-29 07:39:15
가격을 1300원 추가했다. KFC와 파파이스도 지난해 배달가격제를 도입했으며 맥도날드는 배달 메뉴 가격을 더 비싸게 받은 지 오래다. 한편 통계청에 따르면 2000년 이후 5년간 전체 소비자물가지수가 16% 오르는 사이 외식 물가는 25% 뛰었다. 39개 외식 품목 중에서 김밥(38%), 햄버거(37%), 떡볶이(35%), 짜장면(33%)...
배달 이중가격에 외식물가 뛴다…"치킨 2천∼3천원 올라" 2025-06-29 06:25:00
올려 버거킹·롯데리아·맥도날드·KFC·파파이스도 배달메뉴 더 비싸 "배달 매출 비중 높은 업종 물가 상승률 높아…수수료 부담 낮춰야"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서울 마포구의 한 맘스터치 매장. 이 매장 가격표에 후라이드치킨 가격은 1만7천900원으로 표시됐다. 하지만 배달 앱에서는 이보다 3천원이 비싼...
‘백종원 방지법’까지 등장...F&B 수난 시대 2025-06-28 08:47:58
KFC코리아 매각을 추진하고 나선 것. 오케스트라PE는 지난 2023년 초 KG그룹으로부터 KFC코리아를 약 1000억원에 사들였었다. 예상 매각가는 약 4000억원으로 인수 당시보다 4배 더 몸값이 높아졌다. 국내 식품업계에 거센 매각 바람이 불고 있다. 앞서 언급한 이들 외에도 수많은 F&B 기업들이 M&A 시장에 매물로...
엔비디아, 루프캐피털 목표가 250달러로 상향…시가총액 1위 탈환 [美증시 특징주] 2025-06-26 07:47:16
브랜즈 (YUM) KFC와 타코벨, 피자헛을 보유한 외식 브랜드 얌 브랜즈가 월가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습니다. JP모간은 얌 브랜즈에 대한 투자 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비중 확대’로 상향 조정했는데요. 강력한 잉여현금흐름을 포함한 여러 긍정적인 요인이 주가에 상승 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어서...
BBQ, 美 오리건주 대형 매장…32개주 진출 '공격 출점' 2025-06-02 17:57:01
북미 서부 지역 벨트에 모두 진출하게 됐다”고 말했다. 지난해 말 기준 250개였던 BBQ 미국 매장은 올해 들어서도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BBQ는 미국에서 치킨&맥주형, 카페형 등 세 종류의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KFC 등 미국 내 경쟁 업체에 비해 초기 비용이 낮고, 로열티 수수료도 5%(개발비 2% 별도)로 높지 않은...
김종국도 "매일 먹어" 엄지척…'싸고 완벽한 음식' 재조명 [현장+] 2025-05-25 08:06:03
실적을 달성했다. 맘스터치, 버거킹, KFC 등 주요 패스트푸드 브랜드들도 모두 지난해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전문가들은 서울 지역 고깃집의 삼겹살 1인분 평균 가격이 2만 원을 넘기면서 햄버거가 단백질을 저렴하게 보충할 수 있는 식품으로 자리 잡았다고 분석한다. 이은희 인하대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는 "최근...
KFC, 징거·켄치밥 등 다양한 메뉴로 고객 입맛 잡아 2025-05-13 16:29:49
출시해 든든하고 맛있는 점심 메뉴로 주목받았다. KFC 코리아가 자체 개발한 레시피와 광고 콘텐츠 그대로 몽골에 수출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커넬 버거, 슈퍼박스 등 합리적인 가격대의 제품과 ‘치킨 1조각 1900원’, ‘TWOSDAYS’ 같은 할인 프로모션으로 식사를 원하는 고객층과 가성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