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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K푸드에 5년간 1조원 투자…생산적 금융 3호 2025-12-09 09:20:47
NH농협금융, K푸드에 5년간 1조원 투자…생산적 금융 3호 (서울=연합뉴스) 임지우 기자 = NH농협금융은 농식품 기업 투자 및 대출, 유통, 판로 지원 등에 5년간 1조원을 투입한다고 9일 밝혔다. 농협금융의 생산적 금융 3호 사업으로 추진되는 'K푸드 스케일 업 프로그램'은 기존에 농협금융 각 계열사 차원에서...
롯데·HD현대 자율협의회 개최…석화 구조조정 대장정 첫발(종합) 2025-12-05 15:05:48
두 기업의 채권단에는 KB국민·신한·하나·NH농협·우리은행 등 5대 은행이 모두 포함됐다. 석화업계 구조조정이 시작되고 채권단 자율협의회가 소집된 것은 처음이다.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이 '1호 케이스'인 만큼 주목도가 높다. 핵심은 채권단의 기업 자구책 수용 여부와 금융지원 규모·방식이다. 업계에...
롯데·HD현대 자율협의회 개최…석화 구조조정 대장정 첫 발 2025-12-05 11:30:52
채권단 자율협의회 회의가 열렸다. 신한·NH농협·우리·IBK기업은행 등 롯데케미칼 채권단 관계자가 회의에 참석했다. 오후에는 HD현대케미칼 채권단 자율협의회가 소집될 예정이다. 석화업계 구조조정이 시작되고 채권단 자율협의회가 소집된 것은 처음이다. 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이 '1호 케이스'인 만큼...
[인사] SK ; NH농협금융 ; 한진 등 2025-12-04 18:23:08
권종민 ◈NH농협금융◇농협금융지주◎선임▷임도곤 홍순옥◇농협은행◎선임▷김주식 민병도 박장순 박현동 박현주 이상선 이정환 임세빈 정동훤 정태영▷강원 이명호▷충북 이봉주▷충남 오주현▷경북 김진욱▷경남 권동현▷서울 변성환▷대구 이인희▷인천 최원준▷광주 임철현▷세종 박상필◇농협생명◎선임▷김민자...
NH농협금융, 계열사 임원 인사 단행…"변화·혁신에 초점" 2025-12-04 17:34:19
NH농협금융지주(회장 이찬우)가 지난 3일, 농협은행과 농협생명, 농협손해보험의 부사장, 부행장, 본부장 인사를 실시했다. 농협금융은 “이번 인사는 공정한 절차를 통해 변화와 혁신의 새로운 농협금융을 만들어갈 전문성 있는 인재를 등용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농협금융의 신임 부사장 등은 2026년 1월...
NH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2025-12-04 10:35:26
NH농협금융, 금융소비자보호 헌장 선포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NH농협금융지주가 지난 3일 내부통제협의회를 열고 그룹 금융소비자보호 헌장을 공식 선포했다고 농협금융 측이 4일 밝혔다. 이번 헌장에는 소비자 보호 체계를 공고히 하고 고객 중심의 금융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내용, 불완전 판매와 불건전...
너도나도 쿠팡 집단소송 모집…유사사건 배상액 얼만가 보니 2025-12-04 09:52:49
배상액은 1인당 10만원 선이었다. 2014년 KB국민·NH농협·롯데카드에서 고객 이름,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등 20종의 개인정보 1억여건이 유출된 사건 당시 법원은 1명당 최대 1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피해자들은 1인당 20만∼70만원씩 총 13억여원을 요구했으나, 재산상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고 카드사가 2차 ...
은행채 급등에…주담대 금리 2년 만에 최고치 2025-12-03 18:20:59
2.80~3.00%로 집계됐다. 농협은행 ‘NH올원e예금’이 연 3.00%로 가장 높았다. 우리은행 ‘WON플러스예금’·하나은행 ‘하나의정기예금’·국민은행 ‘KB Star정기예금’이 각각 연 2.85%, 신한은행 ‘쏠편한정기예금’이 연 2.80%였다. 10월 초 정기예금 상품 금리가 연 2.5% 안팎이던 것과 비교하면 0.3~0.5%포인트가량...
쿠팡 집단소송 본격화…로펌마다 참여자 '봇물' 2025-12-03 10:13:02
배상액은 크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2014년 KB국민·NH농협·롯데카드에서 고객 이름,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등 20종의 개인정보 1억여건이 유출된 사건 당시 법원은 1명당 최대 10만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피해자들은 1인당 20만∼70만원씩 총 13억여원을 요구했으나, 재산상 피해가 확인되지 않았고 카드사가 2차 ...
건설경기 회복 지연에…은행 건설업 부실대출 비율 고공행진 2025-12-03 05:51:00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3분기 말 건설업 총여신은 28조6천60억원으로, 이 중 고정이하여신은 4천166억원(1.46%)이다. 고정이하여신 비율이 전 분기(1.53%)보다는 소폭 하락했지만, 여전히 다른 업종에 비해 월등히 높다. 제조업(0.37%)과 도소매업(0.50%), 숙박·음식업(0.39%), 부동산업(0.46%) 등...